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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한 스토리와 함께 공부해서 재미있고, 현지에서 외국인과 소틍하고 싶을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아요. 패턴으로 분류되어 있어 응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아서 다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공부하며 함께 듣는 피아노 연주곡도 있네요~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현지 정보도 참 다양하게 준비하셨네요 특히 tip이 재미도 있고 도움도 많이 됩니다 여행 계획하는 친구들한테 서물하려고 두 권 또 주문했어요 열공해서 다음 여행은 꼭 나홀로 자유여행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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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로서 참 유용한 책을 e북으로 구입하게 되어, 더욱 쉽게 책과 접하고 공부할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여행하며 현지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패턴화해놓은 책을 자주 접하고 공부하기 위하여, e책 나오기를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폰 화면에서도 내용이 잘 전해지도록 구성되어 있고 친숙한 분위기로 엮어져 있어서, 다음 여행은 영어하며 자유여행 할 것을 계획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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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찬 바람을 맞으며 몸을 떨다 들어선 따뜻한 서점공기에서
혼자 봄을 맞은듯 샛노란 표지를 자랑하는 여행영어책이 눈에 들어왔다.
해리포터로 시작해서 영국 이야기가 잔뜩 나오다가, 마지막에는 친구라는 자산을 가진
부자가 되었다는 흡사 청소년 만화같은 결말의 책이다.
서문부터 본문, 그리고 부록까지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슴은 따뜻해지는 글이 잔뜩 담겨있다.
애초에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 가슴이 따뜻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지어다.
다만, 영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영어 부분이 조금 아쉬울 수 있다.
초점이 여행중 실제로 사용할 만한 패턴, 문장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이 만약 지난 10여년간 to 부정사니 관계대명사니 하면서 공부했지만,
정작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게 무섭고, 두렵고, 땀이 흐르며 동공이 흔들린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바이블과 같을 것이다.
실제로 외국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사용하는 언어의 핵심은 문법이 아니다.
문법이 맞다면 더욱 정확한 뜻을 전달할 수 있겠으나, 우린 토론하기 위해 여행을 하는게 아니다.
내 생각, 요구, 상태 등을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단순한 패턴들만 알고 있다면
피부색, 머리색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든지 친구로 만들 수 있다.
심지어 패턴만 안다면, 그 뒤에 필요한 단어는 바디랭귀지로도 가능하다.
물론 책 한번 읽고, 이 모든 패턴을 외워서 실제 활용한다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패턴과 함께 읽었던 흥미로운 여행기들이, 그런 상황에서 이런 패턴을 썼었지 하는
고마운 마일스톤이 되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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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생초보 수준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무리없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여행 상황을 통해 기초 회화 패턴을 익힐 수 있습니다. 불만사항 딱 2가지 있습니다. 1. 원문 편집을 그대로 느끼며 공부할 수 있게 제발 PDF파일로도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요즘 태블릿이나 PC 없는 사람 누가 있다고, 조그만 스마트폰 화면에서나 쓸모가 있는 EPUB로만 출시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일일히 글자크기 변경해가며 개판인 편집모양인 EPUB파일로 보는 게 너무 짜증납니다. 특히 음원과 함께 강제로 다운받게 해서 책 여는데도 오래걸리고 음원만 듣고 다니기 위해 결국 출판사 홈페이지에 가서 음원 MP3 다시 다운받게 되서 용량만 2배로 잡아먹게 되니 너무 짜증납니다. 2. 원어민 음성파일은 현지인과의 대화나 원어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제발 원어민의 통상 회화 속도로 녹음해서 올려주세요. 교육적이랍시고 느린 배려영어로 녹음된 음성파일 백날 들어봐야 현지에서 무용지물입니다. 저자도 이를 잘 알면서 이런식으로 쓰레기 음원 뿌리는게 양심에 가책도 안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