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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의 시종 3권입니다. 뭔가가 시작될 기미가 보이는 3권이였어요. 이번권은 표지에 드디어 남주가 인간 모습으로 나와서 맘에 드네요ㅎㅎㅎ 그림체도 예쁘고 소재 자체도 인외물인데다가 내용도 볼만해서 잘산 것 같은 책입니다. 뭣보다 1권 2권은 작가님의 다른 단편이 실려 있어서 본편 내용이 짧은 느낌이였는데 3권은 본편 내용이 풀이라 이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딱 다음편이 궁금하게 끝나서 어서 4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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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의 시종3권입니다ㅎㅎ 여전히 멋진 창룡님. 잘생긴 모습이 자주 나왔으면 좋을텐데 아니라서 좀 아쉽고요 ㅠㅠ 표지도 예쁘고 그림도 예뻐요~~ 역시 순정만화는 작화빨이 많이 차지하죠 ㅎㅎ 루크르와 율리우스의 알콩달콩한 모습도 더 자주 보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주인공 커플에게는 위기가... 얼른 4권도 나오면 좋겠네요 +_+ 율리우스 인간화 비중도 좀 늘려주세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