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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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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늦게 배송을 받았는데요..    물론 작품성만 따지자면 미국드라마로서 그들의 환경이나 삶을 엿볼수있죠    배송왔을때 열어봤는데 CD를 고정하고 있는 플라스틱 제끼는곳이    부서졌네요..  (택배박스를 얼마나 심하게 던졌으면....)    DVD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켜야하기에 조금 불편한 감도 있구요    내용은 별 문제없지만 .. 버벅 거리는것은 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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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저녁 늦게 배송을 받았는데요..

 

 물론 작품성만 따지자면 미국드라마로서 그들의 환경이나 삶을 엿볼수있죠

 

 배송왔을때 열어봤는데 CD를 고정하고 있는 플라스틱 제끼는곳이

 

 부서졌네요..  (택배박스를 얼마나 심하게 던졌으면....)

 

 DVD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켜야하기에 조금 불편한 감도 있구요

 

 내용은 별 문제없지만 .. 버벅 거리는것은 조금 있다는.. 걸 감안하셔야....

 

 영어공부 하기위해서 저는 구매한거니까 .. 혹시 구매하시려는분들은

 

 음 좀 고려해보셔야 할듯.. 플라스틱이 잘 깨져서 온다거나..

 

 (영상이 버벅거리며  말이 찍찍이 테이프 돌린것처럼 빨라지는..)

y****a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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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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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된 드라마 이래저래 입소문을 타고 알게 되기도 했지만...맨해튼의 악명 높은 블로거 가십 걸 이 드라마는 매력적이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느 명문 사립고등학교 어퍼 이스트 사이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여기에는 친구이자 연적인 세레나와 블레어 바람둥이 척과 비밀이 많은 네이트 게다가 세레나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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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된 드라마

이래저래 입소문을 타고 알게 되기도 했지만...맨해튼의 악명 높은 블로거 가십 걸

이 드라마는 매력적이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느 명문 사립고등학교 어퍼 이스트 사이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여기에는 친구이자 연적인 세레나와 블레어

바람둥이 척과 비밀이 많은 네이트 게다가 세레나를 짝사랑하고 있는 모범생같은 댄과 부잣집 삶으로 들어가려는 댄의 동생 제니 이들의 얘기를 가십 걸의 시선으로 보고 있다

 

1년동안 기숙사 학교에 있던 세레나가 맨해튼에 돌아오면서 블레어와 척과 네이트 그외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다 그리고 그녀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댄은 우연한 기회에 세레나와 친해지게되고 댄의 동생 제니는 화려하게 사교계에 입문한다

 

 
여기서 나오는 의상들하며 주인공들의 헤어스타일까지 전부다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멋진 여주인공 세레나와 블레어 이들의 의상은 정말 화려하다
부잣집 아이들답게 파티부터 학교까지 전부다 럭셔리하다
교복까지도 엣지있게 입는 이들이다 특히 제니는 이런 화려한 생활을 동경하고 블레어와 친하게 지내게 되면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제니의 오빠 댄은 평범해 보이면서도 정말 멋진 주인공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부잣집 아이들이 화려해 보이면서도 다들 아픈 사연들을 갖고 있고 각자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성장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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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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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보다 더 흥미로운 허구는 없다. 뉴욕의 각양각태의 삶은 인간의 존재양태가 어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띨 수 있는지 실증의 예를 보여 주는 미친 존재의 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한복판에 우리의 '가십 걸'이 있다. 비루한 삶을 벗어나려 몸부림치다 어느새 자신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는, 영원한 성장의 표상이지만 동시에 한없이 가볍기도 한 그녀.이제는 서른 줄을 앞두고 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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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보다 더 흥미로운 허구는 없다. 뉴욕의 각양각태의 삶은 인간의 존재양태가 어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띨 수 있는지 실증의 예를 보여 주는 미친 존재의 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한복판에 우리의 '가십 걸'이 있다. 비루한 삶을 벗어나려 몸부림치다 어느새 자신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는, 영원한 성장의 표상이지만 동시에 한없이 가볍기도 한 그녀.

이제는 서른 줄을 앞두고 늙은 티가 다 나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이지만 이 히트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전세계인들을 향해 증명해 보였고, 지금 봐도 그녀의 발랄한, 엉뚱한 매력은 만인의 눈을 사로잡는다. 누가 범속하고 얄팍하다며 그녀를 비난할 것인가. 당신은 이 천박한 도시의 생존 방식에서 과연 얼마나 초연하고 지조를 지키는가.

이 시즌 원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든다. 이후의 전개는 뭔가 초심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인데,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게 마련이니.

s****o 201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