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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 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엄마 껌딱지에 겁이 많아 6세부터 수영을 가르쳤어요. 그런데 겁이 많아서 늘지가 않고 겨울에 폐렴도 와서 8개월 보내고 멈췄어요. 7세라 3월부터는 태권도를 보내고 있는데 주변 지인들이 아이가 정말 많이 씩씩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얌전한 편이라 집에서와 다르게 유치원 발표 목소리가 작았는데 요새는 목소리도 우렁차지고 자세도 덩달아 바라졌네요. 사실 제가 겁이 많고 운동을 잘 못해서 아이 운동만은 잘하게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요새는 운동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1등이고 리더십도 있어서 인기도 많은 거 공감합니다. 아이가 좀 더 지나서 스케이트를 시켜서 인라인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수영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축구나 농구는 초등학교 가서 시켜볼까 하는데 한정된 예산으로 어떤 운동을 언제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읽어 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7세인데 내년에 학교를 가고 아직 축구를 시켜 보진 못해서 축구 클럽에 관심이 많은데 저자분은 부천에 솔뫼축구센터의 대표라고 해요. 벌써 책 3권의 저자라고 하고요. 저희 아이도 태권도를 다니면서 운동에 관심이 많아져서 축구 선수를 하다가 태권도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엄마인 제가 운동 신경이 좋지 않아서 아이는 태권도 관장님, 사범님도 말씀하실 정도로 바른 자세의 모범남이나 첫 날엔 징징 대는 아이거든요. 저자분 책에서도 운동을 가르치기 전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시더라고요.
유치원 원장님이신 어머니 가업을 물려 받아 금수저가 되기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짜 직업을 찾았더라고요. 우선 책 내용과 편집 모두 참 알찹니다. 논문 같은 보고서에 낸 원고를 더욱 다듬고 고쳐서 실은 책이라 그런지 평소 아이들의 사례와 모습으로 아이의 성격과 운동 능력이 향상되고 반장 등 리더십 있는 아이로 성장한 계기, 학부모와의 상담과 아이 한 명 한 명의 모습과 성향을 파악하고 관계맺음을 잘해서 그 아이의 단점이 고쳐지고 운동 능력도 향상된 내용들이 수필처럼 담담하게 그리고 그냥 단순히 흘려 읽는 내용이 아니라 알찬 정보와 함께 육아서도 많이 읽고 적용하였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학부모 상담을 하거나 체육 시간에 활용하면 좋겠다 하는 점도 참 많았고요. 아이의 성격에 맞는 운동도 소개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고 tv나 게임 등만 좋아하는 아이는 자전거 타기, 수영... 제가 운동 신경이 없어 그런 편인데 다른 사람 신경쓰면서 에어로빅이나 댄스 따라하는게 몸치처럼 감각이 없고, 자전거 타기는 겁이 많고 수영은 예전에 배웠는데 다시 시작하기가 좀 꺼려지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어떤 운동을 해서 30대 후반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게 좋을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이런 사람은 어떤 운동을 해얄 지 상담받고 싶은 기분...전화번호도 있지만...^^ 경기도 부천은 가깝지만 거리가 있고 배곧 신도시에서도 차량운행을 하는 곳에 살아서 배곧 정왕 솔뫼축구센터를 이용할 수 있길, 번창하시기를 기원해본다. 내가 사는 곳 근처에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참여하는 야구장은 있긴 하다. 그리고 어린이 운동 축구, 인라인 등 함께 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축구는 주민센터 외엔 없어서 시간이 잘 맞지 않는다. 말을 밉게 하거나 다툼이 있는 아이, 높은 데에서 뛰어내리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도 실어 놓아서 맞다...그렇지 하고 공감도 했다. 집중력이 좋은 아이는 골프,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볼링 등을 해주라고 해서 왠지 태권도 후 합기도나 검도를 가르쳐야 하나 했는데 초 중저학년 때 볼링하는 남자 아이도 봤더래서 공으로 하는 운동을 좋아해서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분의 마지막 챕터처럼 학교에 입학하면 방과후 스포츠 교실 등을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저자분의 규칙을 잘 지킨 아이들한테 준 보상이 매우 인상깊었다. '공을 손으로 잡지 않기'처럼 그날의 규칙을 세워 두고 수업이 끝날 때까지 규칙을 제일 잘 지킨 친구에게만 칭찬 카드를 주는 방법이라고 한다. 상표를 주어도 잘 먹히지 않는 아이들한테도 효과가 있었다고 해서 나도 아이들이 규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한 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분의 어렸을 때 경험이 녹아들어 있어 친구에게 실패의 원인을 덮어 이야기 하는 등의 경험을 가끔 체육 수업할 때 종종 봐왔었다. 우리 아이는 운동신경은 아주 뛰어나지 않지만 키가 큰 편이라 그런지 아빠의 운동신경을 조금은 이어받았는지 유치원에서 계주를 해봤다. 다른 아이들이 도착점을 도착해서 돌아와야 하는데 도착지점 1m 앞에서 돌아오고 제대로 돌아온 아이들은 2명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태권도에서도 주로 칭찬 스티커로 '바른 자세' 상을 받아온다. 아마 바르게 정자세로 앉아 있어 받아 오는 것 같다. 아이는 정직하지만 아주 활발히 다른 남자 아이들처럼 순발력 있게 콩콩 뛰어다니는 편은 아니다. 가끔은 유치원 체육 시간에도 규칙을 지키지 않는 거친 남자 아이들한테 팔이 당겨지는 영상이 보이거나 하키 연습할 때 하키와 비슷한 플로우볼을 할 때 스틱을 무릎 높이 아래로만 올려야 하는데 친구가 우리 아이 얼굴까지 스틱을 올려 멍이 들어오기도 해서 속상한 적이 있다. 아이 성향 때문에 종종 중고등학생 때 남자들 사이에서 당하고 오면 어쩌나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아이의 성향과 장점을 살려 운동을 계속 취미로 이어지도록 해주고 싶다. 그리고 저자분의 책 제목처럼 단단하고 멋진 아들로 키워내고 싶다. 책을 읽고 힘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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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작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운동을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일곱살 승호 친구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모자도 ^^; 집돌이 모자인데...이 책을 통해 큰 자극을 받을 수있었다; 우리아이처럼 운동에 관심이 전혀 없는 아이를 위한 지침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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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 실패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운동 습관! <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아 축구 코치 되기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스포츠 아카데미를 경영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솔뫼 스포츠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아이들의 기질을 기반으로 한 코칭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나의 경우 아이가 외동이라 제목처럼 똑똑한 아이보다는 성인이 되어서도 혼자 험한 세상을 씩씩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다. 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족하다보니 쉽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어려운 일은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한편 걱정이다. 그래서 단체생활을 통한 배려, 인내, 나를 지키는데 운동은 해줘야될 것 같아서 시키보려 했지만 아직은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노는 시간이 아까운지 체육관은 싫단다. 밖에서 친구들과 축구, 인라인, 자건거 타기 등 나름대로 다양하게 즐기고 있는데 운동을 위해 학원을 꼭 다녀야하는지 아님 이대로도 괜찮은지 궁금했다.
"아이를 사랑할 수록 운동을 통해 시련과 실패를 경험시켜라!" 부모의 나의 세대에선 운동은 공부를 포기한 아이들이 하는 것이고, 운동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못한다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갈수록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통해 명예와 지위까지 얻고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운동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오히려 적극 권장하고 있는 추세란 생각이든다. <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에서는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고려한 맞춤 운동으로 단단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8가지 운동법을 수록하고 있다. 공부해서 대학가고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틀에 박힌 생활을 하며 부모가 정해준 길을 가는 아이들이 아닌 꿈과 목표를 정하고 미래를 위한 노력을 하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독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태도, 내 아이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시 고려할 점, 운동 습관이 만드는 놀라운 변화,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따른 운동법,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운동, 운동 습관이 미치는 공부 습관 등. 운동이 미치는 긍정적인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나 자신을 믿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코칭을 통해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단다. 그런데 아이는 그 친구와 놀고 싶어 내가 흥미가 있고 좋아하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운동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한다니 선택시 신중을 기해야겠다. 운동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생각엔 무엇보다 지도자가 어떻게 아이의 기질에 맞게 이끌어 주느냐가 아이에게 영향을 더 많이 미치는 생각이 들어 지도자에 대한 정보도 중요한 부분임을 알 수 있다. 스포츠 센터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가르치면서 얻은 노하우를 사례를 들어 소개해 주고 있는데 아이들의 놀라운 변화도 신기하지만 운동 선택시에도 도움도 되고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부모가 아이의 첫 경쟁자가 되어라! 승리하는 것을 즐기게 되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운동별 장점을 제대로 흡수한다. 나아가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하는 취미 활동이 된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의 첫 경쟁 상대가 되어 무승부 후에 승리를 경험하게 해주면 승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경쟁심을 갖게 된다.
저자는 아이의 기질에 맞는 운동을 통해 생활 습관과 공부 습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무조건 학원에서 알려 주는 공부법보다는 운동을 통해 몸으로 익힌 습관들로 인해 공부 습관을 만들었음을 느낄 수 있단다. 또한 그 공부 습관은 지금의 일을 하는 데 적용되기도 한다니 운동으로 인한 습관에 대한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누구든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책을 읽기전에는 아이에게만은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통해 아픔과 시련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는데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힘을 기르고, 시련과 실패를 통해 스스로 극복하는 능력을 키워 강한 아이로 만드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작지만 긍정적인 습관을 반복하다보면 그것이 몸에 베어 행동으로 옮겨지는 원리를 잊지 않아야겠다. 아이에게 맞는 운동 프로젝트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긍정적인 변화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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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 위닝북스
요즘 아이들이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운동을 계속해도 될까? 하는 고민이 들었어요 사실 아이는 예체능만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그마저도 운동과 관련된 학원만 다니죠 태권도, 수영, 축구.. 그런데 이제 곧 고학년이 되는 아이라서 첫째는 운동을 끊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었어요 아이들 공부를 봐주면서 정말 공부할게 많고 책도 많이 읽어 독서력도 높혀놔야하고.. 아이들이 운동할 시간이 있을까 싶었어요
태권도는 단증을 땄으니 그만 두더라도, 수영과 축구는 번갈아 가며 하루 1시간씩은 꼭 운동을 시켜야 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꼭 공부를 잘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운동이 빠져서는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죠 처음 아이에게 운동을 시킬때는 단순히 운동을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아니라 에너지가 너무 넘치다보니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아도 뭔가 과격해보여 이러한 성향을 조금 유하게 풀어주고 싶어서 에너지를 자유롭게 내뿜고 오라고 태권도 매일 한시간, 수영 주3회, 축구 주2회 이렇게 운동을 시키게 되었죠 하지만 제가 아들의 성향에 맞게 잘 해왔다는것을 깨달았어요 그나마 운동을 통해서 아이가 성장했다는것도 느끼게 되었네요
이 책은 운동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여러 아이들의 사례와 저자의 경험담과 연구자료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운동이 운동 뿐만아니라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가장 탁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죠 친구를 경쟁자로만보는게 아니라 나를 도와주는 팀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셨죠 저자가 운영하는 솔뫼 축구센터가 있다면 저희 아이들 역시 저자에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교육관이 멋지고 마음에 들었어요 저 역시도 아이들이 공부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하는 바람이 더 크기때문에 아이가 바른 방법으로 남을 이해하고 존중해나가는 과정을 운동을 통해서 고스란히 배울 수 있 있다는것에 대해 더 큰 매력을 느꼈어요
어떠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함께 나오다보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나도 이런부분이 고민인데 이럴땐 어떻게 했을까? 하는 고민을 저자의 글을 통해서 해결했어요. 요즘 아이들과 부모들의 문제점, 특히 너무 과잉보호하는것은 아이를 크게 키울 수 없다고 했어요 오히려 운동을 하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우면, 차후 공부할땐 그게 자기주도학습이 되더라고요 어릴때부터 꾸준히 해왔던 운동연습으로 공부도 조금씩 꾸준히 하면 된다, 할수있다라는 생각이 마음속에 박혀있기때문에 어떤 도전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저희아이는 경쟁심이 강한 아이인데, 경쟁심이 강한 아이에게 건강한 경쟁에 대해서 알려주는 팁도 담고 있었엉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그를 통해 나의 단점을 보완하며 서로의 실력이 향상되는것이 바로 건강한 경쟁, 평창동계올림픽 고다이 선수와 이상화 선수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는 건강한 경쟁에 대한 설명이 더 마음에 팍팍 꽂히는것같았어요
하이틴 드라마가 생각났어요 함께 운동하는 친구라면 공부할땐 공부하고 놀땐 놀고 운동할땐 운동하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즐길 수 있었다고 했어요 왠지 너무 멋진것 같았어요
스스로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지기 위한 필수 과정이며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야말로 장점을 만드는것인데, 이러한 것도 평소 운동을하면서 길러질 수 있다는것이에요.
스스로를 가장 잘 파악하는 길이기도 하고... 운동선수가 될만한 재능은 없는것 같아서 그냥 재미있게 배우고 놀다오라는 생각으로 학원을 보냈는데 아이에게 운동하는 그 시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네요 고학년이 되면서 운동을 끊어야하지 않을까 깊은 고민에 빠졌는데 오늘로서 다 해결되었네요 아이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학업평가는 항상좋게보고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공부도 수월하게 해냈던게 어쩌면 운동을 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운동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
모두다 꼭 매일은 아니라도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운동을 하고나면 공부에 더 집중이되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다고요 방송을 본 그때는 단순히 운동으로 체력이 길러지고, 좋아하는 운동이라면 그 속에서 재미를 추구하겠구나 싶었는데 운동과 공부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이야기에 아주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네요 그리고 꼭 공부 뿐만아니라 운동을 하면서 아이가 더 크게 성장하고 스스로 행복한 삶을 개척할 힘을 기를 수 있고 단단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기에 앞으로 제 아이들의 삶에서 운동은 중요한 일부분이 될것 같았어요
아직 우리 아이는 어떤 운동을 시키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 운동의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싶은 분들,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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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한 내용은 아무리 찾아보고 알아보고 들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모든 아이들은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내 아이에 맞는 육아 방식을 찾으려면 이방법 저 방법 다 써봐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책들을 많이 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더군다나 요새 아이가 커가면서 고민도 다르게 바뀌었다. 예전에는 그저 건강하며 잘자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하나더 추가해서 친구들이랑 잘 놀았으면, 어린이집에서 잘 지냈으면.. 이라는 생각이 더 추가되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의 제목이 너무나 와닿는다. 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워라. 똑똑한 아이도 너무나 좋지만, 나는 저기서 말하는 단단한 아이로 정말 키우고 싶었다.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형제가 많지 않고 본인 혼자인 경우인 상황도 많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워주시기 때문에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무언가 하고싶은걸 막으려고 하면 엄청난 반발이 일어나서 힘들었다. 이 책에서는 운동습관으로 아이에게 변화를 주라고 표현한다. 아이들은 움직이는걸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운동 습관으로 아이를 변화시킬수 있다면 그것도 매우 좋을 거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운동도 무작정 시키는 것이 아니라 책에 의하면 아이의 성격이나 기질에 따라 운동을 선택할 수 있고, 운동을 함으로써 자존감이 높아지고 불안감이 사라지고 편식까지 안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운동을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한다. 너무나 혹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모든 아이에게 맞는 내용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이들은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다는 전제하에 많은 변화가 없더라도 결코 손해보지 않는 내용일듯 하다. 저자가 어린이운동코칭협회에 속해있는 듯하여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는 많은 것을 알고 그것을 알려주려고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내용으로 우리아이에게도 변화가 있기를..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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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종우라는 이는 어떤 사람일까? 그는 어떻게 20대의 젊은이가 자녀 교육에서 똑똑한 아이보다 단단한 아이로 키우기를 하라고 감히 이야기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은 분명 이 책을 접하고,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을 본다면 갖게 되는 의문일 것이다. 그는 자신의 직업으로 택한 어린이 운동지도자라는 것에 대한 성공의 확신이 부족할 즈음 자신의 과거와 그리고 그 시절 자신이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부모들이 아이에게 운동을 시키려는 이유와 어린이 운동 지도자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 생각의 결과 얻게 된 결론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답을 이 책에 수록한 것이라고 한다. 어린이 운동 지도자인 이 책을 쓴 저자는 운동은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길러주고, 그리고 운동을 함으로써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힘을 키워준다고 자신한다. 그렇다보니 부모는 아이의 이런 모습을 원한다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우리는 저자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운동을 통해서 끈기와 승부욕 그리고 사회성과 자존감을 키워준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모했기에 편식도 줄일 수 있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다. 이런 운동의 효과는 더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할 역량을 갖추게 한다는 것까지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돌이켜보면 부모들의 학창시절에도 늘 끈임없이 공부만을 강요하기보다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적절한 신체활동이 함께 할 때 공부의 능률도 올라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내 아이에게 맞는 운동이 어떤 것인지 모든 운동을 시켜보지 않고는 알 수 없기에, 그렇다고 학교 체육활동에서 그것을 파악한다는 것 역시나 결코 쉬운 일은 아니기에 그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싶은 것이 독자인 부모들의 바램일 것이다. 당연히 책에서는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따라 어떤 운동법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여덟가지 운동에 따라 아이들이 그 운동을 통해 어떤 강점을 가질 수 있는가 하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최근 뉴스를 통해 너무도 많은 사교육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접하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말하는 워라벨이 나오기 무섭게 아이들의 힘든 생활을 대변하는 스라벨이라는 용어를 접하며 참 씁쓸하다는 생각을 했다. 현실이 그렇다면 그래서 그 생활을 해야만 한다면 그 속에서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그 방법중 하나가 운동일 것이고 아이들에게는 분명 그것이 소확행이 될 것이다. 이런 말을 하는 상황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단단해지게 할 수 있는 무엇 하나는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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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들이 태어나면 꼭 운동 하나는 취미로
책의 저자는 운동선수 출신은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자신이 좋아하는 두 가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도 한때 유치원 체육교사의 꿈을 가지고 자격증도
저자는 독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 인해 아이에게 생기는
운동의 장점은, 끈기가 생기고 승부욕도 강해지며
나는 편식이 심해 아직까지도 고생을 하는데 운동을
아는 지인의 자녀를 봤을 때 너무도 깔끔한 성격에
그렇기에 저자의 말처럼 운동하는 아이가
아이를 키우며 운동이 필요하겠다고 생각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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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 적엔 그냥 밖에서 뛰어 놀면 되었다. 삼삼오오 친구들과 뭉쳐 고무줄 놀이며 술래잡기 등등 종일 뛰놀았던 그때... 그런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조금 안스럽기도 하다. 엄마들은 뛰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뛰놀 곳을 찾아 다닌다. 수영장이며 축구나 농구센터, 스케이트를 비롯해 문화센터내엔 인라인 강습까지도 등장한다. 발레나 태권도는 뭐 이제 필수인 시대다. 줄넘기까지 가르치니 뭐...^^; 하지만 어쨌건 운동량이 현저히 줄어든 요즘 우리 아이들에겐 일부러라도 운동과 친해질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분명 있다. 20대 후반 급 진로를 변경해 어린이 운동 지도사가 되기로 한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부터 시작해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6년이 지난 현재는 자신의 분야에 우뚝 서있으며 그 영역을 확장 중이다. 운동이 공부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이 학습에 긍정적 영향을 기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무엇이 좋으며 왜 좋은지를 물으면 답하기가 참 곤란하다. 저자는 바로 그런 부분에 꼼꼼히 답해주고 있다. 더불어 저자의 경험들을 토대로 아이의 성향과 상황에 맞추어 어떤 운동을 어떻게 접목시키면 좋을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저 남들 다 다니는 태권도이니 우리 아이도, 아이 친구들이 많이 가는 축구클럽이니 거기로, 여름이 되었으니 수영장으로, 경울이니 스케이트 정도는... 뭐 이런 식의 교육과는 차원이 다르다. 또한 운동 즉 스포츠를 경험함으로써 아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좋은 쪽으로 변화가 일어나는지 실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다. 나 역시 이미 초5, 초3인 두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운동이 어떻게 아이를 변화 시키는지는 충분히 알고 있다. 하지만 진작 알았으면 아이에게 이런 운동보다 다른 것을 추천했을 것이라든지, 우리 아이의 성향을 보니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격려하고 응원해 주었어야 하는지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아직 아이가 유아거나 초등 저학년이라면 충분히 참고하거나 도움이 될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먼저 운동이 왜 아이들에게 필요한지 독립심을 기르는데 얼마나 기여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운동 습관을 통해 기를 수 있는 덕목들, 끈기 승부욕 사회성 자존감 등등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살필 수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따른 운동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축구 야구 태권도 등등 각각의 운동이 아이에게 어떤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엄마들의 관심이 더 갈 운동과 학습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등장한다. 대충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세세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가 운동을 잘하거나 싫어하거나 어떤 경우이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는 친절히 책 곳곳에 핸드폰 번호를 공개해 주고 있다. 정말 궁금하다면 연락을 취해보는 것도 방법일 듯 하다. 진심 핸드폰으로 전화연결할 뻔 했다는 ㅎㅎ 아마 첫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이었다면 번호를 꼭꼭 눌러 상담을 받았을 터..ㅋㅋ 아이와 운동에 관한 혹은 그 이상의 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내용, 한번쯤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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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는 맞벌이를 하는 중이여서 하교후의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기위해 운동학원을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저자분은 자신이 운동 지도자로써의 길을 가기까지 운동과 함께 한 덕분에 자신이 풀어나가야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상황들과 학창시절 친구들과 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운동을 생활화하는 사람들의 성향과 그들이 삶을 가꾸어가는 모습들 그리고 현재의 성공한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막연하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그로인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의욕이 넘치게 된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던 나에게 운동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한 글들을 접하는 순간 더 늦기전에 우리아이들에게 다시 운동을 시켜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되었고 책에 소개되어있는는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따른 운동법과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8가지의 운동을 읽으며 큰아이와 둘째아이에게 맞는 운동을 찾을 수 있었다. 운동은 스스로 해야하는 것이기에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본 뒤 다시 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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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되면서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더 좋은 것을 주고자 하다보니 자연스레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을 탐독하게 된다. 이 책도 제목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승부욕으로 인해 게임에서 져서 우는 아이들도 많고, 배려하기 보다 이기적인 아이들을 종종 보았기에 내 자녀는 머리만 큰 아이가 아니라 마음도 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단단한 아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 왔다. 저자는 운동에 있어서 엘리크 교육을 받은 사람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세를 타지 않고 스포츠전문가로 거듭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모들이 아이에게 운동을 시키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린이 운동지도자로서 나의 큰 역할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자기계발을 한 주인공은 정말 교육관이 확실한 사람이었다. 책 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모습도 보고 싶어 부천에 있는 교육시설도 방문했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고 할까? 분명 책에 나와 있는 저자의 가치관은 본 받을 점이 많았지만 현장은 그렇지 않았다. 10여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쳤기에 현장에서 아이들의 모습과 교사의 모습을 보면 대략 감이 온다. 우선 교사들이 아이들을 존중하지 않았다(반말).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아쉬웠다. 저자의 가치관이 책 뿐만이 아니라 현장에 있는 교사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힘. 자기 자신을 믿는 믿은처럼 , 주변 사람들을 믿고 그들도 같이 시련을 운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겨낼 수 있는 경험을 전할 수 있는 교육시설이 되길 기대한다. 어찌보면 한국 엘리트 교육의 단면일 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