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흑 이걸 다 읽어버려서 너무 아쉬운 마음.. 다시 처음부터 모아야지.. 근데 만화책 읽으면서 이랗게까지 여자 캐릭터를 싫어한 적도 없었던 듯? 저 다리 못 쓰는 절세미녀로 나오는 여자.. 진짜 극혐. 작가님도 싫어하셨을까. 무진이었나 무영이었나 걔가 여자 못 잊는 거 보고 한동안 책을 들지 못했지. 뭐 저런 개떡같은 여자를 좋아하냐고 ㅠㅠ 그리고 제발 우리 귀여운 여주는 꼭 결혼 성공하길 ㅠ |
|
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0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윤지운 작가님 작품은 정말 믿고 보고 있어요 대사 서술 장면배치 독백 너무 완벽해요 ㅠㅜ 그림체도 점점 예뻐져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순정만화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소재를 쓰셔서 너무 신선해요 차기작은 좀 발랄한 이미지로 가신다고 하는데 아쉬워요 ㅠㅠ 저는 윤지운 작가님 감성을 좋아해서 ㅠㅜㅠ 그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명기 10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께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
|
[ 무명기 10권 ]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지운 작가님의 글, 그림의 ' 무명기(단행본)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10권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ㅠㅠ 집중력이 워낙 부족해서 이거 봤다가 저거 봤다가 하는 변덕쟁이인데도 무명기 만큼은 진득하게 보고 있습니다. ㅠㅠ 흡입력이 엄청난 것 같아요. |
|
여러 번 읽을수록 다가오는 게 많은 만화. 윤지운 작가님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 대단하다. 인물들의 감정이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그리고 슬프고 충격적인 먹먹한 이야기... 이름 없는 존재,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세상과 얽히는 이야기. 멋진 만화였다. |
|
무명기 10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계속되는데요. 무진 형제 앞에 악녀(?)가 나타나는데 절영의 느낌도 그렇고 딱 봐도 끝이 좋지 못 할게 벌써부터 느껴져서 다음 11권이 매우 불안하고 걱정이 되네요. 잘 읽고는 있습니다. |
| 윤지운 작가님의 무영기 10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다보니 어느새 10권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주인공들의 과거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절영의 부모님 이야기나 교희,무진의 이야기 모두 좋습니다. 재밌게 읽엇습니다. |
|
지운님이 복선을 미리 여러가지 깔아주시긴 했어서 혹시나 했는데, 정말 이런 전개로 이어지다니. 대체 사람이 사람에게 반한다는 것이 무엇이기에 삶의 기로에서 악수를 두게 되나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절영의 어머니 역시 절영의 아버지에게 반해 악수를 두게 된 것이었는데, 사랑이란 진짜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두 형제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 과연 사랑인지 아니면 욕망인지... 여러모로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
|
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0권 후기입니다. 파한집의 연작입니다! 여전히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ㅎㅎㅎㅎ 화려한 동양물의 의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원래 만화책은 그림인지라 금방 금방 보는데, 그림 보는 재미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천천히 봤어요.ㅋㅋㅋ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잘 봤습니다~ |
|
중복구매. 예전 크레마 루나 시절 다 모았는데 지금 보니 두권만 다른데서 구매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재구매합니다. 이북 중복구매 상술 진짜 너무 심한거 같아서 짜증나는데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그냥 구매했어요. 한 서점사로 몰아서 구매하는게 읽기에 더 편하기도 하구요. 작가님 다른 작품인 파한집은 또 다른 서점사에 전권이 있네요. 여튼 동양풍 라이트비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