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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직업 상 너무 편의점 점주 위주라 불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본인도 디펜스를 위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할애한 바로 그 부분! 뒤에 있는 제품을 빼내는 손님이 진상으로 표현된 바로 그 부분! 역시 견해의 차이는 물과 기름인가 봅니다. 재미있고 의미있고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되는 내용도 있지만 저 부분에서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경고없이 훅 들어온 저 내용으로 인해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철저히 편의점 점주 위주로 쓴 글 입니다 부제: 점주 위주의 얘기지만 교훈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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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작가님의 [eBook] [100% 페이백][대여] 매일 갑니다, 편의점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감상평을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시 분들은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편의점 점주님 입장에서 쓰인 책이라 신선했습니다 생활권에 들어와 있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재밌어서 술술 금방 읽었네요 페이백 작품으로 좋은 작품 접하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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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작가님의 작품 매일 갑니다, 편의점에 대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접해서 구매해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편의점 하시면서 접한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나름 느낀 부분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이런저런 인간상을 편의점에 오는 손님들을 통해서 볼 수 있는게 신선하고 또 그걸 글로 보니까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페이백으로 상당히 좋은 책을 접한 것 같아서 좋네요. |
| 봉달호 작가님의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 리뷰입니다.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후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면서 진상들을 볼 때마다 편의점주님들의 인내심에 대해 존경심을 느꼈던 1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의 직업인으로서의 프로의식과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간만에 유려한 문체와 실제 삶에서 얻은 통찰을 갖춘 제대로 된 에세이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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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한국 작품이 오구오구 페이백에 나왔네요~ 바로구매했습니다. 매일갑니다, 편의점. 봉달호 작가님의 작품이구요 시공사에서 출판되었습니다. 한번 읽으면 쭉 계속 읽으실거에요. 어렵지 않은내용에 실제 제가 편의점에서 알바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잘 쓴 책입니다!! 실제 주변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ㅋㅋ!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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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를 끌었는데 역시나 괜찮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편의점에 와 있는., 느낌이 조금 들어서 새로웠어요 편의점을 하다보면 보여지는 여러종류의 손님들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중간중간 깨알같은 유머가 보여져서 지루하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쭈욱 잘 읽어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행사품목같은건 진짜 새로워서 좋았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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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요즘 내 정신 상태(만사가 귀찮음)로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가 있었고, 그래도 종이 책으로 사 읽고 소장까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간만에 이북으로 본다. 그러고보면, 읽어보고는 싶지만 뻔~하게 소장까지 하고 싶지 않은 책은 이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편의점 사장님의 관점에서 쓴 편의점 운영기이다. 일단, 내가 생각했던 편의점 점주에 대한 인상(알바 시급이 올라가면 남는게 없다, 본사가 돈을 다 뜯어간다, 돈이 항상 쪼들린다...)이 별로 없고, 나름 입지가 좋은 곳에서 편의점을 시작해서인지, 정말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글을 썼고, 읽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사실, 사는 것도 빡빡한데, 이런 글마저 고생만 줄창한 이야기를 요즘 읽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사장님이 이렇게 매출이 잘 되지는 않겠지. 내 입장에서 편의점은 그냥 비싼 곳이다. 담배 정도나 구입하려고 하고, 학원 앞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메리카노나 구매했지 나머지는 잘 사게 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 회사를 너무 오래 다녔는지...종종 자영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래서 읽다보니...이 아름다운 동화같은 편의점 이야기가 낭만적으로 들리도 하였다. 하지만, 현실을 직시해야겠지. 그나마 사장님이 책이나 글을 좋아했으니 이런 책도 나왔고 어렴풋이 그 세계를 엿보게 되는거지... 여하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바람이 있다면... 가능하면, 통닭집 프렌차이즈 사장님이랑 김밥천국 사장님들도 이런 에세이를 써 줬으면 좋겠다. 알고 싶은 자영업의 세계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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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과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중 고객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텐데 뒤에 있는 제품을 꺼낸다는 이유로 진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거나 손님을 끊임없이 관찰한다는 걸 읽으니 좀 그렇긴 하네요. 정작 편의점 직원과 어떤 개인적인 소통도 하지 않는데도요. 최저임금이나 가맹점과 본사의 이야기도 그렇고 뭔가 좀... 음... 사람냄새를 원하면 노포에 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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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갑니다 편의점 리뷰입니다. 편의점 운영자 입장에서 쓰여진 책인데 판매장려금이라든지 이런 구조가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 2+1이 나오게 된 이유 같은거 이런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 현업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으면 알 수 없는 얘기라서요 근데 생리대 엄청 좋아하시나 봅니다 엄청 언급하시네요ㅋ 자주 보이는 여자손님을 보면서 그런식으로 특정지어져서 누군가가 상상한다면 엄청 소름끼칠거 같아요 참 기분 찝찝할 이야기인데 책으로 엮으면서 과장이 가미 되었으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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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작가의 매일갑니다, 편의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제로 편의점을 운영중인 작가는 매일 만나는 손님들을 관찰하여 나름대로 그들의 별명을 붙여 부르기도 하고 그들과 대화를 시도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불필요한 정서적 교감이 불편해진 요즘 사회에서 이런 모습은 조금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최저임금과 관련한 에피소드는 작가님이 점주로서의 자기 상황만이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셨으면 해요. 그냥 평범한 편의점 점주가 아니라 책을 집필하는 작가라면 타인의 삶과 입장에도 어느정도는 공감할 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