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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3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 파블락 하나치코바 글 린흐 다오 그림 이충호 옮김 이수경 감수
여우=교활환 도둑 곰=숲의 공포 타조=머리를 모래속에 처박는 겁쟁이 돼지=더러운 게으름쟁이 늑대 =홀로 살아가는 위험한 짐승 검은고양이 = 불운을 부르는 동물 우리들이 보통 동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해 이렇게 표현을 하곤하지요. 하지만, 몇몇 동물들은 아이들이 자연관찰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동물의 특징에 대해 알고 있지만, 동물의 전설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모르고 있지요. 그래서 이 책속에서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보면서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물들에 관한 전설 중 무엇이 진실인지 알게 될 거에요. 동물특징만 살펴봐도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동물에 관한 전설까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는 시간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좋은점이 어른들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는 점이고, 그리고, 함께 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하나가 되는 좋은 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무엇보다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를 읽으면서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동물을 살펴보면서 더 강조하게 되는 말이 되었네요. 아이도 책을 받자마자 순서대로 보기보다는 자기띠를 먼저 찾아보면서 어떤 전설이 있고, 어떤 편견이 있는지 살펴보더라구요.
동물들도 오해를 받고 있지요. 이제 이 책속에서 진실을 발견해 볼 시간이에요. 카멜레온의 몸 색깔이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적으로 변한다고 알고 있지만, 기분과 감정과 상황에 따라 몸 색이 변하기도 하기에 어떤 곳에 갖다 놓는다고 몸 색깔이 자동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어요. 먼 옛날부터 믿어 온 미신도 근거가 없는 것들도 많고, 읽거나 본 것을 다 곧이곧대로 믿는 동화 속 이야기도 현실과 다르다는 것도 알수 있지요. 지금부터 동물들이 오명을 쓰고 있는 부분에 대해 풀어줄 차례네요.^^
박쥐는 야행성동물이라 사람들이 어둠을 무서워하기에 생겨난 미신이래요. 오히려 중국에서는 한자풀이를 해보면 박쥐 복蝠은 복을 뜻하는 글자인 복 복福 자와 발음이 같아서 행운의 징조로 불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작은장애물도 잘 피해다니니 사람들의 머리카락을 엉킬일도 없고, 오히려 해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어, 열대 지방에 사는 일부 박쥐는 꽃의 수분을 도와서 그 덕분에 우리는 아보카도, 망고, 바나나를 즐겨 먹을 수도 있는거에요. 이제부터 박쥐에 대한 편견을 버리셔야겠지요?
돼지는 땀도 흘리지 않아 냄새도 안나고 똥도 한곳에서만 누어서 청결한 돼지에요. 무엇보다 진흙탕에서 뒹구는 것도 돼지의 피부를 보호하기위해 머드팩을 하는 것이지요.우리가 머드팩을 하듯이. 또, 뚱뚱하면 게으르고 달리기도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돼지는 결코 가볍지는 않지만, 아주 빨리 달릴수도 있어요. 돼지는 시속 20킬로, 멧돼지는 시속 50~60킬로이니 멧돼지를 만나면 큰일이겠죠?
좋아하는 동물은 토끼이지만, 토끼가 없어서 아쉬워했지요.^^ 뱀하면 독이 있어서 무서운 동물이라고 생각하기쉽지요. 하지만, 뱀은 처음부터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다만, 위협을 느끼거나 자극을 받았을때에만 공격을 한대요. 오히려 뱀은 사람을 공격하기보다는 피하는 편이니 뱀을 만나면 뱀을 공격하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뱀은 귀가 없어서 소리를 들을 수 없고, 대신 진동으로 느낄 수 있어요. 또, 뱀은 끈적끈적거리지 않고 오히려 피부가 건조하고 비닐로 덮여 있어 부드럽고, 독이 있는 좋은 많지 않는 편이라 뱀을 기를수도 있는데, 독사만 주의하면 뱀도 무서운 동물이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딸아이도 다음에는 뱀을 용기내어 만져보고 싶다고하네요. 동물체험해 볼 수 있는 동물원방문해서 뱀을 용기있게 만져본다고 하네요.^^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이랑함께^ 아이는 더 많은 동물들의 전설과 편견에 대해 알고 싶어하더라구요. 저도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에 관한 이야기가 더 많으면 재미있을거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특히, 아이들이좋아하는 동물도 있지만, 자신의 띠에 해당하는 동물도 은근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요즘은.^^ 그래도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에 대해 살펴보고 나서는 동물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면서 동물원에 가서 동물에게 너를 나쁘게만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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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교활하고, 돼지는 미련하고, 쥐는 더럽고, 검은 고양이는 불운은 부르고 ... 우리가 미처 알지못했던 동물의 전설, 그리고 잘못된 미신으로 인해 갖게된 편견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 [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 ]
동물은 단지 겉모습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되요. 사람들은 동물의 겉모습이 조금 징그럽거나 무섭게 생겼다고해서 부당하게 좋지 않은 딱지를 붙이지요. 하지만 이런 선입견은 무척 잘못된 것이예요. 사람들의 이런 선입견으로 인해 동물들은 큰 고통을 받는답니다.
곰하면 제일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 저는 곰하면 귀여운 푸우가 제일먼저 떠오르네요 ^^ 흔히 동화책에서 보면 숲에서 곰을 만났을 경우 나무위로 올라가거나 죽은척을 하지요. 하지만 곰을 만났을 때 나무 위로 올라가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요. 곰은 왠만한 등산가 보다도 나무를 훨씬 잘 기어오르거든요. 그리고 달리기도 엄청 잘한답니다.
동화책속의 여우는 교활한 동물로 나오지요. 하지만 여우는 다른 동물과 비교해 지능이 특별히 더 뛰어나지는 않아요. 단지 다른 동물에 비해 조심성이 더 많고 신중하기 때문이래요.
왜 사람들은 돼지를 보며 더럽고 미련하다고 할까요 ?? 알고보면 돼지는 정말 청결한 동물이랍니다. 돼지는 땀샘이 없어서 땀도 흘리지 않아 냄새도 나지 않을 뿐더러 똥도 한 곳에만 눈답니다. 그리고 훈련을 시켜 길들일 수 있을 정도로 지능도 높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돼지를 반려동물로 기르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지요 ~
옛날 사람들은 검은 고양이가 마녀와 악령의 동반자라고 생각했대요. 하지만 이 역시 잘못된 선입견일 뿐이랍니다. 검은 고양이는 아주 영리하고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동물일 뿐이예요. 오히려 요즘에는 검은 고양이를 기리는 기념일까지 생겼다고 해요. 검은 고양이는 최고의 반려동물이랍니다. ![]()
알고보면 동물은 그저 자신의 본능에 따라 행동할 뿐인데 그것에 나쁜 의미를 두고 편견을 만든건 바로 사람들이지요. 사람들의 이유없는 편견때문에 고통받았을 동물들에게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아이들 뿐만아닌 부모님들도 함께 보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 책이예요. 어른들의 편견이 먼저 깨져야 하지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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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3 [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 파블라 하나치코바 글 / 린흐 다오 그림 / 이충호 옮김 / 이수경 감수
우리는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 살고 있어요. 내가 알고 있는게 진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동물에 관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게 전부가 아닌가 봅니다. 이 책을 통해 나에게도 편견이 많았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많은 동물들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이 틀린부분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게 잘못되었다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박쥐는 생긴것도 징그럽고 밤에 활동하고 동굴에서 지내고 피를 빨아먹는 동물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나 영화나 책에서도 다 그런 동물로 표현이 되곤 하죠.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예요. 박쥐는 우리에게 해로운 해충을 잡아 먹어요. 요즘 우리딸을 괴롭히고 있는 모기도 박쥐가 없애주죠. 꽃의 수분을 도와줘 맛있는 열대과일을 먹을 수 있게 해줘요. 박쥐가 피를 빨아먹긴 하지만 동물의 피를 빨아먹지 사람의 피는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니 안심해도 되겠어요. ㅎㅎ 박쥐야,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
여우는 영리하고 교활해서 영악한 사람을 비유할때 많이 쓰죠. 사실 여우는 다른 동물에 비해 특별히 영리한 건 아니예요. 여우는 조심성이 많고 사람을 두려워 해요. 사람을 먼저 공격하는게 아니라 두려워서 방어하는 거예요. 어쨋든 야생 동물이기때문에 애완동물로 키울 수는 없어요. 우리딸은 여우도 너무 귀엽다고 평소 좋아한답니다. 여우에게도 다 사연이 있었네요.
우리가 위험한 동물이라고 싫어하는 뱀이예요. 뱀은 모두 독이 있어서 물리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만 독이 있는 뱀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서 키울 수도 있어요. 뱀은 끈적끈적 불쾌감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뱀의 피부를 만져보면 건조하고 매끈한 비늘로 덮여 있어 놀랍도록 부드럽답니다. 피리소리에 따라 춤을 추는 코브라는 본 적 있나요? 뱀은 귀가 없어서 음악을 듣고 춤을 추는게 아니라 진동을 느끼고 피리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거예요. 뱀은 사람을 먼저 공격하지 않아요. 그러니 먼저 위협하거나 자극하지 않는다면 괜찮아요. 우리딸은 동물원에서 뱀을 직접 몸에 여러번 감아 보고 만져보기도 했어요. 남들이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하는건 귀엽다고 너무 좋아하고 그렇지 않은건 또 무서워 한답니다. 도통 알 수가 없어요. 뱀도 너무 귀엽다니 말이예요. ㅎㅎ 이 책은 참 신기하고 재밌는 진실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동물들은 사실 흔하게 볼 수 있는 건 아니예요.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죠. 우리는 너무나 많은 편견에 쌓여 있는 것 같아요. 동물을 사랑한다면 진실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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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씨드북출판사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전설이 열다섯가지 나와요..
책을 열면 이렇게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하는 상황들에 대해 간단히 설명이 되어져요.. 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시사하는것 같았어요.. 정말 책을 읽을수록 아하 그렇구나 연발을 하게 된답니다. 박쥐도 피에 굶주린 흡혈귀라고 하기도 하고 박쥐하면 드라큘라가 연상되어 오싹하기도 하죠.. 그런데 박쥐는 아주 유익한 동물이라고 하네요..박쥐덕분에 아보카도나 바나나를 먹을수 있기도 한다는 상식이 나오네요..
곰캐릭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곰은 덩치에 비해서 너무 귀여워요~~ 곰이 쫒아오면 나무로 피하라는건 상식이었는데 이책 보니 아니기도 하나봐요..또다른 지식알고 가요.
돼지는 더럽다는 인식에서 사실은 깨끗한 동물이라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TV나 다른 책등에서 교육되어와서 알고는 있었네요.. 이책에서 돼지가 시속20K면 하는 생각하니 돼지우리에 가두어서 키운 모습만 봐서 몰랐어요..
쥐꼬리로 체온을 유지하고 있다니 놀라는 사실을 알게되죠.. 아이도 동물에 대한 편견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면서 동물에 대한 오해가 하나하나 벗겨지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카멜레온도 종류가 많네요.. 할로윈데이에 소품으로 검은 고양이를 많이 팔기도 하던데요.. 검은고양이는 행운이나 재물운을 일컫기도 한다네요..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동물그림이 너무 이뻐서 따라 그리고 싶다고도 하더라구요.. 캐릭터도 이쁘고 내용도 이쁜 책이랍니다. 동물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반려동물도 될것이며 동물을 사랑해야된다고 하네요. 책의 효과인가요~~ 재미나게 동물과 관련된 전설과 편견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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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에서 나온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시리즈 3권중 3번째 이야기 「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는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이 잘 정리되어져 나온다. 아직 1, 2권을 읽어보지 않았는데 기회닿으면 꼭 읽고 싶어진다. ![]()
![]() 세상 살다보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편견을 갖고 보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다. 파블라 하나치코바가 쓰고 린흐 다오가 그린「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를 보면서 동물에 대해서 나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갖고 있는지에 알수 있기를 기대하며 책을 펼쳤다. ![]()
![]() 겉표지를 보니 타조 하이에나 쥐 뱀 여우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에 대한 편견이 많음을 짐작할수 있다. 이건 뭐 거의 모든 동물에 편견을 갖고 있는듯 하다. *^^* ![]()
![]() 친든하고 사랑스럽게 생긴 여우가 읽어 주는 듯한「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차례에 소개된 우리가 편견을 갖고 있는 동물은 박쥐, 곰, 당나귀, 여우, 타조, 하이에나, 돼지, 쥐, 늑대, 뱀, 상어, 거북, 코끼리, 카멜리온, 검은고양이로 총 15종이다. 15종 중에는 다소 귀엽고 친근한 동물들도 있지만 무섭고 징그럽기도 하여 멀리하고픈 동물들이 대부분인것 같았다. 책을 넘겨보니 동물들이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져있다. 아마도 친근해져보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앞부분에는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문구와 더불어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되어져 나온다. 잘못된 미신이나 책 또는 영화를 통해 잘못알려진 사실이라는 것... 먼 옛날부터 동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미신처럼 믿어져온 경우가 있다. 곰이 쫒아오면 나무위로 피하거나 죽는 척 하라는 미신대로 했다간 큰 일을 당할수도 있는것이다. 흑사병때문에 질병을 옮기는 동물이라 생각했던 쥐는 쥐의 몸에 사는 벼룩이 원인인 걸로 밝혀져 억울한 누명을 풀기도 했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통해 보편적이지 않은 사실을 잘못 인식하게 해주기도 한다. 멍청하고 게으를것 같은 당나귀에 대한 이야기도 전설일 뿐이고 교활한 동물의 상징 여우는 가축을 헤치기 때문에 생긴 편견일수 있다고 한다. 게으르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던 돼지는 땀샘이 없어 땀을 흘리지않고 한곳에만 배설한다고 하니 그동안 동화책에서 잘못 인식되어진 돼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다. 생쥐를 무서워 하는 코끼리나 모두가 위장의 달인일것 같은 카멜레온도 우리가 그림책에서만 본것일뿐 제대로 된 지식을 갖는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 상어는 포악하지만 사람을 잡아먹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대부분 우연한 사고라고....그러니 영화속 상상력으로 표현된 상어가 다 포악하리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겠다. 사악한 힘과 관련있다는 생각에 괜시리 두려움의 상징이 된 동물이 있기도 했었다. 박쥐의 경우 피에 굶주린 동물이어서 사람피를 빨아는다고 생각하지만 1300종 박쥐중 단 세 종만 그 경우에 해당되고 우리나라에는 서식하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볼수 있는 박쥐중에는 인간에 해가 되는 박쥐는 없는것이다. 괜시리 박쥐인간 흡혈귀때문에 같이 사악한 동물로 매도당하는 박쥐는 얼마나 억울해 할까? ㅎㅎ 잘못된 선입견을 없애고 동물을 달리보는 시선이 필요한것 같다. 상식이 늘 옳은것이 아닐수도 있으니 제대로 알고 동물의 생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이들에게 접근시켜줘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 씨드북에서 나온 「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를 보면서 동물에 대해서 나와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갖고 있었는지에 많이 놀랐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정확하고 과학적인 설명으로 선입견에 대한 편견을 깰수 있도록 올바른 진실을 잘 풀어놓아 동물을 제대로된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게 해 놓은 지식정보책 「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적극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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