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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은 재정가 도서로 기존의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구입한 책으로 책을 받아서 보니 내용에 충실한 책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칼질에 대한 책으로 주방에서 쓰는 칼의 종류와 칼을 다루고 관리하는 법, 그리고 다양한 요리 재료들의 손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진들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요리 재료 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요리 재료를 다듬을 때 어떤 순서로 어떤 모양으로 다듬어야 할지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천빙원 저/ 박지수 역) 리뷰입니다. 인터넷이나 유투브에 검색을 해도 요리에 관한 여러가지 배울수 있는 시대이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곳은 없기에 이 책을 발견하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작가가 외국인이긴 하지만 먹고사는것은 어느곳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같은 동양권이니 문제가 없을것이라 생각했고 후기도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부담 없는 가격은 맘에 쏙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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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본격적으로 하려다보면 가장 먼저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아마도 대부분 칼을 다루기일 것 입니다. 숙련된 분들의 현란한 칼 다루는 솜씨를 보면 마음이 움추려들어서 더 칼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요리 초보자들이 각종 재료를 칼로 손질하고 다듬는 방법을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 자료와 상세한 설명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육류, 어패류, 채소류, 야채류, 과일류, 곡류 등 다양한 재료를 예시로 들고 있어 초보자가 요리의 기초를 다지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리하기 좋게 또 먹기 좋게 재료를 알맞게 다듬는 것을 요리의 기초이자 출발점입니다. 즉 칼을 제대로 다루는 것이 요리의 기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점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기본 요리책이라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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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 재료를 구해 요리하기 알맞게 재료를 손질하는 과정도 꽤 중요하고 쉽지 않습니다. 여러 도구를 이용하여 재료를 손질하게 되는데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중요한 것이 아마도 칼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질 때까지는 칼질이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초보자가 칼로 재료를 다듬는데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해 육류, 어류, 채소류 등 각종 요리 재료들을 칼로 다듬어 손질하는 방법을 사진과 더불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보고 따라서 배우기가 용이하다고 하겠습니다. 굳이 현란한 칼질 솜씨가 아니더라도 사진을 보고 차분하게 천천히 따라서 각종 재료를 다듬으면 어느덧 칼질 솜씨도 늘고 재료를 이해하고 다듬는 스킬도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만의 일류 요리사인 저자가 세심하게 책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흥미롭게 재료 다듬는 방법과 칼 다루는 법을 익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늘 옆에 두고 보시면 도움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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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에서 출판한 천빙원 저/박지수 역 의 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리를 시작하면서 요리의 재일 기본은 칼질이라는걸 알았어요. 칼을 텀 손에 쥐면서 재료를 다듬는 시작부터 막막해서 추천받아 구매한 책인데 정말 유익해요. 칼의 정식 명칭부터 재료손질 과정의 디테일한 사진까지 계속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많이 늘것 같아요. 쿠폰먹여 저렴하기 구입했지만 유익한 이 책 많은 분들이 잡하셨으면 좋갰어요 감사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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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원작가님의 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리 초보자 분이 아니더라도 추천해요 정말 기본부터 꼼꼼하게 나와 있어요. 페이지 수도 많고 엄창 세세한것까지 다 알려주네요.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인 책인거 같아요 상품권을 사용 하기 위해 금액 맞추기 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알차네요. 칼질하는 방법 외에도 요리레시피도 조금 들어가 있어요. 상품권 소진용으로 구매한 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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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은 칼을 다루는 법조차 제대로 모르는 요리 초보도 만들 수 있는 요리 방법을 여럿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중화권 문화권 요리에서 출발하는 서적인데도 불구하고, 중화권 밖에서도 인기 있는 요리가 많아서 한국 요리 초보자의 가이드북으로서 여러 모로 손색없는 책이다. 요리 용어 등의 번역도 자연스럽고, 요리 단계별 모습을 사진 등으로 세세하게 알려주는 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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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부터 막막한 당신을 위한 칼질의 예술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칼질을 비롯해서 요리에 대한 아주 초보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자세하게 다루고 들려준다. 칼질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사람에게 식재료에 맞춰서 칼질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여러 종류의 수많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자료가 많아서, 따라서 요리해 보기도 쉽고 수월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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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초보라서 구매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요리책은 그냥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서 따라하기도 힘들더라구요. 뭔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지고 싶었는데 그 참에 이 책을 보게되어서 구매했습니다. 가성비 무엇..책 품질 좋구요, 제가 원하는 책이었습니다.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 재료손질에 대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틈틈히 보면서 익혀보려고 합니다.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다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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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선명한 색감에 분량 두툼! 책 내지 품질도 무척 좋고, 사진들이 시야가 탁 트이는 느낌으로 촬영 및 편집이 잘 되어있어요. 식재료 하나하나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짐. 전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단순 작업이거나 단순 업무라도,항상 그 기본이나 근원 등이 궁금하고, 숙련되어 나만의 방식을 갖게 되는 일이라도 기본은 꼭꼭 알고 넘어가고 싶고 기본부터 알아두고 싶은 타입이거든요. 그런 제게 완전 꼭 맞는 책이라 보자마자 진짜 잘 구매했다!!!! 했습니다. 약 2/3정도는 식재료 하나씩 (ex. 버섯/생선-고등어 등/파프리카 etc) 기초 손질법이 컷컷컷 사진으로 깔끔하게 진행되고, 뒷쪽 약 1/3은 요리법이 나와있습니다:D 손질법 알고 배우고나서 요리 레시피까지 볼 수 있다니 구성까지 완벽한 책입니다. 240%만족한 책이었어요.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