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엄마표로 파닉스를 봐주고 있어요. 어메이징 파닉스는 영상이 재미있고 세이펜이 가능해서 아이도 흥미를 잃지 않았어요. 진도를 천천히 나가더라도 좀 꼼꼼하게 다지고 싶어서 리더스북도 구입해봤어요. 파닉스 진도에 따라 나름 재미있게 스토리를 짰네요. 아이가 술술 읽을 수 있으니 자기도 신기해해요. 리더스북도 영상이 있어 먼저 보여주니 도움이 되었고요. 마지막에 간단한 퀴즈와 스티커도 있어 어이가 좋아했답니다. 2권도 구매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