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를 보기전까지는 우주인은 낭만적인 직업일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보니 그러한 것과 그렇지않은 것들이 꽤 있는것같아요. 돈은 많이 벌어도 위험과 항상 직면해있고, 가족들도 항시 걱정하고.. 우주에 가기까지도 힘든 준비를하고 가서도 성과를 내야하는 미션을 수행하고...만화를 직장인이 되서 봐서 그런가 직장인 입장에서 많은걸 생각하게되네요ㅎㅎ 뭇타가 달에가서하고싶은일을 달에 가기전에 봤다면 이번편에선 지구에가서 하고싶은일을 보았어요. 달에서 무사히 지구까지 갈수있을까란 걱정을 염두하는걸보니 안타까움도들었구요. 우주인은 정말 큰 사명감을가져야 할 수있는 직업이구나를 느꼈어요. 그리고 이 책에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도 배울점이 많구요. 다음편이 항상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단점은 책보면 검정잉크가 많이쓰여 엄지가 시커매진다는거 정도.. ㅋㅋ |
| 월면기지에서의 트러블을 뭇타와 동료들이 잘 해결해나가고 있는 32권입니다. 월면천문대를 완성하기위해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세리카는 이전에 성공한 결과물을 후지에 싣는다. 각 인물들은 있는 곳은 달라도 마음만은 하나로 뭉치고 있음이 잘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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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피식 웃게 하는 것도 있고, 가끔 명언 같은것도 나오고 무엇보다 우주 비행사 뽑는 과정이 토너먼트를 연상케 하기 때문에 다음내용이 궁금하다. 그래서 캐쉬를 사고 싶을 유혹을 참고 있다. 만화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yes24에서 주문하여 봤는데 칼러로 봤을때랑은 느낌이 달라 유혹을 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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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우주형제 32권 리뷰입니다 샤론 천문대 건조 미션을 진행 중인 뭇타에게 태양 폭풍의 영향으로 태스크 변경 지시가 내려지고 태양 플레어에 의한 월면 기지 정전 소동을 극복하고 뭇타를 비롯한 조커즈는 새 로봇과 함께 샤론 천문대 완성을 서두른다 그리고 ISS에서 단백질 결정화를 성공이란 위업을 달성한 세리카가 지구로 귀환할 날이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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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이야기가 진행되었지만 중간에 여유가 없어서 끊게된 우주형제를 오랜만에 구입했다 우주형제만의 여유와 위트가 넘치는 이야기와 그 속에서 꿈틀대는 불안과 초조함이 여전히 이 작품에 손이 가게 한다 위기의 절정이 그렇게 극적이지만 못하겠지만 그 과정을 겪고 묵묵하게 앞으로 길을 걷는 느낌이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갈등은 일반적이지만 만화라는 특성상 갈등이 상상 이상으로 폭발해야 임팩트가 커져 흥미진진해지기때문에 그런 점에서 우주형제 다소곳 할 수밖에 없다 그래도 여전히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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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와 용기는 우주형제에게서도 힘을 얻고 있어요 어릴 적부터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에 감동해 세리카상 무사히 지구로 돌아와서 다행이야.키타무라씨도. 이번에는 그 성과를 지상에서 내 주세요.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 감이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제대로 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권 빨리 주세요 만화책은 점점 쌓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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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형제 32권! 어렸을 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약속했던 형, 뭇타와 동생, 히비토. 2025년 동생은 약속대로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표면 제1차 장기 체재 승무원의 일원이 되었다. 한편 회사에서 잘려 무직인 형, 뭇타. 동생이 보낸 한 통의 메일로 형은 다시 우주를 목표로 하기 시작한다. 똑똑하고 뭐든 잘 해내는 동생을 가진 뭇타. 뭇타는 동생에게 듬직한 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동생인 히비토가 더 잘 나가는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 뭇타는 어릴 때 동생과 했던 약속대로 달에 가기로 결심을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려고 노력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