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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함과 진심은 공존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잘하면 더 큰 목표를 위해 초심을 잃게 되고, 진심에 너무 집착하면 잘한다는 소리 못듣는게 현실이죠. 방탄소년단 열풍은 잘함과 진심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은 강하게 설득력있네요. 방탄 열풍과 경영학을 접목한 것도 신선하고, 글쓴이가 아미일 것이라는 추측이 강하게 들정도로 방탄을 정확히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는 분들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 보라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