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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혼자 몰입 공부>는 단 5분으로 1시간 효과를 내는 초고속 스터디 플랜이라는 부제목처럼 교재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3배 높혀서 시간당 학습 밀도를 올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의 몰입의 방법은 빠른 독해*최소4회독*몰입시스템을 제시합니다.가속학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속학습은 학습에 가속도를 붙여서 효율성을 높이는 학습법입니다. 천천히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성이 높다고 하는데 이는 집중력으로 몰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학창시절 벼락치기인 것입니다.가속학습은 우리의 인지능력을 증가시키고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이해력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시도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가속학습에서 필요한 것은 빠른 독해능력과 반복학습이라는 것입니다. 1회에서는 빠른 독해로 작은 제목의 범위를 읽고 2회독에서는 중요한 키워드를 연필로 빠르게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시험일까지 모든 것을 종합하고 암기하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머리속에서 지도도 그리고, 중요한 문장, 단어의 수준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10분이하의 소요가 소요될 정도로 빠르게 이뤄진다고 합니다.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읽기인데 우리 성인은 1분에 500~800자를 읽는다고 합니다. 빠르게 읽으면 백지화된다고 하니 빠르게 읽으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은 반복 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읽은다음에는 이미지화해서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은 정말 쉽게 하고 쉽게 읽지만 많은 반복과 훈련을 해야 가능할 것입니다. 초급이 끝나면 중급 트레이닝도 있습니다.부록으로 몰입공부 트레이닝 자료도 있습니다. 학생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끊임없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자격증 시험도 봐야 하고 토익, 갖은 능력시험들도 있습니다. 참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공부를 몇년을 해와도 쉽지 않은게 공부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시간이 참 부족합니다. 시간싸움이 되고 마는 공부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학습속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합격하기 위해 노력도 필요하지만 노력이 헛되지 않게 시스템을 더해서 공부한다면 좀더 빠르게 합격이라는 것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혼자 몰입공부>를 통해 수험생도, 취준생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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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있는 아이들은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공부 결과가 훨씬 좋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요즘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공부머리가 있나 없나를 몹시 궁금해 한다. 지능 검사와 같은 테스트를 통해서나 자기주도학습 능력, 학습 결과 등 여러 수치를 통해 아이의 공부머리를 가늠하곤 한다. 그럼 이러한 공부머리는 선천적인 것일까? 물론 아니다. 후천적인 노력과 꾸준한 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결국 좋은 성적을 내는 아이들도 상당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아이들이 이러한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까? 요즘의 교육환경을 보면 후천적인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참 힘들어 보인다. 배워야 하는 과목도 많고 해야 할 수행과제나 활동내용이 너무나 많다. 거기에 시간적 여유도 없어서 스스로 짧은 시간에 성적을 끌어올리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어떤 학생들은 끈기와 열정으로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좋은 성과를 얻어내곤 한다. 그런데 만약 단시간에 몇 배의 공부량을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몇 시간을 앉아 공부해도 실제로 공부한 양은 얼마되지 않고 기억에 남는 것도 얼마 없다면 다 무슨 소용이랴.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고 그 모든 걸 잘 기억하는 것이 최상의 공부법이 아닐까? 그에 대한 해답을 알려 주는 책이 바로 '지금 혼자 몰입공부'라는 책이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것은, 아이들에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이 공부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몰입해서 최대한 잘 기억하는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읽기 방법부터 기억하는 방법, 공부를 시작하기 전 준비 자세, 머릿속에 이미지화 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놓았다. 특히 책을 읽을 때 어떻게 시야를 넓혀 읽을 수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기억할 수 있는지 그림이나 도표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시야를 넓히거나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방법으로 눈을 움직이는 훈련도 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도 한다. 책에 포함된 여러 단계의 훈련 방법을 꾸준히 따라하다 보면 빠르고 정확하게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둣 하다. 분주한 삶 속에서 독서할 시간이 얼마 없는 사람들에게나 다른 활동으로 공부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단 몰입공부의 방법은 시작하기 전에 수행이 필요하다. 단기간에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 성급하게 도전하는 것은 금물이다. 몰입공부를 최대한 정확하게 잘 하기 위해선 이 책에 소개된 여러 단계의 훈련사항을 꾸준히 실행해 주어야 가능할 거 같다. 앞으로의 수월함을 위해 지금의 힘든 수행을 마다한다면 지금처럼 긴 시간동안 노력해서 공부하는 것에 불만 없이 살아가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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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분으로 1시간 효과를 내는 초고속 스터디 플랜 공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어느누구나 공부를 할때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공부, 똑같이 공부하고 똑같이 생활하는데 왜 성적과 능률이 차이가 날까 왜 저 사람은 노는 것 같은데 성적은 잘 나올까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언니와 비교당했던 적이 있었던 저로서는 좀 더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공부는 어떻게 해야되는가하면서 항상 마음 한구석에는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서울대생 아니 공부잘하는 학생들의 공부와 내 공부는 과연 어떻게 공부하는 것일까? 요즘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저로서는 또다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또 다른 인생을 잘 살기위해 보다 효과적이고 보다 편안하고 능률적인 학습효과가 어떤것이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 가하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중요한 점은 반복 효과와 아울러 이미지로 떠올리게하는 학습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 자신도 학창시절 공부를 하면서 반복학습을 하고 이미지 연상법을 통하여 공부했던 때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고 그 분야에서는 누구보다도 효과적이라고 긍정을 합니다. 한번 보는 것보다 두번 세번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어떤 시험이든지 어느장소이든지 효과적인 성적이 나오지 않는가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다 아는 사실이라고하지만 정말 반복하고 꾸준히 공부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아고 봅니다. 나이가 먹어감에따라 암기나 이해능력이 떨어지고 시간도 부족하여 공부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지만 인내하고 계속 반복한다면 좋은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공부를 하는데 음악을 틀고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 모습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어떻게 공부를 할까 참 이해가 되지 않으나 그 사람들은 또 다른 공부 방법 몰입 공부 방법이 있어 효과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스타일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효과적인 공부스타일인지 어떻게 음악을 들으면서 이중 삼중으로 여러곳으로 신경을 쓰면서 공부를 하니 학습을 할 수 있을까하는 또 다른 공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학창시절 공부를 더 열심히 하여 좋은 자리 좋은 일을 할껄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공부하는 것이 힘들고 피곤하고 어려운 일이었는지 세월이 지나가고 나니 새삼 더욱더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성인이 되어서 퇴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서 더욱더 공부에 대한 열망과 욕심이 앞섭니다. 이 책을 통하여 새로운 공부 방법을 통하여 좋은 학습방법을 익혀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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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교재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룰 3배 높여 시간당 학습밀도를 올린다. 빠른 독새*회소 4회독*몰입 시스템이 가져오는 놀라운 결과! 공부를 하는 시간도, 같은 과외를 받고 같은 학원을 다니고 같은 교재룰 갖고 공부를 해도 성적은 저마다 다르다. 왜그럴까? 같은 교재로 같은 선생님과 공부를 해도 얼마나 몰입을 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가장 최대의 고민이나 관심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얼마나 몰입해서 집중할 수 있을까?일것이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은것 같지만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독해력이 우수한 아이들을 주변에서 볼 수 있다.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 말하는 이들은 과연 어떻게 공부를 했을지... 서점에 가면 최고의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활용하고 적용하기에 그리 쉽지는 않다. 아무리 어려운 고시나 자격증 시험에 한번에 합격을 하거나 어렵다 어렵다 해도 잘 보는 이가 있고 그들을 관찰해 보면 자신만의 학습습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제대로 된 공부법을 알고 공부를 한다면 똑같은 시간에 같은 공부를 해도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은 학습습관, 제대로 된 학습법을 알려 준다. 공부법을 알고 공부를 하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몰입공부를 위한 초급, 중급 트레이닝이 나와 있어서 자신의 지금까지의 학습법을 되돌아 볼 수 있고 이 책에 소개된 데로 트레이닝을 하면서 학습법을 익힐 수 있다. 공부란게 끝이 없듯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세세한 설명과 실생활 활용법, 실전에서의 경험등이 자세히 담겨 있어서 학습법을 익히기 좋다. 이제 중학생인 아들과 초고학년인 딸아이와 이 책의 학습법데로 연습을 해서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학습해야겠다. 이제 몰입공부법을 알았으니 실전에 옮기는 일만 남았다. 학습법을 몰라 그동안 공부가 어려웠거나 결과가 좋지못한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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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자신의 학습능력에 마법을 더하여 놀라운 속도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간다. 수도원 도서관의 책들을 놀라운 속도로 읽어나가는 장면은, 수험생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을 것이다. 만약 그처럼 무시무시한 속도로 책장을 넘겨나가며 배움을 넓히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면, 당장 나부터 그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말할 것이다. "Teach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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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는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 같다. 독해력이 항상 고민이고 책도 많이 읽었는데 큰 성과는 없는 것 같다. 독해력에 대해서 잘 알고 나의 모든 공부에 적용하고 싶다. 저자는 빠른 독해에 기초한 공부법 전문가이다. 저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하는 공부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중에 학습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주는 몰입 공부 시스템을 완성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고시에 합격하고 자신이 원하는 시험이라면 가뿐히 합격하는 사람의 특징은 머리가 아닌 학습 습관이다. 공부할 때 이해하지 못하면 한숨을 쉬지 말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된다. 공부할 때 전부 암기하려고 해도 공부와 멀어지는 원인이다. 빠르게 읽고 반복하는 것이다.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법이다. 최연소 사법고시합격자가 있었는데 나이는 20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합격했고 법학과가 아니라 국사학과를 전공했다. 이 합격자는 자신의 장점을 속독이라고 했다. 천천히 공부하는 것보다 가속학습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가속학습은 집중력을 유발하고 몰입을 하게 한다. 가속학습을 통해 빠르게 3번 이상 반복한 후 핵심 단어를 써보면 느리게 공부한 것보다 더 많은 단어를 쓰게 된다. 몰입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진행한 학습이 최적의 효과를 가져 온 것이다. 가속학습은 이해력을 증진시킨다.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의 특징은 꼼꼼하게 읽고 학습하는 데 얽매여서 숲 전체를 보지 못한다. 가속학습은 한 번 공부를 시작했다 하면 전체를 다 볼 때까지 공부하게 만든다. 단기간을 공부해도 거대한 숲을 본 효과를 얻고 파노라마처럼 지식이 한 눈에 펼쳐진다. 전체 맥락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하게 된다. 가속학습을 통한 몰입공부는 빠른 독해 능력과 반복학습에 기초한다. 합격의 핵십은 반복 학습이고 이를 위해서는 빠른 속도가 필요하다. 모든 공부는 언어로 이루어진다. 읽기는 공부의 핵심기술이다. 읽기 훈련은 문학 서적을 탐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다. 속도를 높여도 이해력이 떨어지지 않는 비결은 몰입이다. 글을 읽는 행위에는 이해가 수반되어야 한다. 언어 인지, 기억, 상상, 분석, 추론 등이 결합되어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읽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른 과정이다. 몰입독해는 내용을 심상화하고 입체적 감각을 동원하게 된다면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다. 공부할 때 꼭 정독만 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읽기다. 글자를 읽으며 이를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하고 머릿속에 기억하며 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두뇌를 발달하게 한다.
빠른 속도로 읽기 위해서는 명사을 통해 집중에서 몰입 단계로 들어 간다. 단어를 의미 덩어리로 보는 훈련을 한다. 인지 시야를 넓히고 두되를 융합하는 훈련을 한다. 쉬운 책으로 빠르게 독해하는 패턴을 만들어 머리에서 받아들일 수 있게 반복한다. 시각화는 암기와 몰입독해 두가지 모두에서 활용되는 기술인만큼 암기를 잘할수록 독해를 잘하고 반대로 독해를 잘할수록 암기를 잘하게 된다. 이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해결 방법은 다양한 텍스트를 많이 읽어서 어떤 상황이 책 속에 펼쳐지더라도 가볍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간의 두뇌는 정보를 해석하는 순간 정보가 의미의 단위로 묶여 있을 때 훨씬 더 쉽게 지식을 흡수한다. 전문 서적을 읽을 때 사전과 문맥을 이용하여 어휘력을 확충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정도과 같은 방법을 적절히 섞을 수도 있으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문단의 구조까지도 파악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너무 천천히 읽으면 두뇌는 더 피곤해지며 이해도도 떨어진다. 몰입해서 여러 번 읽는 것이 이해력을 확장하는 지름길이다.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해야 한다. 나비가 사라졌다--->나비가 어디로 사라졌을까,,,, 끝나지 않는 겨울---> 겨울은 왜 끝나지 않게 되었을까,,,, 봄을 찾아서----->봄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의식을 깨우고 몰입하고 목표에 대한 청사진이 뚜렷할수록 우리는 합격을 향해 다가서게 된다. 포토카피는 글자를 사진처럼 이미지로 인식하는 훈련이다. 문장적응트레이닝은 음독이나 묵독하지 말고 두뇌로 보면서 이해한다. 한 단어씩 보지 말고 한 줄 이상씩 보려고 한다. 처음에는 문장을 보면서 점차 문단으로 확대한다. 문단이 선명하게 이해되면 점차 한 페이지로 확대한다. 읽기는 읽었으나 내용을 자세히 모를 때는 속도를 줄이고 문장을 이미지화하도록 한다. 인지 시야 가로 확장 훈련에서 양쪽 점을 다 보도록 훈련했다먼 약쪽 점 안에 있는 모든 문장이 한 번에 쉽게 보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훈련을 할 수 있는 장치가 아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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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고시, 자격증 시험... 무엇을 준비하든 공부의 90%는 읽기 「지금 혼자 몰입공부」 딸 아이가 시험기간 책상 앞에 앉아 동영상 강의를 듣고, 책을 훑어보고, 문제집을 풀며 보내는 시간은 엄청나다. 하지만 문제는 그 결과이다. 물론 아이가 1등이 되길 바라는 나의 욕심에서 결과가 문제라는 것이 아닌, 욕심이 많고 하고자 하는 의욕은 넘치지만 그 결과가 투자한 시간만큼 나오지 않아 낙심하는 딸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문제인 것이다. 책상에 앉아 보내는 시간은 많지만 내가 늘 아이 옆에 앉아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산만하다는 것이다.
아이가 시험기간이 되면 거실 학습용 6인 탁자에 앉아 공부를 하곤 한다. 당연히 거실 TV는 켤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고 난 딸 아이 옆에 앉아 책을 읽곤 한다. 내가 책에 빠져드는 시간은 책을 펼치고 얼마 걸리지 않는다. 난 책에 빠져들이 그 내용들을 음미하며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딸 아이는 옆에 앉아 순간순간 나에게 말을 걸곤 한다. 문제를 몰라서? 단어의 의미가 궁금해서? 하는 질문이라면 함께 찾아보고 함께 풀어보며 문제를 해결하겠지만 딸 아이의 질문들은 쌩뚱맞은것들 투성이다. 어찌보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점수가 나오지 않는건 당연한 결과인건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아이에게 필요하는 공부를 하는 습관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욕도 아닌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인 것이다. 그러던 중 최근 몰입과 관련된 책들이 눈에 띠었고, 이 책도 그런 의미로 읽게된 책중 하나이다.
생각보다 책장이 빠르게 넘어간다.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해야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그런것도 있겠지만 워낙 설명을 편하게 해주어 이해하는데 큰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전체 내용을 훑듯 한번 읽은 후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다시한번 되새겨볼 수 있었으며, 이후 트레이닝을 통해 몰입 방법들을 천천히 익혀나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 물론 처음부터 이 트레이닝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방법들을 제시하며 시도해보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씩 시도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몰입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었다. 교재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높여 시간당 학습 밀도를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책을 펼침과 동시에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몰입을 할 수 있는 자세뿐만 아니라 호흡과 의식까지 신경써줌으로써 꼼꼼한 부분들까지 신경써주고 있었다.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읽는 속도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읽는 만큼 내용들을 얼마나 떠올려 볼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현재 나의 상태를 조금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가장 없애기 힘든 습관중 하나가 속발음 이었는데, 습관적으로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 들려오는듯한 나의 목소리를 없애는건 쉽지 않았다. 물론 내가 이를 없애고 엄청난 속도로 책을 읽고 독해를 해야할 상황이 필요한 건 아니기에 엄청난 트레이닝이 필요한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딸 아이에겐 책에 수록된 트레이닝 방법들이 아주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현재 중3인 딸 아이는 나보다 이를 익히는 속도가 빠를거라 생각된다. 고등학생이 되어 자신이 원하는 만큼 노력하고 그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한발 한발 차분하게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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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공부가 싫었거나 다른 것들이 더 재미가 있어 공부에 소홀히 했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다. 요즘에는 각종 게임 등이 범람하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유혹으로 인해 공부의 장애물들이 공부를 하려는 의욕을 잊게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20대를 넘어서게 되면 공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뒤늦게 드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며, 새로운 직업이나 좀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종교인들도 성경이나 성서, 교리 등 공부를 해야 하고, 외국과 관련된 분야의 경우에는 외국어와 문화 등도 계속적인 공부가 필요할 것이다. 학생들은 좋은 학교나 공부원 시험, 자격증 등을 얻기 위해 공부하게 되며, 어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점수를 만들어 합격을 하거나 통과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는 결과로 보여주기 때문에 불합격을 하거나 떨어지면 다음 시험을 기약하는 수밖에 없다. 후회 없는 결과를 만들려면 공부를 잘 하는 방법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공부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다.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먼저 읽고 어느 정도 감을 잡은 후 공부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나이가 많은 학생의 경우에는 방향과 시간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흔히 만학도라고 TV에서 가끔 등장하는데, 공부 방법을 몰라서는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노력도 했겠지만,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가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된다. 책의 여는 말에는 반복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될 때까지 반복하면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인간은 주어진 시간이 유한하기 때문에 무한 반복을 할 수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왕 반복하는 것을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책에서는 읽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읽기는 공부의 기본이며, 읽는 속도가 반복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핵심이라고 말한다. 빠르게 읽으며 반복 횟수를 늘린다면 공부 성과는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는 듯하다. 다음으로 빠르게 공부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다. 흔히 정독을 해야 효과가 좋다고 말하지만, 빠르게 여러 번 다독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공부는 무의식으로 연결하는 것도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라고 말한다.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아마도 책의 중반부 이후에 있는 몰입공부라고 생각된다.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것보다는 이미지나 그림으로 연상하여 글자들을 연결하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말한다. 또한 영어 공부에 대한 방법도 이것과 연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몰입공부를 하기 위한 트레이닝 자료를 담고 있다. 명상 방법과 시선의 움직임 훈련, 키워드와 기호 등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을 잘 정리해서 수록해 놓았다.
공부를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가 의사나 변호사, 교수 등의 직업을 가질 것인가, 아니면 몸으로 일하는 힘든 일을 할 것인가로 소득과 환경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명한 맛집을 경영해도 되고 연예인이 되어도 되며 금수저나 재벌 2세, 3세에 유사해도 공부를 안 하고도 즐겁게 살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올바른 시민으로 불편하지 않게 살아가려면 공부는 평생 따라다닐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 방송에서 김건모도 노후를 위해 드론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하는 모습이 방영된 적이 있었다. 자수성가한 가수가 무엇이 아쉬워서 그런 자격증을 공부했는지 의문이 들지만, 공부는 치매예방이나 인생의 질적 향상 등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왕 하는 공부라면 공부 방법을 제대로 익혀 재미 있고 즐겁게 공부한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공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득 담고 있다. 공부가 절실한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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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부터 공부가 어려워졌다. 부담스러워지고 인지부담이 갑자기 커졌다.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몸이 더 아파졌다.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잘 먹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슬럼프가 극복된 시기가 되었나보다. 이 책을 읽는데 1시간 반 정도가 걸렸다. 꽤 오랜만에 다른 걱정없이 집중해서 책을 읽었다. 이제 집중을 넘어 몰입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해야겠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몰입 훈련은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고,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사실 내용은 간단하다. 다른 학습법 책과 마찬가지로 공통적으로 포함된 내용은 마음을 가다듬고, 집중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고, 집중을 하는 것. 이 책에 좀 더 추가되어 있는 부분은 첫째, 집중만으로는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올려 스스로를 초월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둘째, 몰입하는 방법은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셋째, 몰입하는 훈련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그 훈련도구가 책에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매일 책가방에 넣어다녀야겠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전에 30초 정도 훈련한 후 식사를 시작해야겠다. 이전에 황농문 교수의 '몰입'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는 사실 이론적인 측면이 많고, 구체적인 훈련 방법은 내가 원하는 만큼 친절하지 않아서 꽤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그 교수님을 찾아가서 트레이닝을 받으란 소린가... 싶기도 했고.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 교수님의 강의를 전부 찾아봤지만 책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론적인 설명도 물론 앞에 있지만, 훨씬 쉽게 적혀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육과정해설서에서 제시하는 학습법과 매우 유사해서 개인적으로 습득하기 쉬웠다. 이 책에서는 몰입의 단계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서 훈련방법을 따로 제시하고 있다. 여기 진단법 같으면 난 중급 정도인 것 같은데... 오늘은 초급 과정의 훈련을 했다. 점이 선명할 때까지 보라는데 그게 어떤 정도인지는 사실 감이 안오고, 집중해서 보고 있으면 점이 입체적으로 보인다. 그 상태에서 글을 보면 핵심 개념이 입체적인 글씨로 바뀌어서 통통 떠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상태면 뭐 맞겠지 싶어서 내일은 중급 훈련으로 넘어가봐야겠다. 모쪼록 슬럼프를 타개할 비책을 마련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번에 내게 주어진 기회는 이 책을 통로로 삼아 오겠다는 느낌이 든다. 단기간에 충분히 연습해서 다시 내 페이스를 찾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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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학창시절에 학생때만 하면 끝이라는 생각을 가져왔는데 오히려 졸업을 하고나니, 더욱 공부를 해야할 일들이 쌓여가고, 공부란 내 일상의 하나인것처럼 해야하는구나를 깨닫는 날들이다. 수능에서 끝이 아니라, 오히려 공부의 시작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수많은 자격증공부와 고시공부, 공무원공부까지 등등. 노력만 해서는 안되고, 노오오력을 해야지 그나마 합격이라든가, 점수가 보장이 된다고 하지 않은가.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노오오력을 한다고해서 끝이 아니라, 저자가 알려주는 몰입이라는것을 추가해야지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시간과 돈과 노력투자에 비해 빠른 성과과 합격과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몰입과 집중의 차이가 무엇인지 읽다보면 알게 된다. 책에서는 다른곳에서 다뤘던 우리가 흔히 알던 이야기와 주제가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똑같지는 않고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보게 만들며 적용하게 만들어준다. 저자는 단순히 읽는것과 이해하는것의 차이를 알려준다. 우리가 공부를 하다보면 분명 열심히, 많이 읽었는데 머릿속에 남는게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짜증과 실망을 할때가 있지 않은가. 그것은 정말 그저 읽기만 한것이다. 이해를 전혀 하지 않았기에 그런것이다. 반복과 관련한 책들은 많다. 그만큼 반복이 중요하며, 핵심이라는 소리다. 저자도 최소 4회독을 하라고 권한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처음부터 마지막장까지 쭉 4회독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1회독을 할때와 2회독을 할때 어떻게 접근하고, 생각하고, 바라보고, 읽어야하는지 알려주고, 가르쳐준다. 그래서 지루하고 겁이나고, 답답했던 회독수를 무사히, 뻔하지 않고 실력이 점차 늘어나가는걸 느끼면서 할 수 있게 해준다. 왜 4회독이라는 반복학습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장점을 알려줘서 그냥 하라고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유를 알게 되고, 변화를 느낄 수가 있으니 자연스레 저자의 알려준 방법대로 따라하게 만든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가 합격이라면 어떤 자세와 생각을 가지고 해야하는지도 다루고 있으며, 그저 해야하니까, 할 수밖에 없는 목표없는 무기력하고 귀찮은 공부가 얼마나 안 좋은지도 다루고 알려준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이나 마음을 고쳐먹고,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독해를 좀 더 빠르게 해야하는 이유와 빠른 독해를 하기위한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몰입공부 트레이닝이 있다. 초급편과 중급편으로 2챕터로 나누어져 구성되어있다. 새로운 사실과 방법들을 알게되고, 배우게되서 색다르면서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처음이고, 낯설어서 그렇지 해보니 재미도 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단순히 몰입하고 집중하는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트레이닝을 통해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도와주며 직접 해보니 수시로 반복하고 매번 공부를 할때, 문제를 만날때 책에서 저자가 알려준걸 떠올리면서 해볼려고 시도하고, 노력하다보면 점차 나아지는 점수와 실력을 보게 될것이라 생각된다.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면서 설명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래프도 보여주고, 직접 할 수 있는 자료도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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