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주의) 제가 분명 예전에 9권인가 10권까지 봤었는데 너무 예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키쿠하리에게 다른 목적이 있다는 건 대충 흐릿하게ㅋㅋ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났었거든요.. 7권 와서 드디어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왜냐면 키쿠하리가 자기 입으로 술술 얘기해줘서ㅋㅋㅋㅋ 그리고 마키무라와 제이슨!! 이 둘에 대해서는 완전 잊고 있었어요..그런데, 와 맞아 이 둘 그거(?)였지!!! 그것도 드디어 기억 났고, 사실 다 기억하는 채로 보면 무슨 재미예요, 기억 가물가물할때 다시 보니까 새롭고 너무 재밌네요ㅜ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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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재밌게 읽었어요. 뭔가 사건이 많고 조연들의 사이드 스토리도 얽혀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제이슨이랑 마키무라는 ccc 소속이 아니라 ccc에 잠입중인 경찰,,, 이중스파이 같은 거였나요,,,? 어려워서 맞게 읽은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7권에서는 큰 전투가 일어나게 되고 f반이 함정에 빠진 와중에 안자이는 또 저격수의 총에 맞습니다,,ㅠㅠㅠㅠ 급한 상황이라 결국 여주는 상처를 내서 남주에게 피를 주게돼요ㅠㅠㅠㅠ,, 출혈이 많이 난 여주는 병원으로 향하게 되고 상처는 회복됐지만 여전히 정신을 잃은 남주는 키쿠하라와의 과거에 대한 기억을 점점 찾아갑니다. 키쿠하라는 어쩌다가 그런 사상을 갖게 된건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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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료 작가님의 데블즈라인 7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키쿠하라 진짜... 꼬여도 너무 꼬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명확한 악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솔직히 이 작품에 뚜렷한 악 자체가 나오질 않는 것 같아요. 덕분에 생각할 거리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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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습니다 - 표지는 츠카사&안자이 06(37) * 11(26) 아니 또 오묘한 커플링이.. 피아식별이 겁나게 어렵지 말입니다. 이름을 훼이크쳐서 이시마루의 정체를 숨겨주는 06 마키무라 이시마루가 F반과 함께 아지트에 잠입했는데 함정이었구요. 제이슨 이시마루의 정체를 의심하는 상황에서 이시마루의 진짜 소속은 또 다른 곳이었다는 진실도 밝혀집니다. 이시마루는 테러 조직에 잠입한 이중스파이었음ㅎ 진짜 소속은 공안 총무과 6과 마키무라도 이중 스파이? 츠카사가 박력있었구요. 안자이가 새로운 기억을 떠올리는데 태양 빛 아래에서 자란 아이 어쩌구하는거보이 안자이가 빛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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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렵네요 이 만화는.. 악귀가 출현했다는 신고를 받은 악귀퇴치반 안자이가 있는 소속반은 출동을 한다 하지만 이건 이들을 유인하는 함정이었고 CCC라는 소속 악귀를 소멸하는 팀 인거 같은데 여기 소속의 대장 키쿠하라는 안자이를 유인해 그에게 저격한다 총을 맞은 안자이 그 소식을 들은 티아라는 재빨리 안자이에게 달려가고 자신의 피를 주고 만다 상처를 회복한 안자이 하지만 많은 출혈을 한 티아라는 리에게 병원으로 가게된다 안자이는 정신을 잃은 사이 옛날 기억이 떠오른다 어릴적 잠시 만난 키쿠하라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키쿠하라는 무슨 속셈인지.. 재미있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