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츤데레와 다정한 선배의 모습과 사람 설레게하는 주옥같은 말들과 토끼같이 귀여운 여주의 모습이 잘 어울려있다!!! 보는 내내 너무 당도가 높아서 많은 설렘을 느꼈다^^ 역시 소장가치있는 순정만화당! 이쁜 사랑이 마구마구 느끼지는게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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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sa Mase 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3권 역대급 핵달달한 순정물 ...... 여주 너무 귀엽고 선배는 너무 설레요 큰 갈등도 없고 걱정 없이 둘이 연애하는거 지켜보는게 너무 재밌습니다.. 이제껏 본 순정중에 제일 설레는 작품 1등 |
| 반했습니다, 선배 3권... 이번 3권도 고이장히 달달합니다. 첨엔 시니컬하고 좀.. 뭐랄까 틱틱? 츤데레 기질을 보여주는데 이 남자주인공 참 제대로 잘 자랐구요. 생각도 올바르고 듬직합니다. 순정만화의 표본같은 선배.ㅋㅋㅋ 귀여워요 둘 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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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상에나. 순정이라는 장르의 판타지를 보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설탕 절이듯 달달하다 못 해 이가 아플지경으로 꽁냥거리는게 두 주인공이 귀여웠어요. 서로 배려하고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그 자리에서 솔직하게 말하고 속상했던 일도 쌓아두지 않고 바로 해결하는 이상적인 관계네요. 중간에 선배의 전 여친 등장씬은 뭐지 '저 개념없는 여자는'했지만 바로 선 긋는 모습에 진정한 순정만화계의 남주다 했어요ㅎㅎ 다음 권도 기대되니 바로 읽어야겠어요. 굳굳! 추천도 별 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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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설렘폭발이었으면 좋겠어요. 남주가 의외로 멋져서ㅋㅋ맘에 든답니다~ 세리나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더 빨리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지만 차근차근 서로를 알아나가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전 여친이 나타나 기분이 조금 나빠졌지만...그 순간에도 솔직하고 현명한 세리나로 인해 더욱 빠져버리는 남주. 히구치도 세리나의 매력에 빠지는 것인지! |
| 일본 순정만화에서 흔하게 보이는 그림체가 아니어서 눈길이 갔고, 내용이 꽤 재밌다고 하여 구입해봤습니다. 보통 순정만화는 두 주인공이 서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인데 이 만화는 금방 이어지네요. 아직 3권밖에 안 됐는데 내용이 매우 알콩달콩합니다. 대신 서브 캐릭터가 꽤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둘 사이에 어떤 갈등이나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완결이 너무 빨리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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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나서 발렌타인데이에이어서 선배친구들과 놀러가는 코시노 거기서 선배의 전여친을 만나게 되는데 놀이공원에서도 신경쓰여했는데 딱 만나게 되었네요 어쩐지 기분이 상한 코시노 미즈카와 선배는 미안하다하는데 괜찮다고하는 코시노에게 멋진말을 하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준비한 미즈카와 선배 코시노가 귀여웠던 3권이였어요 다음권도 기다려지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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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귀엽다. 내용도 제목처럼 아기자기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라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개월째, 자신의 책상에 남자애의 글씨로 러브송의 가사가 낙서 되어있다는 것을 눈치 챈 세리나는 거기에 답변을 쓰게 되면서, 낙서를 한 장본인인 한학년 위의 미즈카와 선배와 급 가까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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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 글 읽고 영업당해서 산 책이긴 한데 역시 한번에 쫙 사서 그런지 더 재밌고 좋았다 여주랑 남주랑 사귀는 거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남주의 확실한 철벽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좋았고 그냥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여주 친구도 사랑도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기는 하는데 서브남주가 더 끌리는 건 오래된 취향 때문인지도 모르겠다만 아무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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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본격적인 꽁냥꽁냥이 보는내내 흐뭇해서 미소지어지네요 남주가 가볍거나 들뜨지않고 시크한듯 섬세해서 저도 같이 설레이는것 같아요 스킨쉽수위가 간질간질 간당간당하니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4권은 언제 정발되려나요 ㅠ 새권알람해돟고 대기할거에요 이제 슬슬 갈등이 한번 나올때도 된것같아서요 같은 여자라도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무뚝뚝하던 남주의변화가 이해도되고 으으으으섭남의 심정도 이해되고 얼른 다음권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