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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혹자는 3차 혁명이 완성되지도 않았다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미 익숙하다 못해 흔한 말처럼 들리는 4차 혁명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어른 또한 어렴풋이 알고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쉽게 접근하는지가 궁금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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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4차 산업혁명 세상을 바꾸는 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 현실로 다가온 미래를 만나다 4차 산업혁명이란 어떤 것일까? 인류역사 속에서 인간은 1,2,3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많은 변화를 겪었어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테이터 등 첨단과학 기술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없어지는 직업도 많고 새로운 직업도 많이 생길 것이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우리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때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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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빅데이터, 가상현실, 드론, 3D 프린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웨어러블 로봇, 공간정보 등의 첨단기술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이미 우리 생활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기술들이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제가 재밌게 읽었던 기술은 가상현실입니다. 요즘 많이 생긴 VR 게임이 대표적인 가상현실 기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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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나 게임 정도만 알고 있던 가상현실 기술로 수영을 배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물공포 때문에 수영을 배울 수 없던 어린이들이 가상현실 속의 선생님과 함께 수영장에서 훈련을 한 아이들이 놀랍게도 진짜 물속에서 수영을 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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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페이지인데요. 최초의 기술개발 할때의 모습부터 현재의 발전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어요. 엄청나게 무거웠던 HMD 장비들이 현재는 어린아이들도 착용할 정도로 가볍게 바뀌었네요. 수영을 배우는 것 외에도 풍경도 감상도 하고, 수술방법도 배우고, 재난예방 교육과 학교 교육등 무궁무진한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어요. 4차 산업혁명에서 쓰인 많은 첨단기술들은 사람이 직접하지 않아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어요. 힘과 시간을 소비해야했던 일들이 편리하게 바뀐거죠. 사람을 대신하는 첨단기술이지만 결국 이것을 만든 것도, 사용하는 것도 사람이므로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편리할 수도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다 읽고 이런 첨단기술들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지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새로운 정보와 함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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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항상 걱정이 많은 엄마랍니다. 요즘 코딩도 그렇고 가상현실도 그렇고 우리 어릴때와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느낌인지라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인공지능시대가 될 것만 같아서 직업도 그렇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항상 염두해 두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다보니 자꾸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이 가게되서 이뿌도 조금씩 알아두면 좋겠다싶어 같이 읽어본 책이랍니다. 그동안 동화책만 읽다가 울이뿌가 글이 많은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내용이 어렵지가 않아서 다행히 잘 읽더라구요~ 주제 하나씩을 읽고 저에게 어떤 내용이었다며 이야기도 해 주더라구요~ 코딩과 VR체험 등 이뿌도 경험해 보았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가 더 현실감있게 책 내용을 받아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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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에게는 새롭고 어려운 신기술, 아이들에게는 그들이 살아갈 세계의 보편적 기술, 이것들의 집합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이 책은 알아야 할 것 같은 의무감과 함께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변화들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빅데이터, 가상현실, 드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웨어러블 로봇, 공간정보 등 8가지의 새로운 대상들을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와 함께 살펴보고 생활 속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것들을 떠올릴 수 있게 한다.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친숙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예를 통해 쉽게 알려준다. 특히, 새로운 기술들의 편리함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잘못 사용되면 어떠한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짚고 넘어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져온다. 세상은 이미 변해가고 있고 이 변화와 함께 살아가야할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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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란 뭘까? 미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을 타고 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 속으로 깊이 들어섰다. 궁금한 이야기 <4차 산업혁명>은 8가지 핵심기술을 키워드로 한 이야기로 구성된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빅데이터 - 2013년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폭발 사건은 시민들이 보내 준 엄청난 양의 정보 즉 빅데이터 덕분에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많은 양, 다양성, 빠른 속도의 특징을 가진 빅데이터는 분석되어짐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한다.
2. 가상현실 –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이 아닌 공간이나 상황을 진짜처럼 체험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이 기술 덕분에 물 공포가 있는 아이는 가상의 수영장에서 훈련을 체험하다 진짜 물속에서 수영을 할 수 있게 되고, 큰 비용이 드는 비행훈련을 가상 비행 훈련을 통해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도 있다. 관광 명소 감상, 의사들의 수술 훈련, 재난 안전 훈련, 우주 여행 등 다양한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일상은 훨씬 흥미로워질 것이고 다양한 대처 능력을 숙지하는 것이 수월해진다.
3. 드론 - 무인항공기 ‘드론’은 생명을 살리는 혈액 배송 시간을 단축시키고, 농업, 방송산업, 의료계, 구조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을 대신해 효율적으로 활약한다.
4. 3D 프린터 – 양팔을 잃은 아프리카 남수단의 열여섯 살 소년 다니엘 오마르는 3D프린터로 만든 의수 선물을 받아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된다. 3D 프린터는 다양한 물건을 인쇄할 수 있어,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물건을 살 필요없이 필요한 물건을 개인이 직접 인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범죄에 이용될까 우려되어 설계도와 제작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5. 사물인터넷 –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정보를 주고 받는 기술. 이 기술을 활용하는 축산 농가, 스마트 홈(에어컨, 조명, 보일러 등 스스로 작동하는 제품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팜, 스마트 시티 등 보안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숙제가 있긴 하지만 이 기술은 생산성 증진, 에너지 절약 등 우리 삶에 꽤 이롭다.
6. 인공지능 – 인공지능은 대화 능력이나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을 치료하는 데 활용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 분야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그 기능을 발휘한다. 인공지능에게 일자리를 뺏길 거라는 우려가 높아지긴 있지만, 4차 산업혁명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일자리들이 창출될테니 다양한 미래 직업에 관심을 갖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7. 웨어러블 로봇 – 인간의 신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웨어러블 로봇은 기술의 발전으로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전투용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다리 힘이 없는 사람들이 쉽게 걸을 수 있다거나 부상을 입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쉽게 옮길 수 있게 하고, 소방관을 더 안전하게 해주고 그들이 구조활동을 하는 걸 돕는다. 지금은 매우 비싸지만, 언젠가 대중화되어 보급되는 날이 올 것이다.
8. 공간정보 – 우리가 사는 공간이 갖는 모든 정보. 대표적인 기술은 내비게이션, 길찾기 앱. 공간정보는 도시 계획 세우기, 삼림 관리하기, 환경 보호하기, 재난 상황 모니터 시스템 등 여러 모로 활발하게 활용된다. <4차 산업혁명>은 책의 뒷표지에 언급된 것처럼 ‘재밌는 이야기와 잘 정리된 지식이 어우러진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 도서로 중간 중간 적절한 사진과 삽화도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책의 본문은 위에 간추린 내용들을 훨씬 더 이해하기 쉽게 8가지의 핵심 기술이 사람들의 삶과 어떻게 연관지어 활용되고 있는지 실제 이야기들로 엮여 있다. 나와는 거리가 멀게 여겨졌던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어떤 현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자리잡았는지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다지기에 유용하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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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4차 산업혁명 출판사 서유재 이책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 기술 중 8가지 핵심 기술을 골라 전 세계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재구성하여 들려줍니다. 드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로봇, 가상현실, 공간정보 기술과 같은 각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이롭게 하고 있는지 활용 사례를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재구성했다고 하니 지식쌓고 4차혁명을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책이네요.
세상을 바꾸는 힘 빅데이터는 다양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 필요한 정보를 얻어 내는 기술을 말하기도 한다네요.. 범죄자를 잡거나 범죄를 예방하는 도구로도 활용된대요. 빅데이터는 많은 양, 다양성, 빠른속도를 나타내는 특징이 있대요. 이 책 읽기 전에는 알수 없었던 지식이 팍팍 쌓이죠
생명을 살리는 똑똑한 비행 드론에 대해서 나오죠.. 우리애도 드론좋아해서 드론 구입은 했는데 아직 잘 날리진 못해요..전문가용은 잃어버리지도 않는다는데..ㅎㅎ 폭우로 고립된 마을에 드론으로 물건배달도 하고 드론의 활용성이 다양해졌지요.
떨어져 있어도 괜찮아.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이야기 나오죠.. 이렇게 동화랑 연계되어 있어서 이해도도 높아져요.
궁금한이야기로 이렇게 요점과 폭넓게 정리되어 이해도가 더 많이 올라가요..
기적의 걸음을 선물하다..웨어러블 로봇에 대해 설명되어지네요.. 아이들이 장애우들이 걸을수 있도록 해준다는 건 알지만 그것이 웨어러블이라는 용어는 처음알았대요.. 신기하면서 사람이 못하는 걸 기계가 해준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술이 놀랍다고하네요 또한 웨어러블 로봇슈트도 있다니 우와 하더라구요.. 드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로봇, 가상현실, 공간정보 기술등을 동화와 함께 지식과 함께하니 이해도도 늘고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정보책으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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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의 실제이야기로 생생하게 만나는 4차 산업혁명! 우리가 주인공이 될 미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선 지금,,
조금씩 알려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세상이기에,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특히 이번 <4차 산업 혁명>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잘 정리된 지식이 어우러진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현재를 만들어 가는 기술은 무엇인지, 새로운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이해하고 상상해 보자'며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갈 때 불확실한 미래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용기를 줍니다. 또한 각 장 끝 부분에 해당 기술의 활용 사례와 함께 언제 처음으로 등장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고, 로봇에게 청소를 시키고, 차를 타고 가면서 목적지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을 점검합니다. 이제 우리는 면허증이 없어도 자율 주행차로 얼마든지 여행을 할 수 있고, 의도적으로 유전자가 편집된 인공지능 인간이 우리의 친구도 되고, 선생님도 되고 의사도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4차 산업혁명이 추구하는 세상은 편리함입니다. 인간이 기존해 해왔던 것들을 이제는 인공지능이 맡게 되는거죠,,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과학 기술에 대한 올바른 미래관과 바른 인식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도 더욱 생생하게 '4차 산업혁명'을 마주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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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이 책은 빅데이터, 핀테크, 가상현실, 사물 인터넷 등 기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현재 과학기술의 발달단계,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 새로운 직업소개까지 다루고 있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해가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이젠 소프트웨어가 사람의 일을 완전히 대신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새로운 직업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다. 최근 옥스퍼드 대학에서는 10~20년 이내에 현재 직업의 절반이 사라진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렇다면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살아남을까? 미국의 유명 언론사 CNN 발표에 의하면 사라질 가능성 90-100% : 모델, 스포츠 심판, 준 법률가, 텔레마케터 80-90% : 택시 운전수,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조리사, 그 외에도 여행 가이드, 제빵사, 정육 업자, 제약사, 보험판매업자, 소매업자, 세무 관리사, 텔레마케터, 회계사, 점원이 있다. 이 직업들의 공통점은 지루하고 반복적이면서 위험한 일을 로봇이 대체해, 사람은 더 가치 있는 일을 찾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료인, 상담가, 경찰, 선생님, 예술가, 연예인, 작가, 영화감독, 운동선수, 화가, 조각가 등 감성에 기초한 예술 관련 직업은 자동화 대체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분명한 건 앞으로 다가 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사라질 직업군은 단순 반복적인 직업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분야까지 로봇이 진출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체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4차 산업이라고 하면 어려운 전문용어들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책들이 많아 그냥 덮어버리곤 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용어를 풀이해준다. 그리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미래의 우리 생활 모습들을 현실감있게 그려주고 있어 이해를 쉽게 할수있도록 도와준다.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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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차 산업혁명을 배우며 그 다음을 예상한 이가 있을까? 3차 산업은 그 모습이 조금 바뀔 뿐이라고 생각했었다. 대통령 후보로 나선 어떤 이가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면서 전혀 낯설지 않은 단어로 다가왔지만 그 정확한 의미는 이해할 수 없엇다. 슈퍼 컴퓨터가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때는 그 편의성에 감사하며 밝은 미래를 꿈꾸게 했다. 그러던 중 바둑에서, 체스에서 인간을 이기는 인공지능. 몇 년 내 사람을 대체하고 그로 인해 사라질 직업들에 대한 뉴스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게 한다. 우리가 아니 내가 아는 4차 산업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고 복잡한 감정이었다. 그러나 정확히 이해하고 알기 위해 노력하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며 못 본 척 넘어가곤 했다. 교육이란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것인데 내가 제대로 알려주워야 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펼치게 됐다. 빅데이터, 가상현실, 드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웨어러블 로봇, 공간정보 영역별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삽화로 개념을 정리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것들의 편리성과 함께 위험성도 일깨워 기술의 발달과 함께 도덕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을 강조한다. 교실에 두고 아이들과 돌려읽기를 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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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컴퓨터 없는 세계는 상상할 수 없고 과연, 4차 산업혁명이라는건 뭔가요?
앞으로 현재의 직업의 절반이 사라질 거라고~ tv 방송을 통해 인류는 또다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거라고~ 조금 불안한 뉴스를 접하고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정보화 시대, 4차 산업혁명 어떤 세상일까요?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3D 프린터 등 첨단 과학기술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이랍니다. 서유재 출판사, 궁금한 이야기 - 4차 산업혁명이라는 책으로 그 궁금증을 풀어 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주역이 되어 이끌어갈 세상,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조종사 없이 비행하는 드론이 사람을 구하는데 이용되고 빅데이터로 테러범을 잡기도 하고, 인공지능과 사람이 대화를 나누며 우정을 쌓고 가상훈련으로 수영을 배울 수도 있답니다. 이런 혁신적인 변화 속에서 단순히 지금의 직업이 없어지고 사라지는 문제에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로이 만들어질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새로이 익혀야할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 앞으로의 미래 모습은 어떻게 변화 발전될 것인가? 상상하고 예상해 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당당하게 대비하고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보가 담긴 4차 산업혁명이야기라 딱딱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이들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동화로 꾸며져 있네요. 먼나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이미 현실에서 활용되고 만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들, 세계 곳곳의 실제 사례들을 만나보며~ 4차 산업혁명 미래 정보를 접하게 되니 영화 속 미래가 현실이 된 듯 흥미롭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쌓이는 엄청난 데이타 생성~ 우리가 사는 빅데이터 시대에 앞으로는 필요한 데이터를 잘 수집하고 저장해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답니다. 가상현실만 있으면 우주여행도 떠나고 사라진 공룡도 만나고~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재주꾼 드론 좋은 일에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지만 위험하지 않게~ 우리나라에서 적용되는 드론 사용 규칙도 만났답니다. 머지않아 집집마다 3D 프린터를 사용하는 시대가 오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물건을 살 필요가 없이 내가 필요한 물건, 세상에 하나 뿐인 물건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답니다. 상상만으로도 너무 멋지네요. 2030년 미래에는 전 세계의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되거랍니다. 이미 농장에서도, 도시, 공장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 사물 인터넷은 활용중인데요~ 기적의 걸음을 선물한 웨어러블 로봇 웨어러블 로봇은 우리가 옷을 입듯 로봇이 팔이나 다리를 사람 몸에 장착하는 장치라고 보면 되는데요~ 2016년 스페인에서 스스로 걷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웨어러블 로봇을 만들었답니다. 아직은 상용화되지 않았지만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어 보급이 활발해지면 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의 걸음을 선물하게 되겠지요?! 변화하는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과학 기술 등의 발전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런 새로운 기술을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것....... 서유재, 4차 산업혁명 책과 함께하며~ 우리 아이들과 멋진 미래사회를 꿈꿔보는 시간~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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