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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원작 2권의 나머지 부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필연적으로 2권 후반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두 아이의 첫 공식전부터 이후 야이치가 야사진 아이를 제자로 들이기 위해 회장과 진검승부하는 일련의 흐름까지.. 오히려 앞선 4권보다 더 재미있었다. (특히 두 아이가 싸우는 모습을 자체적으로 표현해 낸 코믹스 작가의 센스가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덤으로 본편 뒤에 있는 오리지널 소설은 볼 때마다 웃음이 나왔다. (원작의 감상전과 더불어 웃음포인트라고 보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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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이트노벨 2권의 후반부와 마지막 부분을 담고 있었으며, 특히 두 아이-히나츠루와 야사진-의 진검 승부가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원작-과 애니메이션-과 거의 동일하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기에 원작을 본 후 이 작품을 본다면 정말 빨리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달까. 하지만 코믹스의 묘미는 페이지 뒤쪽에 있는 오리지널 소설이 아닐까 싶었다. (어떻게 된 게 본편보다 이 소설이 더 재미가 있다.) 더불어 원작 3권을 다루게 될 다음 6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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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시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용왕이 하는 일'의 코믹스 제 5권 입니다. 코믹스는 코게타 오코게 선생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코믹스의 그림체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서 만족스럽게 보고 있는 코믹스 입니다. 5권 까지 온 코믹스 입니다만, 현재 까지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어서 이것 또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파트 입니다. 원작 감상 이후에는 코믹스를 읽어주면 더더욱 깊게 이해가 가능해서 다음 권도 빨리 정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