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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2탄은 3D 프린팅이다. 3D 프린팅은 특히 산업과 건설 현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다.
최근 다치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길고양이와 강아지들이 점점 사라진다. 길고양이 실종 사건을 의뢰받은 탐정소장과 소년 탐정 설욱은 길고양이를 납치한 용의자를 쫓아 의문의 3D 동물 병원에 이르렀다. 어쩐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그곳에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10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물인터넷과 3D 프린팅에 이어 3탄은 코딩. 벌써 두 권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이렇게 차곡차곡 와이즈만 과학 만화를 아이와 같이 읽다보면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유익한 상식도 늘어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다. 다음 책도 벌써 기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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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기다림이 있었던 책 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깔끔한 표지와 두께감..좋네요^^ 바로 현진이와 지우가 읽어버렸네요~~ 3D프린터..그리 가격이 높지 않기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줄까?? 라고 했더니.. 프린터는 비싸지 않은데..프린터의 재료가 가격이..ㅠㅠ 그래서, 선물로는 아닌걸로!!
3D프린터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가볍게 알아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가끔 마트에서 자신의 모습을 실사로 촬영해서 작은 피규어로 출력하는 것을 봤었는데.. 3D 프린팅의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예전에도 정보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3D 프린터로 집 한채를 뚝딱!! 생각만해도 놀라운 사실이기는 하네요..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단순하게 건축뿐만이 아니라, 의료와 관련된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니.. 새로운 미래사회에 큰 획을 긋게 되는게 아닐지..^^ 이제는 이식을 위해서 여러가지 부작용을 생각하기보다는 환자의 생체리듬에 맞출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3D프린팅에 더 나아가 4D프린팅.. 끊임없는 발전에, 그리고, 굉장히 빠른 속도에 놀라게되네요.. 그런데..궁금하기는 합니다!! 앞으로 발전하게될 미래의 모습!!
그래서 더 재미있는 책이네요.. 3D 프린팅에 대한 이야기와 필요성, 그리고, 역할에 대해서 알게되는 계기!! 현진이와 지우도 완전~~재미있어하네요^^ * 이
리뷰는 출판사(와이즈만 books)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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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 과학 두번째 이야기 < 3D프린팅 > - 3D 동물병원의 비밀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인공지능 , 빅 데이터 , 사물 인터넷, 로봇등 다양한 기술들에 놀라울 따름이다. 아이들도 물론이겠지만 특히 3D 프린팅에 관심이 많은데 먹고 마시고, 입고, 이동하는 등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3D 프린팅의 힘은 그야말로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원하는 디자인을 입체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3D프린팅의 놀라운 기술이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인쇄하고자 하는 물건을 디자인하고 디자인이 끝나면 3D데이터 파일로 바꿔 인쇄를 시작하고 표면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되는데 마지막 표면까지도 앞으로는 완벽하게 인쇄되어 나올 것이다. ^^ 프린팅 방법도 다양한데 플라스틱을 녹여 쌓이게 하면서 인쇄하는 방법과, 액체 광폴리머에 레이저를 쏴서 굳히는 방법과 분말 가루를 아주 얇게 뿌리면서 레이저를 쏴서 굳히는 방법이 있다. 앞으로는 우리가 먹는 음식도 3D프린팅으로 디자인 할 수 있다고 하니 언제 어디서든 먹고 싶은 음식이 딱 !! 눈앞에~~ 와~~ 정말 꿈만 같다 ^^ 음식은 물론 옷까지 !! #3D프린터만 있으면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과 관련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3D프린터는 인공 뼈나 관절, 피부도 생체 친화적인 물질들을 사용해 이식이 가능하며, 3D 바이오 프린팅을 통해 인공 혈관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는 3D를 넘어 4D프린팅 시대! 특히 의학 분야에서 더욱 기대가 되며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들을 치료하는데 사용될 것으로 본다. 미래 사회를 바꾸어 놓을 3D프린팅 ! 역시 와이즈만Books 답게 아이들이 넘 재미있게 읽으며 3D프린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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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쇼핑하러 돌아다니다가 3D 프린터 매장에 들르게 되었다. 이벤트로 즉석에서 본인 피규어를 만들어 주는 시연을 하고 있었다. 여러 각도에서 모델을 촬영하고 이 데이터를 받아 바로 피규어가 만들어지는 것을 즉석에서 볼 수 있었는데, 직접 보면서도 너무나도 신기했다. 기존의 2차원 평면 출력 프린터에 익숙한 만큼 ‘도대체 어떤 원리로 프린터가 입체 형상을 만들어낸다는 말인가?’ 하는 궁금증은 당연한 것이었다.
‘3D프린팅(최재훈 글, 이영호 그림, 와이즈만BOOKs 펴냄)’은 ‘3D 동물 병원의 비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첨단 과학 기술 3D프린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길고양이의 실종 사건을 파헤치는 등장인물들의 동선을 따라 가다 보면, 마지막에는 실종 사건도 해결되고 3D프린팅의 개념이 머릿속에 정확하게 자리 잡게 된다. 책에 나오는 과학 기술 박람회장, 방 탈출 게임, 인공 관절이 언급된 동물 병원 등은 요즘 핫한 소재들이다 보니, 아이들이 끝까지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마지막 부분에서 미래 사회에 3D프린팅이 바꾸어 놓을 변화들,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도 간단히 다루고 있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단순히 첨단 기술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와 연관시켜 생각해 볼 수도 있어 사고의 확장도 기대할 수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과학 기술 용어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만 있다면, 첨단 기술이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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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D 프린팅 : 3D 동물 병원의 비밀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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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3D 프린팅 과정을 본 적이 있는데, 그 활용도가 정말 엄청나다는 것이 매력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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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관이라니.... 이런 추세라면, 언젠가는 사람의 장기나 훼손된 신체 일부분은 3D 프린팅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폭넓게 활용되는 만큼, 아이들 세대에는 직업에도 많은 영향이 있으리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 책에서는 '3D 프린팅'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다. ![]()
첫번째 이야기였던 "사물인터넷" 책도 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읽었는데, 이번 "3D 프린팅"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나오니 더 관심있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떤 방식으로 알려주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또 한 번 눈으로 확인했다.
여전히, 책의 모서리를 한번 더 가공해서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배려해주는 것도 이 시리즈를 애정할 수 밖에 없는 한 가지 이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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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으로 프린트가 된다!!
단숨에 이해하는 3D 프린터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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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D 프린팅 ◆지은이 : 최재훈 글, 이영호 그림, 안성훈 감수 ◆출판사 : 와이즈만북스 ◆리뷰/서평내용 : -> 와이즈만이 영재교육으로 유명해서 늘 관심이 있었는데 아이가 결론은 아이는 만화책이라고 해서 꼭 계속 보려고 푹 빠지지 않는다라는 점이에요. 우선 보여주자마자 너무 즐거워 하며 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저는 책을 못 찾아서 얼마 전에야 읽어 보았어요. 우주인 고산 분도 3D 프린터 사업가로 변신했다고 해서 기사를 찾아 보았더니 정말 와이즈만북스 책에서 나온 대로 여러 가지 조형물이나 사람 실물 프린팅이 나와 있네요. https://blog.naver.com/jobarajob/220953924724 아이한테도 이 기사 사진과 내용을 보여주어야겠어요. 더 흥미롭게 일상생활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요. 저는 사실 2009년 미술 교육 대학원에 입학하면서 3D 프린터기를 접해 보았습니다. 저는 디자인 과목을 선택하지 않았지만 디자인 실기 중에 이름표나 조명 기기 등을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면서 3D 프린터기로 출력하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요.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책을 볼 수가 있었어요. 책은 양장제본에 모서리를 부드럽게 곡선처리해서 아이들이 봐도 다치지 않게 신경써 주었더라고요. 책에 등장하는 키워드를 미리 설명해 주어서 배경지식을 갖고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등장인물들도 간단히 소개되어 있고요. 출판사에서 소개한 간단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길고양이들이 사라진 의문의 3D 동물 병원, 그곳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은 길고양이 실종 사건을 의뢰받은 탐정소장과 소년 탐정, 설욱. 사건을 조사하던 중, 최근 다치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길고양이와 강아지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길고양이를 납치한 용의자를 쫓아 도착한 곳은 의문의 3D 동물 병원. 이곳에서 어쩐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지되는데... 3D 동물 병원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첫 장면부터 흥미를 유도하는 탐정 사무소 장면부터 시작해요. 이렇게 주인공 설욱이 아빠로부터 받은 3D 프린터기 설명서를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어서 좋았어요. 3D 펜도 그렇고요. 이론적으로 따로 분리해놓으면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있을 텐데 마치 설명서를 읽는 듯 자연스럽게 읽게 되니까요. 싱기버스라는 디지털 모델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다고 소개해주어서 신기했어요. 3D 박람회장에서 스릴 넘치게 실제 가상현실처럼 3D 프린터를 조립하고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내용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밌겠더라고요. 요리를 한다니 좀 이상하기도 했는데 설탕 장식들을 프린트 하는데서 시작했다면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겠다 싶었어요. 혈관부터 시작해서 장기 등도 만들 수도 있다는 내용도 나와요. 작년인가 올해 신문 기사에서 장기 프린트 연구 내용을 본 것도 같네요. 147쪽에 뇌파 스캐너 헬멧이 소개되어 있는데 사람의 뇌파를 읽어 낼 수 있도록 설계된 특수한 장치라고 해요. 인간의 뇌는 뇌파의 형태로 특정한 신호를 내보내는데, 뇌파 스캐너 헬멧은 이것을 빅 데이터와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이미지나 영상을 바꿔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 기술을 응용하면 어떤 사람이 머릿속으로 떠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해 3D 프린터로 전송, 인쇄하는 일이 가능해지는 거죠. 라고 나와 있는 것을 보고 ALS 불치병으로 고생한 친정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진작에 가능하다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불치병이기 때문에 환자와 의사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뒤에는 부록으로 4쪽 정도 3D 프린팅이 바꿔 놓을 미래 사회와 직업의 세계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과 말풍선이 같이 있고 글밥도 길지 않고 쉬운 말로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록도 무리가 없어 좋았네요. 가끔 부록은 길고 어려워서 읽으려 하지 않던 경험이 있어서요. 아이 과학 전집이 있지만 아무래도 계속 바로 바로 새로 개정이 되지 않는 한 첨단 과학 분야의 내용은 부족하기 마련인데요. 와이즈만북스의 첨단과학 시리즈로 보충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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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D프린팅에 대하여 간략하면서도 재미있게 엮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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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만화책으로 설명하고 있다. 목차를 통해서 다양한 3D 프린팅의 활용도를 배울 수 있다.
일단, 관련 키워드들에 대한 것을 먼저 공부한다.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미리 익힌다.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일정이 시작된다.
3D 프린터 사용 설명서를 알려준다. 그림으로 설명하니, 이해가 쉽다.
3D 프린터 박람회를 통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3D 프린터 기능에 대해 알아본다.
3D 프린터로 우주복도 제작할 수 있다.
3D 프린터로 패션 아이템들도 만들 수 있다.
이제는 3D 프린터로 인공뼈와 인공관절도 만들 수 있다.
인공 혈관 시대도 곧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3D 프린팅 시대의 장단점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3D 프린팅으로 인해 직업의 세계도 변화하고 있다. 이 책은 요즘 잇슈가 되고 있는 3D 프린팅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로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도가 참 높다. 3D 프린팅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있고, 앞으로 변화될 직업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유익하다. 재미있게 미래를 접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https://blog.naver.com/puricess/221405067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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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하나 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해야했던 시절이 있었다. 어김없이 전산실에 마련된 공용프린터를 이용하기도 했다. 비싸기도 했지만, 레포트 제출때나 쓰이는 정도여서 구매 유인이 크지 않았다. 그런데 프린터로 출력해야 할 서류가 많아지고, 거기에 명함,사진출력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니 집에도 프린터로 가득차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3D프린팅의 미래가 그렇지 않을까? 만화컷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와이즈만 시리즈의 2탄 3D프린팅 <동물병원의 비밀> 책을 읽었다. 지난 사물인터넷 편을 읽은 조카님의 감평은 " 삼뚠~책이 잼있어요. "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