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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도 개인적으로 솔직히 남겨본다면, 좀더 아이를 키우는데 학술적인 이론이 필요함을 느껴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사용하는 책들과 전문의 심리학자 등등 그분야 지식있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구입한 책중 하나입니다. 음...대강 책내용을 보고 직접 산게 아니라 인터넷 가이드 정보만 보고 구입했지만.. 원하던 내용이 아니라..쪼금~실망했네요.. 다만 울아이가 제대로 잘 자라고 있는지 비교 할곳이 없는분이라면 이책 저자의 자녀와 그 시기의 모습을 대충 비교해보는 정도로 만족하면 될듯 하네요~ 사는사람의 원하는 정보가 다른지라 전반적으로 가볍게 읽기엔 부담없지만 그 무언가 더는..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