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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부터 팬들이 예상하던 떡밥이 슬슬 풀려가는 것 같아서 팬들 대단하다 싶기도하고, 그 말이 맞아들어가면서 스마일이 겪는 고통을 생각하니 안맞았어야 하는데 하는 양가감정이 드네요. 이번 표지는 스마일이 아닌 안대가 없는 진짜 시엘이 차지했네요. 슬슬 스마일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는데,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쌍둥이느 ㄴ살아돌아온거 같은데도 우호적이지 않고ㅠㅠ 이래저래 전도다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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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27. 한 쪽 다리를 섹시하게 노출시킨 시엘의 모습이 표지에 걸려있다. 무슨 맥심 화보도 아니고 그 자태가 고혹적이고 우아하며 매력적이고 음울하다. 보살펴 주고 싶은 기분. 우중충한 검은색 모자와 검은색 쇼파.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잘 대변해 주는 듯하다. 아직 흑집사27권을 넘기지는 못했다. 그 전에 해야 할 일들이 있었고 봐야 할 책들이 있어서. 이제 금요일에 집에 가면 만사 제쳐두고 이것부터 봐야겠다. 그리고 목요일에 집에 올 예정인 쿠로코의 농구 2~7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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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7권리뷰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엘 표지 18권 이후로 또 레전드 표지나왔네요... 물론 저건 다른 시엘이긴한데 암튼 뭐ㅜㅜ 너무 예쁜 표지라 좋았습니다 내용은 암울하지만 뭐.... 얼른 전개가 많이 됐으면좋겠네요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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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7권입니다. 어릴적 좋아하던 만화들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항상 리스트에 있던 만화여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시절 만화ㅎㅎㅎ 지금봐도 재미있습니다. 아직도 애니새시즌이 나오고 하는걸보니 인기도 있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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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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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상으로는 1888년의 영국. 흑집사에서 그 유명한 잭 더 리퍼 사건이 나오는데 이 사건은 19세기 1888년 9월 31일에서 11월 9일에 걸쳐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105화 기준으로 1889년 8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다. 최근 연재작에서는 메이린의 과거가 나오고 있는데 아버지가 홍차 상인이었으나 풍토병으로 인해 사망하여서 고아가 되었다는 설명을 보면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이 중국 차를 대량으로 수입했던 때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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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면 뭔들 안좋겠어요 이제서야 만화책을 살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세바스찬....팬텀가의 집사가 이런걸 못하면 안되죠..그럼그럼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팬텀가 식구들의 과거 얘기도 보고싶고 볼수록 맘이 아파지는 시엘의 과거까지 세바스찬과의 만남까지 다 싹 다 볼것입니다 애니메이션은 너무 애매하게 나오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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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하하하 분명 소중한 사람이지만 이걸 환영할 수만도 없는 게...... 엄청 꼬였네요;;;;;; 모두가 함께 웃으며 어울릴 수 있는 미래는 이미 박살이 나 있고....... 보통 섭리를 어기면서 나온 캐릭터들의 미래는....... 그 사건 전까지 너무 고생한 애들이라 어떻게든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최대한.. 특히 우리 시엘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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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캐릭터들에 정이 들어서ㅠㅡㅠ 죽을 때 마다 너무 슬퍼요. 스포라서 쓸수는 없지만‥ 흑집사 스토리도 그림도 박진감 넘치고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누군가에겐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 일들이 다른 사람에겐 치명적인 위협이되고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이었어요. 흑집사 만화 너무 좋아서 1권부터 계속 모으고있어요ㅋ매번 다음권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