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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다 진실이라 생각 했던 어린시절이 있었지요. 사실은 지금도.. 설마... 온국민에게 들려주는 뉴스가.. 소식이..거짓이겠어..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미국 어린이 도서관협회 선정도서 가짜 뉴스이야기! 인콰이어러 앤드 미러 주간신문을 보던 사람들은 깜짝놀랐지요. 1면 한복판에 놀라운 기사가 실렸기 때문이에요.
바다 괴물이 출물했다고~ 처음엔 사람들은 의심을 했어요. 설마 바다괴물이있겠냐고..
빌이 물고기를 잡으러 갑판에 나왔을때 물고기 대신 바다 위로 불쑥 무언가 솟구쳐 올라온 것을 보게 된거죠.
그리고 또다른 목격자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바다 괴물 이야기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괴물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죠 저처럼말이죠. "신문에 실린 기사인데, 설마 거짓말이겠어?" 이런 마음이죠.
드디어 발자국을 발견했죠.
신문사들은 대대적으로 보도 했지요. 보스턴과 뉴욕에 있는 과학자들에게 괴물의 정체를 밝혀 달라고 요청도 하구요.
바다 괴물의 정체는 거대한 고무풍선! 토니 사그라는 사람이 바다괴물을 만들었지요. 유명한 마리오네트 공연자이자 골동품 가게 주인! 뉴욕 메이시스 백화점의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거대한 풍선을 만들어 하늘에 띄웠는데요.
40미터 자리 괴물 풍선을 만들어 날린거지요. 인콰이어러 앤드미러 신문사가 진실만 발혔다면 이렇게 까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았을 텐데요.
그리고 실은 기사에.. 지금까지 바다괴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보고된 바 없었다.. 이 한줄..
언론의 자유 이것은 자유롭게 사람들이 읽고 들을 수 있으면 되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미국 헌법 제 1조 그리고 우리 헌법 21조 이지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가까 뉴스가 정당하다는건 아니지요. 바다괴물을 직접적으로 상업화 해서 돈을 벌지 않았다지만 수천 달러의 가치를 얻어냈다는건 사실인거죠.
기정사실인것같은 기사.. 오보 등.. 많은 것들이 노출되는 디지털 시대의 아이들에게 현명하고 재대로 된 기사들과 언론을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이..들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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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이야기 바다 괴물 대소동
뉴스란건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위해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게 뉴스인데요 어느날 뉴스에서 바다괴물을 봤다는 사람들이 제보를 했어요 과연 정말 일까요??
처음 바다 괴물을 봤다는 사람들의 제보가 나왔을땐 사람들은 그냥 상어나 고래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괴물의 발자욱까지 발견되면서 사람들의 기대는 한껏 부풀어 올랐답니다. 괴물의 정채는 사실처럼 되었으며 실물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 났어요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 커졌죠
그런 가짜를 진짜처럼 뉴스에서 나오다니 세상에.... 사실 뉴스에 나오면 가짜도 진짜로 믿게되고 당연히 뉴스에선 진실을 이야기 한다 생각했는데 그게 가짜며 거짓이라니..... 어떻게 이렇게 쉽게 거짓뉴스가 나올수 있는지...내가 듣는 뉴스는 정말 모두 진실일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더욱 생생하게 그 현장을 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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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이야기 [바다 괴물 대소동] 뉴스에 나온 이야기는 다 사실일까요? 팩트만 가지고 올바른 진실을 알려준다고 믿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뉴스란 정말 다 믿을수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던져준 사건을 다룬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93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낸터킷에서 바다 괴물이 나타났다고 해요. 신문에서는 바다 괴물 기사를 쏟아내고 목격담은 연일 쏟아집니다. 사람들은 신물을 읽고 목격담을 들은 후 공포에 떨게 되지요.
하지만 이것은 사업가와 기자의 계획이였답니다. 바다 괴물 풍선을 바다에 두고 괴물을 발견했다는 목격했다는 설정을 만들었어요 메이시스 백화점의 추수 감사절 퍼레이드를 위한 홍보일환이였어요.
그것을 몰랐던 사람들은 신문 기사를 믿고 진짜라고 믿으며 공포에 떨게 되었던 것이지요
이일을 만든 기자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고 백화점이 바다 괴물을 상업화하여 돈을 벌지 않았으니 거짓기사를 작성한것은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고 주장했지요. 해를 끼치지 않았다면 가짜 뉴스를 작성해도 되는 것일까요? 다각도로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뉴스를 올바르게 보고 이해할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답니다. 책에는 실제 일어난 사건일지가 그대로 나와있어 더더욱 흥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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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어느날 우연히 어느 마을에서 바다 괴물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들려오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한번씩 꼭 괴물을 보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생겨나고 하루 하루가 지나면서 괴물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흔적들이 하나둘 발견되면서 괴물의 실체에 대해서 의심하던 사람들도 점점 존재하는 괴물이 있음을 실감하고 괴물을 목격하기 위해 이러저리 찾아보게 되나 결국 그 모든 일들이 가짜뉴스에 발생된 하나의 헤프닝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하나의 재미난 에피소드가 되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에는 믿지기 않은 일도 사람들이 저마다 하나둘씩 믿게 되면 가짜뉴스도 진짜 뉴스가 되고 있을 수 없는 사실도 진실이 되는 미디어의 능력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놀라움과 또다른 한편으로는 무서움의 양면성을 느끼게 되면서 요즘과 같은 무궁무진한 전세계의 뉴스들을 손안의 스마트폰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방대한 정보들에 대하여 진짜와 가짜를 잘 가려 판단하는 올바른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바다 괴물 대소동이라는 책에서는 우연한 기회에 발생된 단순 헤프닝으로 끝나게 되고 결과도 헤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가짜뉴스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당사자들에게는 그 매 순간 순간이 고통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가짜뉴스 하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 뉴스가 가짜라는 사실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기전까지 두려움과 고통의 매 시간을 느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저 즐거우면 되고 나중에 바로잡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가짜뉴스로 인하여 고통받게 될 피해자들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한채 그냥 단순히 자신의 위치에서 "뭐 그럴수도 있지"라던가 "뭐 어때"라는 생각으로 무분별하게 가짜뉴스를 퍼뜨려서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그 만큼 이기적인 생각이 없을 수 없고 그 이기적인 생각으로 인하여 누군가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거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이기적인 생각만으로 세상을 살지 말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같이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믿음으로 가짜뉴스 없는 착한 거짓말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다함께 정겹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참 재미있었고 요즘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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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린이 도서관협회 선정도서 가짜 뉴스 이야기 바다 괴물 대소동 달시 패티슨 글, 피터 윌리스 그림, 신인수 옮김 다림
가짜 뉴스 이야기 바다 괴물 대소동은 표지만 봐도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었는데요. 아이가 보더니 어떤 바다 괴물일지 너무 궁금하다며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상상하는 공룡의 모습을하고 바다에 살고 있는 괴물일지? 그런데 과연 거짓말일지? 아니면 진실일지? 아이도 이게 진짜 뉴스 였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1937년 8월 믿을 수 없는 뉴스 속보가 나왔는데요. 미국의 낸터킷 앞바다에서 바다 괴물이 목격되었다는 기사였답니다. 그리고, 바다 괴물을 목격한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말이었는데요. 바다에 나갔다가 하나 둘 바다 괴물을 목격했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바다 괴물의 발자국이라 의심되는 발자국이 사진에 찍히자 사람들은 하나 둘 바다 괴물이 있다고 믿기 시작했답니다.
기사에 바다 괴물이 해변에 있다는 말을 듣고 사람들은 모두 해변으로 향하는데요 바다 괴물의 정체는 토니 사그가 만든 거대한 고무 풍선 이었답니다. 추수 감사절 퍼레이드에 거대한 풍선을 만들어 하늘에 띄웠는데요. 이것은 낸터킷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든 기사가 모두 가짜였다는 사실이었답니다.
실제 있었던 일들을 사진을 통해서 정리해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사진을 보고는 신기해하고, 정말 큰 괴물 풍선이라면서 놀라더라고요. 언론이 자유롭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읽고 들을 수 있으면 안전한 사회라고 하는데 정말 기사를 믿을 수 없었을것 같아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가짜 뉴스가 정당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아이와 진짜뉴스와 가짜 뉴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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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짜 뉴스 이야기 - 바다 괴물 대소동 [바다 괴물 대소동] 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예요 1937년 8월 바다 괴물이 나타났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사람들은 처음에는 바다에 괴물이 있다는걸 믿지 않았어요 하지만 점점 "신물에 실린 기사인데 설마 거짓말이겠어?" 라며 그 사실을 믿게 되고 두려움에 떨게 되죠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다 괴물이 잡혔어요 바다 괴물을 본 사람들은 할말을 잃었지요 과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 바다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다 괴물 대소동] 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한 이야기예요 바다 괴물이 나타났다는 말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뉴스가 계속되자 점점 바다 괴물의 존재를 믿기 시작하는데요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예요 뉴스에서 특정 소식이 계속 반복되어 나온다면 처음에는 설마설마하다가 우리도 어느순간 그 말을 믿게 되자나요 정치 뉴스가 대표적일 것 같은데요 여론을 움직이는데 큰 역활을 하는게 언론이라는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알고있지만 또 속게 되는것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괴물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정리 되어 있는 바다 괴물 사건 일지가 있는데요 가짜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실제 사건을 토대로 정리해볼 수 있어요
[바다 괴물 대소동] 책을 통해서 가짜 뉴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가짜 뉴스의 위험성과 진실된 뉴스 구별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디어에 대해 무조건 적인 수용자세로 있는 우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미디어에서 얻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바르게 받아들여서 활용해야 한다는 자세를 키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에게 가짜뉴스라는 생소한 소재를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길러주는 좋은 책이라 대만족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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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어릴때는 뉴스는 쳐다도 안봤었는데,, 점점 뉴스가 좋아져요. 집에서 뉴스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아마 우리아이들도 옆에서 보면서 뉴스를 왜이렇게 매일보지? 라는 궁금증이 있었을것 같아요. 요새 뉴스의 경우는 유튜브의 발달로 가짜뉴스등이 점점 늘어나면서 무엇이 진실이고 가짜일까,, 고민하면서 뉴스를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인콰이어러 앤드 미러라는 주간신문에서 나온 바다 괴물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려고해요 미국어린이 도서관 협회 선정도서 가짜뉴스이야기 바다괴물대소동 입니다.
실제로 신문기사가 나왔답니다. 몇일에 걸쳐서 바다괴물풍선등 목격담과 함께 점점 바다괴물에 대한 이목이 집중이 되었을때!! 바다괴물대소동은 조작이라고 밝혀져요. 하지만 바다괴물대소동에 대해서 기사화 시킨 기자들은 본인들이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고 했어요 하지만 거짓 기사인데... ㅠ_ㅠ
기자라면 진실과 중립을 지키고 사람들을 위해서 진실만을 보도한다고 생각을 했었으나,, 허허~~ 거짓기사가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기자들을 보면서,,, 흠,,,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않았고, 연관된사람들이 상업적으로 돈을 벌지도 않았다고해서 과연.. 이 거짓기사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판단할수있을까요?? 우리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는 가짜뉴스이야기 바다괴물대소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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