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임호텝~ 9권을 읽었습니다. IM~임호텝~ 9권에서는 그들의 싸움이 붉어진걸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임호텝만 보면 마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쪼그마한 캐릭터가 주인공이기도 하고 걔가 마법을 쓰니까요 마기는 뒤로 갈수록 처지는 감이 있어서 손절했는데 그 비슷한 임호텝은 이번 11권으로 짧게 마무리를 했기 때문에 내용도 나쁘지 않고 한번 볼만한거 같습니다 |
|
임호텝 9권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신입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 신입은 밝게 비춰주는 존재라는 것 같은데요 빛이 들어오면 드디어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될텐데요. 사실 병원에서 붕대를 감고 있었던 거네요. 며칠 동안이나 일어나질 않아서 엄청 걱정했다고들 합니다. 임호텝이 쓰러져 있던 동안의 일을 설명해줍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일 때문에 많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임호텝 9권 좋아요~ |
|
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IM~임호텝~> 시리즈 제 9권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포함한 내용을 작성하였으니 열람 시 주의
조세르와 임호텝의 관계가 어떻게 풀려갈지 아직 알기 힘듭니다. 아포피스의 저주때문에 세상은 더욱 더 혼란에 빠지고 갈등은 깊어만 갑니다.
임호텝이 토트의 화신으로서 너무나 강대한 힘을 가지게 되었고, 과연 이 전투에서 임호텝 일행이 승리할 수 있을까? 라는 긴장감은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토트가 다른 작품들에서 현명하고 친절한 이미지로 많이 묘사되어서 그런가, <IM~임호텝~>에서 등장하는 차디 찬 토트는 신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