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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표지를 보고 그 자리에서 읽다 온 책이 있다. 술술 읽을 수 있는 교양도서쯤 되는 책이라 구입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읽고 나왔는데, 각 분야에서 대표되는 두 개의 브랜드나 인물들을 비교 설명한 내용으로 꽤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얼마 전 서점 신간코너에서 책 표지에 끌려 펼쳐본 <과학자들>. 작가 소개를 보니 몇 년 전 서점에서 읽었던 그 책의 작가라 반가운 마음도 들고 이번에도 서점 카페에서 무료로 읽고 갈 심산으로 펼쳤는데 음.. 안되겠더라.. 근래 많이 출판되는 허접한 정보만화가 아닌, 과학자를 소재로 고대부터 과학의 큰 이슈들을 재밌지만 제대로 설명한 지식만화랄까. 집에 두고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3권 시리즈를 모두 주문했다. 알찬 내용이 풍성하고 디테일한 그림으로 배가 되고 더하여 작가의 재치있는 멘트가 돋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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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관련된 책을 찾다가 구매한 책인데 만화가 같이 있어서 어떨지 모르고 구매하긴 했어요.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만화가 있지만 절대 쉬운 내용이 아닌데 술술 읽히는 것이 작가의 힘인 것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봤어요.만화로도 내용 전달을 많이 해 주시네요. 앞으로 나올 책도 기대되는 작가세요. 학교다닐때 배운 내용을 되새기며 찬찬히 보니 제미있었지만 금방 끝까지 한번에 읽히지는 않아요. 상당히 양이 많은 편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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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관련된 책을 찾다가 구매한 책인데 만화가 같이 있어서 어떨지 모르고 구매하긴 했어요. 유익한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만화가 있지만 절대 쉬운 내용이 아닌데 술술 읽히는 것이 작가의 힘인 것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봤어요.만화로도 내용 전달을 많이 해 주시네요. 앞으로 나올 책도 기대되는 작가세요. 학교다닐때 배운 내용을 되새기며 찬찬히 보니 제미있었지만 금방 끝까지 한번에 읽히지는 않아요. 상당히 양이 많은 편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