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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존의 자격으로 신지에 입성하게된 한비광 그리고 팔대기보를 갖춘자격으로 한비광과 함께 가게된 담화린과 매유진 그들을 도우러 오고 있는 백종사외검황추종자들과 제7흑풍회 뒤따라 오고 있는 후발대 그 외의 무림 세력들과 천마신군의 제자들도 신지로 오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무공을 가진 존재들이 버티고 있는 신지에서 그들이 온전히 맡은바 임무를 해낼 수 있을 것인지 무림 최고수 한비광의 아버지의 몸에 기생한 지하마신 지하마신과 비교될 만한 무공을 가진 절대일검 묵령 신지의 3인자급의 천음마녀 갈뢰 그외의 십대 검존들도 존재하는 가운데 얼마만큼 더 성장할지 모를 한비광의 활약과 이제 팔대기보의 눈을 뜨게한 담화린 파천궁의 진정한 능력을 개방할 매유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한 100권 까지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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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60여권을 쭉 읽고 있었는데 현재 연재되는 내용이 궁금해서 10권 이상을 뛰어넘어 76권을 구입하였다. 나중에 안 본 부분을 볼 생각이지만 주인공 한비광의 정체가 읽으면 읽을수록 더더욱 궁금해져서 (눈치는 챘지만서도 밝혀진 부분에 대한 전개를 기대했는데...) 최근 발간 권으로 뛰어넘었지만 여전히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았고... 여전히 신지에서의 싸움은 계속되는 중. 검황과 신지의 지주의 대결이 펼쳐지는 앞에 한비광이 등장하여 약간의 활약을 보여주고는 끝이 나고 말았다. 다음 권을 어서...ㅠㅠ
20년 이상의 시간동안 열혈강호를 탄생시켜내고 있는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님께 경의와 존경을 표하는 바이다.
게다가 무협만화를 잘 읽지 않던 본인같은 독자도 끌어들인 매력적인 만화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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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지주. 본격적으로 검황 앞에 나타난다. 그는 빠른 경공을 이용하여 산해곡을 점령하고자 한다. 산해곡은 신지의 인원들이 빠르게 무림으로 나갈 수 있는 곳이다. 그곳을 무사히 장악해야 신지의 무림 정벌이 수월해진다. 그 결과 지주와 검황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신지 지주는 압도적인 힘으로 검황을 제압하고자 한다. 검황 또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지주를 막고자 한다. 과연 그 둘의 대결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여러분도 이 대결을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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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 시간 연재되고 있는 열혈강호. 전극진 글, 양재현 그림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정체 불명이지만 엄청난 무공천재가 될 자질을 갖추고 있는 한비광을 중심 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정파의 대표 검황과 사파 또는 정파 반대편의 대표 천마신군 그리고 여러 군소 방파들 외에 신지라는 신비롭고 강력한 세력이 있는데 지금 그 신지의 수장은 중 원무림을 차지하려는 목적을 과격하게 달성하려고 합니다. 단지 여지껏 신지 무인들에게 엮 여있는 제약이 문제였지만 어떤 방법으로 그 제약을 깨기 직전인 상황.
신지가 중원으로 진출할 단 하나의 입구를 막고 있던 검황을 제압할 힘을 기른 현재 신지의 수장은 자신을 막는 검황을 압박하고...... 위기에 처한 검황을 돕는 한비광. 하지만 신지주에 비해 역부족인 상황. 언제 목숨을 잃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에서 천마신군의 두 번째 제자이 자 야심을 미소 속에 숨기고 있는 두 째 사형의 출현. 이것이 독이 될 지 약이 될지 다음권에 서 볼 수 있을 듯.
한비광은 매번 절체절명의 순간을 상황에 맞는 기지나 그간의 인연으로 극복해오곤 했습 니다. 출생의 비밀은 신지의 진짜 주인이었던 부부의 아들. 현재 신지주는 한비광 아버지의 모습을 한 가짜이지만 그 무공은 가짜가 아니지요.
숨가쁘게 달려온 열혈강호. 한비광은 어떤 방법으로 악랄하고 강력한 신지주를 막아낼 것 인지. 그리고 진심으로 아껴온 담화린과 한비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 천마신군의 두 째 사형의 야심은 어떻게 처리될 것인지? 크게 잡아도 세 개의 스토리 라인이 깔려있는 열혈강호 다음 이야기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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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6권을 읽었습니다. 70권에 들어서자부터 스피드가 붙더니 광이가 엄청 강해져서 보는 재미도 있고 눈요기도 정말 충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어디까지 강해질지 모르는데 그의 모습이 더 강해지는게 보여서 재미도 있고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확실히 인기 있는 작품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모두가 좋아하는 스토리와 계속 보게 되는 흡입력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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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6
열혈강호의 첫번째 게임화 작품은 2000년대 초반에 발매된 게임으로 기본적으로는 액션 RPG의 모습을 띄고 있고 게임 자체의 스토리는 단행본 20권정도까지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게임 제작시작 초기에는 20권정도까지 연재되던 시절이라 지점을 이정도로 잡은 듯 하고 2000년대 초반 게임답게 각종 버그와 오류가 난무하여 게임성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는 않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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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공간이긴 하지만 인간세상을 반영한 만화 정통을 중시하고 그 외의 것들은 배척하는 모습들. 정파와 사파의 다른점이 무엇일까? 굳이 그렇게 편을 나누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한비광은 천재적인 무술 습득자라 사파, 정파 가릴것 없이 스승들이 탐을 내고 본인의 무술을 가르쳐 주며 제자로 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배경을 모르고 한 사람으로 한비광으로만 볼 때는 괜찮던 모습이 천마신군의 제자이며 사파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변화는 사람들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도 한비광 담화린을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서로를 생각해 주는 마음을 응원해 부고 싶습니다. 아직 결말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기를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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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6권에서는 갈수록 고조되는 에피소드의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한 번쯤은 나올 법하다고 상상하거나 기대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식상하다거나 뻔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기대했던 모습이 기대 이상으로 연출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열혈강호>는 후자를 성취해낸 작품이다. 한비광과 담화린을 비롯해 매력적인 캐릭터도 많고, 박력 있는 그림과 연출도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