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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편을 접하고 오면서 화려하면서도 가감한 메르타팀을 보면서 황홀경을 간접적으로 느껴 봅니다. 책 속에서만 느끼는 허상일지는 모르지만 정말 재미나고 흥미로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회를 간접으로나마 몰랐던 실상들을 알게 되었네요. 메르타 할머니의 황당한 행동이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실 단면을 보여 주시려고 한 것 같아 마음이 짠하면서 진정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한 낱 소설 속 이야기이지만 많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메르타 할머니의 다른 나라 이야기지만 그래도 공통점이 많아 좋은 경험들이었습니다. 4편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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