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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심하면 수시로 자연스럽게 예스 24에 접속해서 어떤 책들이 있나 구경합니다.
제가 이런 사람이 되었다니, 정말 놀랍네요.
평생 게임이나 하다가 죽을 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책이라니,,
잘못 흘러가던 저의 흐름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 책의 장점을 이렇게 생각해요.
'읽고 나서 실천하고 싶게 만드는 책'
'이렇게 쉽게 알려주는데도 안 해?'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래 내용은 제가 가장 감명 깊게 본 내용이에요.
만나는 사람, 길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 모든 이들에게
'이 사람에게 온갖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납니다.'라는 말을 마음속으로라도 좋으니 중얼거려보세요.
하루에 100명씩, 1000일 동안 실행해 보세요.
책의 저자는 그렇게 계속 생각하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해요.
싫어하던 사람이 싫어지지 않게 되거나, 상대방이 저자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게 됐다고 해요.
더 신기한 것은, 이 말을 계속하니
늘 기분 좋은 상태가 되어서
상냥해지고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하는 마음이 끓어넘쳤다고 해요.
남의 행복을 빌었을 뿐인데, 정작 본인이 가장 행복해졌다는 거예요.
저는 몇 년 전부터 친절하지 못한 제 자신이 미래에 큰 사고를 치겠구나,, 걱정하고 있었어요.
친절하지 못해 친구들과 멀어진 거 같고,
친절하지 못해 가족들과 사이가 소원해졌고,
친절하지 못해 사람과 관계 맺는 것이 무서워졌고,
결국 세상이 무서워졌습니다.
사람은 평판에 예민한 동물이라고 해요.
그도 그럴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니까요.
평판이 안 좋으면 과거에는 그것이 곧 죽음을 의미했죠.
우리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
지금 우리 사회도 크게 다를 건 없다 봅니다.
기회를 주는 것은 인간이니까요.
친절하지 못하고 함부로 남을 깔보고 무시하고 욕한다면,
가난해지고 불행 해질 거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남을 흉보고 욕할까 봐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최대한 저를 숨기고 살았어요.
지금도 힘든데 그 이상의 힘든 상황은 감당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어쩌다가 이렇게 망가진 것인지 ...
지금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어요.
혹시나 또 비틀린 심성으로 이상한 글을 적는 게 아닌지 두려웠거든요.
타인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두려웠고,
이렇게 망가진 저의 밑바닥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이런 저에게 타인에게 상냥해지고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하는 마음이 끓어넘친다는 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어요!
저는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상태가 어떤 느낌인지 잘 압니다.
중학생 때 정말 행복했었던 적이 있어요.
학교 가는 게 즐거웠어요. 그 즐거움 덕분에 전날 밤부터 설렜다면 믿겠습니까?
또한 학원 가는 게 즐거웠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날 밤이 설렜습니다. 정말 믿을 수 있나요?
이 즐거운 이유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친구'입니다.
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 덕분에 즐거웠었던 거예요.
그런 친구들이 있었기에, 학교와 학원에 가는 게 즐거웠고,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친절했는지 어땠는지는 몰라도 저를 좋게 봐줬던 거 같아요.
좋은 사람들과 같이하면 정말 행복해요.
그 무리에서 제가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죠.
그 중심 역할이 되는 방법은 '친절'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고 감사함을 느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친절하고 상냥하다면 온갖 좋은 제안이나 기회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올 것이고,
사람들도 저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고 호의적으로 다가올 것이에요.
그러면 일이 잘 풀려서 부자가 되고,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으니
행복 확정이네요!
요즘에는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턱없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칭찬해 주는 사람은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가장 빨리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아마 '칭찬' 아닐까요?
그다음이 독서이려나요?
저자는 이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말버릇'으로 만들라고 했어요.
저는 정했어요.
"당신에게 모든 좋은 일들이 눈사태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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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같은 상황, 같은 조건에서도 늘 일이 잘 풀리고 돈이 모여들며 세상이 그의 편인 것처럼 운 좋은 일만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늘 되는 일이 없고 인생이 꼬인다며 자신의 불운을 한탄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정반대의 삶을 과연 단순한 운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운을 나쁜운에서 좋은 운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역시 긍정적인 말버릇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소망을 현실로 바꾸는 사소한 말버릇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말버릇도 바꾸고 행동도 바뀐다면 아마도 나쁜운이 좋은 운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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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자에게듣는 돈을부르는 말버릇..이책을읽고 어제와다른 오늘을 살고잇다 사소한 말버릇하나로 돈을 잃는다고 생각하니 앞으로는 말버릇을 조심해야되겟다는생각을 해본다. 욕설,불평불만,부정적인 말버릇은 지금 고치지 않으면 안되겟다. 당장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생활속의 말버릇을 고쳐나간다면 앞으로의미래는 돈을 많이벌것이다.나에겐 참으로 유익한 책이엇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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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다 절대 긍정이다. 긍정만 살길이다.
할 수 있다’ vs ‘어차피 안 될 거야’ |
| 긍적적인 마음을 갖게 해주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배울좀이 참 많은분 같아요. 어쩜 이리 마음을 넓게 가질수 있을까요? 일본 분이지만 존경받을만한 분인거 같아요 물론 작자가 존경하는 분의 말을 옮겨 적은것이지만 마음가짐하나는 대단하네요. |
| "2억 빚~" 책을 잘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비슷한 느낌이 나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책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런 류의 책은 술술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비슷한 류의 말을 하는 책들이 꽤 있어서 이것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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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서 읽은 내용을 구체적이고도 쉽게 풀어 정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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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잘 풀리는 사람과반대로 무엇을 해도 일이 꼬이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감사'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좋은 일'이 생길 때만 감사해합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횟수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나쁜 일'에도 감사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속았을 때, 원망하며 우는 소리를 해봐야 지나간 일은 바꿀수 없는 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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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은 일주일간의 휴가 기간 중에 하루 종일 책을 읽기로 결정하고 산 책이었습니다. 이제껏 읽은 책 중에 이렇게 술술 읽어지는 책은 없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머릿속이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들과 딸과 언니에게도 책을 선물하였습니다. 좋은 경험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긍정적인 말들을 매일 아침에 외치고 있습니다. 나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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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말버릇에 대한 책들을 많이 보고 있어요.
그중에서 쉽게 읽히면서도 내용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 있었는데, 바로 <돈을 부르는 말버릇>이라는 책이었어요. 책에서는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말버릇'이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해요. 그리고 우주는 우리가 말하는 모든 주문을 들어준다고 하죠. 그것이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말버릇이란,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습관이기 때문이에요. 말버릇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저의 말버릇에 대해 고민해 보았고,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책들을 보기 전에 제가 가장 많이 했던 말들을 생각해 보면, "짜증 나", "미치겠네", "큰일 났다", "어떻게 하지" 이런 말들이었어요. 그런데, 부정적인 말들을 하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상황을 끌고 오게 된다고 해요.
우리가 바라지 않는 상황에 대해 말을 하면, 우주가 '사실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겉으로만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야',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 그 소원을 이루어줄게!"라고 생각하고 이루어주는 방향으로 상황이 흘러가게 된다고 해요.
행복을 부르는 행복 언어를 쓸 때는, 말에서 꽃향기가 나고, 불행 언어를 말하면 똥 냄새처럼 지독한 냄새가 퍼진다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일러스트까지 있어서 뇌리에 확 박히더라고요.
불행 언어를 쓸 때 내 입에서 무언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불쾌해져서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나요. 그래서 책들을 읽고 나서부터는 되도록이면 이런 말을 내뱉지 않으려고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빈둥하는 시간에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고, 매일매일 감사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안 하려고 노력 중이고요.
감사일기를 쓰면 기분 좋은 일들이 생기는데, 기분이 안 좋은 일들이 몰아치기라도 하면, 지쳐서 자꾸 감사일기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쓰다가 말다가 하는 감사 일기가 아닌, 매일매일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실생활에서 감사한 일들을 많이 찾게 될 때,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요즘에는 좋은 습관들을 몸에 배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특정한 시간대에 특정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집에 도착하기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에 걸어온다던가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지난주부터는 한 가지 습관을 더 추가해서, 아침에 출근해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이 세 가지 활동의 단점은 출근하는 날에는 괜찮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실천을 자꾸 못한다는 것인데, 그에 대한 방안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저처럼 부정적인 말버릇 때문에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어떤 말버릇을 들여야 좋은 기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