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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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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경영 실무 참고서..울림이 있는 책'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비록 현장은 달라도 삶의 경영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우리가 볼 수 없었던 개국 약사의 진짜 삶을 들여다본 느낌인데요더이상 겁내지 말고 당당히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 '강남성' 약사님의 목소리가 생생하게들리는 듯 해요저자....강남성...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험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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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경영 실무 참고서..울림이 있는 책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비록 현장은 달라도 삶의 경영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개국 약사의 진짜 삶을
들여다본 느낌인데요
더이상 겁내지 말고 당당히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 '강남성' 약사님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 해요

저자....강남성...
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험해보면서 약국 경영 방법을
몸으로 체득했다

약국 경영에서 성공하려면 학술보다 더 필요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네이버 카페 '팜멘토'를 통해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약국을 경영하고 싶어하는 초보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며 , 실전 상담 세미나를 통해 약사분들의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약국 창업 진단 평가 체크리스트지도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국뿐만 아니라 모든 창업 진단에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목차
1장-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마디
5장-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현장에서 터득한 경영 비법과 노하우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남과 1%라도 달라야 하고, 특별해야 살아남는다
돈이없어서,재능이 없어서,그리고 여자라서..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어라>
삶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만 우리에게 준다고 하니귀 기울려 보자구요

'5분 경영 상담' 사례를 통해 고민상담도 해주시네요
유익한 코너인것 같아요

제대로 된 고객 상담에는
확실한 목적이 필요하다

구매를완성시켜야 하는 목적을
가지고 ,고객과 대화를 해야 한다.
제대로 된 고객 상담에는
확실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것!

사람이 아닌 대화가 단골을 만든다
말 한마디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하루가 있다
진심이 통하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을 바탕으로 한
고객과의 관계는 기분좋은 구매로 이어진다!

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오래 살아남는 것이 성공이다
실패하지 않고 사업을 오래 할 수 있도록
변수와 상수를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경쟁력에
투자해야 한다

농사를 짓는 일과 비교할 수 있는
사업을 끌고 가는 사장이라면 씨를 뿌려야
할 때와 수확을 거두어 들일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가 겪은 성공과 실패담을 보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됩니다 .

바닥까지 가봐야 알게 되는 것
~>바로 실행력을 강조한 말인데요

우리는 시작도 하기전에 많은 반대에
부딪치는데..도전하지 않는자는 실패도 없다는것
명심하고 저도 도전하면서 살겠습니다
성공은 언제나 실천하는 자와 함께 하니까요!
여러분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기원드립니다

a*****r 201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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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육일약국 갑시다>란 책을 아주 인상깊게 읽었다. 약국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사례들로 꼭 약사가 아니더라도 인생에 교훈이 되고 비지니스에 조언이 되는 책이었다, 그런 또 다른 책을 10여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바로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이 책이다.나는 약사나 약국은 그냥 편하게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치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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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육일약국 갑시다>란 책을 아주 인상깊게 읽었다. 약국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사례들로 꼭 약사가 아니더라도 인생에 교훈이 되고 비지니스에 조언이 되는 책이었다, 그런 또 다른 책을 10여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바로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이 책이다.



나는 약사나 약국은 그냥 편하게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치열하게 성공을 위해 전략과 전술, 경영과 서비스, 세일즈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해야되는 업이란 걸 알게 되었다. 이는 약국경영뿐만 아니라 모든 비지니스에 적용되는 아무리 잘 되는 사업도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정말 참고서 보듯이 공부하듯이 읽었고 각 챕터마다 5분 경영상담 이란 코너와 경영관련 체크리스트가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저자 강남성 약사는 17 동안 9개의 약국을 경영했고 약국 경영에는 이론적인 것 뿐만 아니라 실전, 현장 경험으로 지나가다 다른 약국의 내부 진열만 봐도 대략의 매출이 짐작될 정도라고 한다이런 저자도  약국은 빚을 3 내서 시작했고하루 12시간씩 일하고도 적자를 면치 못했다고 한다. 여러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지금은 벤츠를 모는 7 약국을 성공으로 이끈 성공 CEO가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성공철학으로 5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선택실행분석퍼즐생존이다첫째로결심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경영의 과정에서의 선택과 책임감둘째로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아는 도전적인 자세와 실행 정신셋째로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변화시킬  아는 자세넷째고객과 소통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다양한 지식과 소통의 퍼즐 그리고 언제나 봉사하는 태도다섯째반짝하는 성공보다 오래 살아남아 생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챕터는 10분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퍼즐이란 내용들이었다.

01.  마디부터 친절하라 : 어머님아버님선생님!

02.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 그런데구충제는 드셨어요  

03. 부드럽게 미소로 말하라 : 어르신성함이  예쁘시네요.

04. 고객이 원하는 것을 물어라 : 오늘은  어떠셨어요 

05. 고객을 손님 대접 하라 : 그런 점은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06. 고객을 기쁘게 만들어라 : 정말요진짜 좋으시겠어요.

07. 특정 고객을 특별 대우하라 : 내가 속으로 엄청 기다렸다!

08. 고객 가족의 안부까지 물어라 : 오늘 엄마가 많이 피곤하시대 

09. 지식에 충실하되 사람에 집중하라 : 저번에 보니까 스트레스가 많으시던데.

10. 상담이 아닌 대화가 단골을 만든다 :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가 있죠.







1. 선택 - 선택과 책임이 바로 경영이다

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의 차이는 사소하다바로 선택의 차이다경영에 대한 공부를  것인지마냥 좋은 약국 눈속임에서 벗어나 수익을 만들 것인지고객에게 어필할 경쟁력을 고민하는지비전과 열정을 가질 것인지약국장이 약사에서 머무는지 사업가로 다시 태어나는지가 관건이다.

2. 실행 - 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많은 사람들이 해야지시작해야지.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장에 뛰어 들어 몸으로 부딪치며 시작하는 것이다실패가 쌓여 노하우가 되고작은 시도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바닥까지 가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실행의 중요성이다 

3. 분석 - 사소한 것도 분석하라

약사님개국하면 얼마를 벌고 싶으세요  저자가 약국 개국 컨설팅을 하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좋은 약국이면 된다는 함정에 빠져 많은 사람들이 수익에 대한 목표를 얼버무린다경영을 위해서는 사업 목표를 수치화하여 분명히 하고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워야 한다. 

4. 퍼즐 - 소통의 비밀지식과 경험을 조합하라

약사선생내가  여기가 아픈데며칠 동안 아팠다  아팠다 하거든요 그런 거요  고객들은 책에 있는 질문만 하지 않는다그래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을 적절히 조합해서 그림을 그려야 한다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되 손님이 원하는 것을 물어야 한다지식에 충실하되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상담도 대화처럼 해야 한다. 

5. 생존 - 오래 살아 남는 것이 성공이다

반짝 성공이 아니라 오래 살아 남는 것이 경영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다제대로 공부하고 똑바로 배워야 한다경영을 시작한 이상 모든 공부와 배움의 목표는 오래 살아 남는 이다실패하지 않고 사업을 오래할  있도록 모은 변수와 상수를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g****y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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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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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저자 강남성 책 제목을 보면서 약국도 경영이 필요한가 병・의원 의사들이 처방한 약을 제시하면 약을 조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었다.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사업자는 경영이 필요하다.경영이란 사업의 전체를 멀리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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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저자 강남성

 

책 제목을 보면서 약국도 경영이 필요한가 

의원 의사들이 처방한 약을 제시하면 약을 조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었다.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사업자는 경영이 필요하다.

경영이란 사업의 전체를 멀리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에 와 닿다.

약국을 운영하는 약국장이나

사업자나 직장인이나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지금은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되는 시대가 지났다.

"Work hard가 아니라 Be Different! Be Special!"이다.

뭐가 다르고, 뭐가 특별할까? 사고방식의 차이라고 본다.

앞으로 사고 차이는 모든 지식이 통합한 통섭될 것이다.

통섭이 되면 모든 지식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창의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

 

잘되는 약국은 뭐가 다르다.

약국의 상황에 맞게 고객을 상담하고, 매장 배치도 손님의 입장에서 배열한다.

약국의 인테리어, 고객의 동선, 약사의 동선이 조화롭게 반영되는지 꼼꼼히 살핀다.

그리고 진짜 장사꾼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세상에는 쉬운 일은 없다.

노점상 점포 하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랜 기간의 노력과 고민이 깔려 있다.

우리 지역에 다채로운 행사가 많이 있다.

행사장에서 노점상의 자리다툼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거칠고 억세다.

그 날 하루의 매출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내 눈에 띄는 젊은 부부가 풍선과자를 만들어서 팔고 있었다.

이 젊은 부부는 원하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가 안내 해준 위치로 이동해서 장사를 했다.

그런데 자리다툼을 하는 두 노점상 장사는 하루 종일 매출이 오르지 안했다.

장사란 입지도 중요하지만 장사하는 사람의 마음의 자세도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은 자기 주변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부정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자기 주변도 부정적으로 된다.

 

약국도 경영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지만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이다.

규칙을 유지하면 안정적인 삶을 누리겠지만

발전을 원한다면 기존의 규칙을 깨뜨리고 더 나은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영세 자영업자도 영세하기 때문이라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경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이 되어야 사업의 전체를 보고 멀리 갈 수 있다.

h***p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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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2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8년 동안 7개의 약국경영면역한 전공의 약학박사 학위 취득약국 경영에서 성공하려면 학술을 넘어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 알게 됨팜엔 토를 통해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초보 약사들에게 도음을 줌6번 진행되었던 약국 개국 세미나를 수강한 약사들 중 25명이 개국에서 성공상담 세미나를 통해 수십 명의 약사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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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2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
8년 동안 7개의 약국경영
면역한 전공의 약학박사 학위 취득
약국 경영에서 성공하려면 학술을 넘어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 알게 됨
팜엔 토를 통해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초보 약사들에게 도음을 줌
6번 진행되었던 약국 개국 세미나를
수강한 약사들 중 25명이 개국에서 성공
상담 세미나를 통해 수십 명의 약사 분들이
최고 매출 2배 이상 높일 수 있었음

프롤로그


나는 약국에서 사람과 세상 경영의 모든 것을 배웠다
스물 아홉의 나이에 시작한 40평 대형약국 경영
마지막 약구을 폐업하고 나서 나는 지금까지 햇던 약구을 하나씩 헤아려 봣다
하나씩헤아려보니 어느덧 아홉개째다 아홉개의 약국을 지나는 동안 치열하고 아팠던 실패의 경험들 덕에 지금의 나는 어제든지 원하는 약국을 개국할 수 잇는 경험과 내공을 가지고 있다
1장- 선택

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실행

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분석

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퍼즐

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마디

5장-생존

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르는 것은 너무나 많았다

고된 근무와 늦은 강의를 마치고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집에 들어와서도 그날 배운
내용은 반드시 복습하고 잤다
성실은 모든 실력의 기본이다 무언가를 선택했으면 몰입하고
실천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배움이 나의 머리와 몸에 스며들어 비로소 진정한 나의 실력이 될 수 있다

나는 성심성의껏 손님과 상담하고 조언했다
판매가 많아져서 매출이 늘어나는 즐거움보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누군가의 건가에 도움이 된다는 기쁨에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내용

울어 마운드가 되어라


완벽하려 애쓰지 말고 충분하려고 애쓰길 바란다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배우고 익히는데 아낌없이 투자하라
약국의 약사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면 말이다

남과 1%라도 달라야 하고 특별해야 한다

우리 약국은 학술 지식의 강연장에서 고객들이 만족하는 국으로 탈바꿈했다 모든 약의 디스플레이와 고객 응대법은 달라졌다
심지어 의자의 위치와 거스름돈을 전달하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모두 바뀌었다
고객에게 인사하는 방법조차 바뀌었고 학술 중심의 상담에서 고객 중심의 상담으로 변해갔다
약국이 점차 변할수록 매출도 늘어갔다
(난 약국에서 쇼핑을 한다 디스플레이와 직원들 약사가 친절하고 여러 가지 물품들이 있어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다 ,,, 불친절한 직원은 나도 별로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살다 보면 반드시 실패를 하게 됩니다 단 예외가 있다면 사람이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살아서 차라리 살지 않았던 편이 더 나은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삶은 그 자체로 실패입니다"
(난 실패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실패하고 남의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간절한 꿈이 있다면 목표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에게는 언제나 목표가 있었다
간절한 꿈이 있으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사방에서 태풍 불어닥쳐 가는 길을 잠시
멈추게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그것을 향해 나아간다면 그 꿈은 언젠가 이루어진다(작가의 이런 꿈들이 지금의 성공한 약국들을 키워내지 느 않았을까?

시도하지 않으면 언제나 0%이다

약국 개국을 예상할 때는 항상 최상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야 한다
최상의 상황과 최악의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시나리오를 는다면 70%에서 200%의 성공 확률 사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100%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도저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남는 것은 언제나 0% 일 분이다.
(이런 분석까지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모르는 상태에 약국을 오픈하다 망하는 것은 아닌지... 역시 프로는 다르다)


기회가 위기가 되고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하는 법이다

창업 초기 투자비용이 크면 사업을 정리할 때 좋은 금액을 받아도 정리할 때 좋은 금액을 받아도 실제로 남는 것이 없다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진짜 장사꾼은 물건을 팔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산다

물건 초점을 맞추시면 부끄러운 장사치가 되는 거고
사람에 초점을 맞추면 진짜 멋진 장사꾼이 된다
제품을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봐야 한다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다

티베트의 유명한 종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는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발전을 원한다면 기존의 규칙을 깨뜨리고 더 나은 규칙을 만들어내야 한다. 내 경우에는 약국이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가장 좋은 발전의 장이었다

지금이라도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한 완전히 다른 발상의 전환을 시도해 보자 아주 작은 시도일수록 좋다

'장사'가 아니라 '사람 경영'을 하라
장사를 할 것인가? 사람 경영을 할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약국을 경영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사업을 장기적으로 보고 키워내야겠다는 마음으로 손님에게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서비스를 전한다면 그것이 경영자의 마음으로 일을 바라보는 것이다.
장사로 사업을 경영하는 곳과 경영자의 마음으로 사업을 경영하는 곳은 손님의 입장에서 볼 때면 분명한 차이가 있다
나를 알아봐 주고 쇼핑이라는 경험 속에서도 기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그곳 바로 단골이 되고 싶은 곳이다

장사꾼의 마음만으로는 오래 견디기 힘든 업이다

장사를  하려면 확실히 장사를 하고 경영을 하려면 확실히 경영을 해야 한다 내 기분에 따라 어설프게 친절하거나 일관성 없는 태도는 손님에게 인상 깊은 하나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없다
어떻게든 기억나게 하는 것이 홍보의 첫 번째 목적이다 손님이 와야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사업이다."싸게 사고 싶다. '와 '단골이 되고 싶다.'라는 2가지 욕구 중 어느 하나로 집중하고 그것을 원하는 고객에게 올인하는 것이 사업가의 바람직한 자세이다.
매일매일 손님을 대하는 태도에 진심과 성심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루 이틀의 이문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장사꾼의 마음으로는 오래 견디기 힘든 업이다
고객과의 상담이나 거래 중에 나타나는 사소한 이문에 집착하게 되면 큰 그림은 금세 잊어버리게 된다

장사라는 공식과 사람 경영이라는 공식의 답은 천지차이다

손님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은 약 국장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근무약사도 예외일 수 없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 근무 약사라면 지금 근무약사도 예외일 수 없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 근무 약사는 씨를 뿌리고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갖고 마음 경영을 하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의해서 훨씬 더 나은 태도이다
내 입장에서 생각해준다는 느낌을 받으면 마음의 유대가 생기면서 단골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장사꾼이 아니라 경영자의 아름다운 마인드를 가져라

내가 고객에게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할 때 상대방은 고마움을 느낀다 약사가 약국이라는 곳에서 행복하려면 내가 좋은 약사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의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하루라는 신념이 있어야 그것이 장사꾼의 마음이 안 경영자의 아름다운 마인드이다

소감 -마니또

약국이라 하면 약을 파는  곳인 줄만 알았다
이 글을 통해 저가가 인간 중심으로 장사법을 가르치는 면에 대해 상당한 감명을 받게 되었고
경영 마인드에 대한 견해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물건을 보지 말고 사람을 보세요
이 한마디는 약사들에게도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말로 해석해도 될지
인상 시험 이야기에 열 올리는 약사들의 이야기에 그나마 우리 고객들도 약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지 않을까 싶다


e*********6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17년간 9개 약국을 경영한 프로약사가 알려주는 성공철학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17년간 9개 약국을 경영한 프로약사가 알려주는 성공철학" 내용보기
약국을 개업하면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다. 병원이 많은 곳의 약국에 가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다. 하얀 가운 입고 처방전 대로 약만 지어주고 달라는 거 주고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구나를  책을 통해서 알았다. 저자는 엄마로부터 약사의 꿈도 키우고 좋은 약사 좋은 사장님이 되었다. 무엇을 하든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공부해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17년간 9개 약국을 경영한 프로약사가 알려주는 성공철학" 내용보기

약국을 개업하면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다. 병원이 많은 곳의 약국에 가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다. 하얀 가운 입고 처방전 대로 약만 지어주고 달라는 거 주고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구나를  책을 통해서 알았다저자는 엄마로부터 약사의 꿈도 키우고 좋은 약사 좋은 사장님이 되었다. 무엇을 하든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학교 다닐때 교수님 말씀이 생각난다 자영업이나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이 책을 읽어 보면 좋겠다.

 

 

 

《프롤로그》
약국 개업을 포함한 약국 경영에 대한 현실적인 지식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은 마치 스폰지처럼 내 지식을 흡수했다. 열정적이고 절실한 사람들은 약국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한 단계, 한 단계 과정을 나와 함께 상의 하면서 성공적인 개국으로 달려갔다. 약사들이 성공적으로 개국하고 억대 연봉의 안정적인 수입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하던 일 그냥 열심히 하면 먹고 사는 걱정은 없을 텐데 왜 이런 일을 하냐고 질문한다. 굳이 십수 년간 배워온 산지식을 애써 나눠주느라 에너지를 쏟느냐고 묻는다. 그런 사람에게 나는 언제나 자신 있게 이것은 '내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먹고 사는 것만으로 보람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삶의 궤적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차원이 다른 느낌이다.

 

목차

1장 선택

성공하는 약국가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 실행

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 분석

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 퍼즐

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 마디

5장 생존

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약국 창업 진단 평가 체크리스트*

 

언젠가부터 나에게 무언가를 공부한다는 것은 하나의 일상이 되었다.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약대 대학원에 다닐 때는 빡빡한 실험 스케줄속에서 새벽 2~3시까지 원서와 외국 논문을 읽어가며 공부했다.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에 학위를 하면서도 선배의 소개로 병원의 약간 약사 아르바이트도 해야만 했다. 야간 약사 일을 하면서 1주일에 2일은 밤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 아무도 없는 병원 약국에서 야간 근무를 하는 날에는 야속하리만큼 환한 불빛 아래에서 병원 약에 대한 공부를 하느라 꼬박 밤을 새곤 했다. 하지만 약국에서 요구되는 요구되는 약사의 자질은 이전의 공부들과는 완전히 다른 신세계의 영역이었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르는 것은 너무나 많았다. 그 당시 나에게 약국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셨던 약국장님들은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셨다. 그 시절 나는 약국 약사로서 제대로 실력을 갖추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했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어려서혹은 나이가 많아서.’ ‘경험이 없어서.’ ’라는 수많은 질문에 기죽지 말자. 뭔가가 이루어질 확률도, 실패할 확률도 5050이다. 해보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모른다. 사실 모든 실패는 과정이다. 끝까지 해내면 실패는 과정이 되고, 중간에 포기하면 그저 실패가 된다. 내 경우처럼 운이 좋아 사업의 멘토를 만날 수 있다면 그 과정이 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아직도 나는 나의 멘토들에게 감사한다. 그때 세운 많은 원칙이 내 약국 경영의 기본 원칙들이 되었다. 세월이 갈수록 그 원칙들은 더 굳건해지거나 발전했다. 물론 배움에는 적지 않은 비용과 노력들이 들었지만, 그 훌륭한 투자 덕분에 나는 항상 적게 손해보고 훨씬 더 많이 번다.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일어나며 변화의 시점에서 나는 나와 싸우고 있었다. 나의 과거와 피 터지게 싸우고 있었다. 약국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위기가 찾아왔을 때가 아니라면 나는 그렇게 빨리 변화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때는 정말 왜 이러고 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던 시절이었다.

성공한 사람에게 답이 있다
2달간의 경영수업으로 나는 완전히 다른 약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분야에 있어 경지에 이른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만의 답을 가지고 있다, 그 답을 얻기까지 그 사람은 그 분야에 엄청난 노력과 셀 수 없는 시간 그리고 뜨거운 땀을 생각해보라. 단 몇 개월 만에 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행운인 셈이다. 지금 상황이 완전히 만족스럽지 않다면 혹은 뭔가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면 만나는 사람들을 바꿔봐야 한다. 가능하면 내가 이루고 싶은 무언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것이 좋다. 누군가의 인생에서 농축된 어느 한마디가 나의 절실함과 만나면 예상치 못했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기도 한다. 그 꽃은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보람 있는 꽃이 될 것이다.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에 내가 다른 약사들과 같이 대형약국을 오픈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무모하다고 했다.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짧은데 괜찮겠냐고, 좀 더 경험이 필요한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어떤 사람들은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약국이 아니라며 대놓고 무시했다. 사람들의 우려는 반은 맞았고 반은 틀렸다. 우리는 그 약국을 8년간 경영했고, 그동안 7개의 다른 약국들을 공동 경영했다. 처음의 어려웠던 시기를 함께 이겨낸 뒤에는 매년 해외로 전 직원 워크샵을 떠났다. 우리는 해외의 5성급 호텔에서 모두가 모여서 한 해를 결산하고 축하했다. 그리고 매년 초에는 국내 5성급 호텔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모두가 함께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고 점검했다.

 

처음의 무모한 시도가 없었다면 그 모든 것은 불가능했다. 무모했을지 모르는 바로 그 시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사람들의 걱정과 무시를 받아들였다면, 혹시 망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혹시 망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면 일단 부딪혀본다. 공부가 필요하다면 최대한 집중해서 필요한 지식을 얻는다. 관련 도서들을 최소 30권 이상 읽어보고 내가 꼭 알아야 할 정수를 뽑아낸다. 2~3주간은 잠자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완전히 집중해서 지식을 농축시킨다. 지식이 어느 정도 생겼다는 확신이 들면 실전에 임해야 한다. 이게 진짜다.

인생이 예측불허이듯 사업도 예측불허이다. 다만 지나온 경험을 통해 우리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생기고 혹시 모를 실패에 대비해 안전장치를 하는 법을 배운다. 삶에는 여러 가지의 기회가 있다. 어떤 기회는 처음부터 기회라는 느낌이 오고, 어떤 기회는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기도 한다. 정해진 것도 없고 알 수 있는 것도 없다.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다만, 한가지 진실은 기회는 구하고 찾는 사람에게 간다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 분명하고 확신과 신념이 흔들리 흔들리지 않을 때 기회는 손을 내민다. 그 손을 꽉 잡고 따라가야 한다.

엄마에게 갑자기 찾아온 구완와사
내가 대학교 3학년일 때 엄마는 구완와사를 앓으셨다. 구완와사란 안면마비라고도 하고 한방에서는 와사풍이라고도 불린다.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개는 과로나 스트레스에 의해 얼굴의 근육을 움직이는 안면신경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쉽게 말해 얼굴 신경과 근육에 마비가 온다. 얼굴 근육을 조절하는 안면신경에 마비가 오면 한쪽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감소하여 얼굴을 움직일 때 양쪽이 서로 비대칭이 된다. 이런 비대칭의 결과로 한쪽 눈이 감기거나 입술 한쪽이 올라가 입모양이 일그러지게 된다(중략)약사가 되고 나서 아니 약국에서 본격적으로 약사 일을 하고 나서야, 나는 엄마의 구완와사에는 분명히 전조증상(前兆症狀: 병이 생기기 전에 나타나는 여러 증세)가 있었으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중에 물어보니 엄마는 눈가 근육이 이유 없이 씰룩씰룩 움직이거나 팔다리에 가끔씩 저린 증상이 나타났다고 했다. 어지럼증과 피로감도 느껴졌고 얼굴에 거미 같은 것이 기어 다니는 느낌도 자주 받았다고 했다그때 누군가가 이것이 구완와사나 풍의 전조증상 같은 것이라고 한 번이라도 말해줬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했다. 구완와사까지 가기 전에 이미 얼굴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무엇보다 자기계발의 시간에 가장 공을 들여라!
무엇보다도 배움을 통한 자기계발의 시간에 가장 공을 들여야 한다. 당장 지금 약국의 경영에만 포커스를 둘 것이 아니라 약사로서의 자신의 삶에 대한 계획도 장기적으로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 평생 하나의 약국만 하리라는 보장은 없지 않은가. 시대의 트렌드가 지금 내 약국에는 먼일 같아도 약사로서의 내 삶에는 언젠가 닥칠 일이다. 약국에 대한 투자와 나에 대한 투자는 같은 듯 다른 관점으로 봐야 한다. 세상에 쉬운 사업은 없다. 아무리 쉬워 보여도 세상에 사업이 쉬운 사람은 없다. 세상 쉬어 보이는 노점상의 점포 하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랜 기간의 노력과 고민이 처절하게 녹아 있다. 사업을 쉽고 어려운가의 관점을 보면 실패할 확률만 높아진다. 사업은 강점과 약점을 최대한 면밀하게 파악하고 약점에 대한 대비책을 최대한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사업의 성공 확률은 높아지고 실패의 확률은 낮아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의사소통에는 말과 행동’, 2가지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호감 어린 호칭이나 대화는 의사소통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언어만큼 중요한 의사소통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행동이다. 행동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말하는 태도나 자세 그리고 몸짓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인사는 상대방을 향해 30~40도쯤 허리를 굽혔다가 천천히 펴면서 상대방과 눈을 바라보면서 웃는 것이 가장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호감을 주는 인사는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는 점을 기억하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인사를 받은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갖게 될 것이다. 형식적인 인사는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정중하고도 관심 있는 태도의 인사를 접하게 되면 고객은 자신도 모르게 오픈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는 매장 내부의 어떤 것이든 더 쉽게 물어보게 된다. 결국 매장에서는 상담을 위한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될 것이다. 행동이나 제스처만큼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차림새나 풍기는 품위이다. 특히나 약사는 깔끔하고 정갈한 가운을 입고 전문가적인 면모를 풍기면서 상담해야 한다. 약은 건강을 위한 것이고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믿음을 기반으로 상담하고 싶어 한다. 상담하는 손님들이 느끼기에 믿을 만한 차림새인지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사업의 시간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순간의 총합이다
약국에서의 시간들은 일터의 삶이다. 수많은 시간들이 모여서 하나의 삶을 이뤄낸다. 그 수많은 시간들을 자세히 미분해보면, 고객과 만나는 모든 순간순간과 마주하게 된다. 약국에 방문하는 고객을 단순히 약을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로만 봐서는 안 된다. 지금 세상은 공급이 넘치는 세상이다. 비슷한 제품이 하루에도 수백 개씩 쏟아지고 있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구매하려는 것이라면 인터넷을 통해서 30초면 가능한 세상이다. 만들기만 하면 팔려나가던 3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 고객들이 단골 약국에 와서 굳이 약사에게 제품에 대해 물어보는 이유는 뭘까? 고객들은 약국에서 어떤 제품을 구매할 건지 이미 결정하고 나서도 꼭 약사에게 확인받고자 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선택이 맞는지 확인받고 싶은 것이다. 게다가 약은 단순한 제품 이상이다. 약으로 대표되는 모든 제품들은 나와 가족의 건강과 직결된다. 100세 세상을 맞이하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건강은 삶에 있어 중요한 행복의 키워드 중 하나이다.

고객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습관들
열심히 하려는 마음에 너무 적극적인 방식을 취하는 것도 조심할 일이다. 사람들은 너무 적극적인 영업 방식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나를 적극적으로로 설득할 것이라는 예상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사람은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거부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은 쉽게 부정적인 반응으로 결론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적극적이기만 한 영업방식보다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는 경청의 태도가 고객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습관이다. 고객을 대할 때는 고객의 고민을 먼저 파악해보는 것이 좋고 효과적이다. 과연 누가 제품을 구매하고 먹을 것인지? 가격은 적정한지? 고객이 가지고 있을 이런 고민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상품에 너무 집중하면 상대방의 표정을 읽지 못하게 된다. 설명이 너무 집중하면 상대방의 표정을 읽지 못하게 된다. 설명이 너무 장황하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면 손님들은 금세 지루해한다. 제품에 대한 설명은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임팩트 있게 설명하고 손님의 질문에 대응하면서 나머지 부분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어떤 제품을 20%의 제품으로 선정할지에 대한 포지셔닝이 정확하지 못하다면 이것은 자기 야국에 대한 분석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약국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소비성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차별화시켜야 한다. VIP에 해당하는 고객들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마케팅은 대기업이 하는 마케팅과 같을 수는 없다, 아니, 달라야 한다. 우리의 마케팅은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있어야 한다.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저게 뭐지?’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평범함에 비범한 마케팅의 의도를 숨겨보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때 진정한 마케팅이 시작된다.

지금 아는 것을 그때 알았다면 
혼자서 모든 것을 이뤄내려고 하면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설혹 이루어낼 수 있다 해도 대부분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소비하게 된다. 나 역시 혼자 힘으로 뭔가를 해보려다가 많은 것을 잃어본 경험이 있다. 다른 사람의 노하우를 배워서 시간과 돈을 아끼면 언젠가는 그 2~3배의 손실을 감당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뼛속 깊이 체감했다. 덕분에 나는 여거 길을 올아오기도 했고, 부딪치고 깨지면서 온몸으로 사업을 체득해 배웠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과정은 결코 녹녹치 않은 경험들이었다. 피할 수 있었다면 반드시 피했을 법한 순간들도 적지 않다. 지금 아는 것을 그때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선택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스쳐간다.
 
그래서 나는 주변에 누군가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장이 있으면 실전 경험을 충분히 익히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아낌없이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그중 가장 아까워해야 할 것은 당신의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픔에 지친 마음에는 먼저 위로가 필요하다
질병은 예고없이 어느 날 불쑥 찾아온다. 그리고 이렇게 예고 없이 찾아온 모이 병은 보통 마음의 병을 동반한다. 병이 지나가는 동안에는 병을 앓는 사람이나 옆에서 간호하는 사람이나 모두 다 진이 빠지고 힘이 든다. 상담 중심의 약국에서는 이런 마음의 위로가 가능한 경우들이 많다. 어떤 분은 약국에 와서 얘기를 나누고 가면 마음이 충전되는 느낌이라고도 말한다. 위로라는 것은 누군가의 무거운 하늘을 잠시나마 함께 들어주는 것이다. 제우스의 형벌로 온 하늘을 어깨에 메고 있는 아틀라스의 형벌을 잠시 도와주는 헤라클레스처럼, 잠시 숨이라도 쉴 수 있게 해주는 나는 그 순간만의 그의 헤라클레스이다.


아홉 개의 약국 중에 비슷한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
나는 의욕만 넘치고 아무 것도 몰랐던 시절 겁도 없이 첫 약국을 개국했다. 그리고 이후 8년 동안 지나온 약국들만 7군데였다. 지금까지 직접 경영했거나 경영에 관여했던 모든 약국을 합치면 9군데에 달한다. 어떤 곳은 8년 내내 경영한 곳도 있었고, 어떤 약국은 사기사건 덕분에 문도 못 열어보고 1년 내내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가 되었던 약국도 있었다.

9개의 약국 중에 비슷한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였던 약국은 실제로 접하고 경영해보면 같은 곳이 하나도 없었다. 어떤 약국은 실제로 접하고 경영해보면 같은 곳이 하나도 없었다. 어떤 약국은 병원은 주변에 한 군데도 없는 상담 위주의 약국이었고 어떤 야국은 병원 바로 옆에 자리 잡은 독점약국이었다. 또 어떤 약국은 유동인구가 넘치는 변화가에 있었고 어떤 약국은 유동인구라고는 병원에 오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였다.

당신의 약국에 오고 싶은 이유를 반드시 만들어라
웬만큼 변화한 어떤 사거리에서도 넘쳐나는 게 약국이다. 이런 환경에서 손님이 굳이 내 약국에 오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거리를 지나가는 수많은 손님들 중 어떤 사람에게는 반드시 내 약국에 오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줘야 한다. 이미 가지고 있는 나의 장점과 실력을 제대로 어필하고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그것을 생각해야 한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약국을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그 약국 하면 바로 생각나는 어떤 것에 달렸다. 그것이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다. 사람도 무척 잘생겼거나 혹은 잊을 수 없는 살인 미소가 눈에 띄면 어느 순간 그 사람의 팬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한 번이다. 끌리는 마음이 생기고 궁금한 마음이 생겨야 더 보고 싶은 법이다. 물론 내 약국의 매력이 볼수록 매력적인 너일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최소한 자꾸 볼 수 있는 어떤 기회를 만들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돈보다 사람을 남겨라
'구멍가게만 한 약국 하나 하는데 거창하게 경영은 무슨…. ‘이라고 생각한다면 거기까지가 그의 한계이다. 약국의 크기가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손바닥만 한 약국에서 생각지도 못한 큰 매출이 나는 경우도 많고 커다란 대형 약국이 순식간에 부도로 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 어떤 입장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돈보다 사람을 남기겠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 성공은 가게나 물건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사람이다. 사람이 알파이고 사람이 오메가다.


약사가 약국이라는 곳에서 행복하려면 내가 좋은 약사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의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하루라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장사꾼의 마음이 아닌 경영자의 아름다운 마인드이다.

《에필로그》
오늘 걷는 나의 이 발자국이 반드시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내 길을 따라오는 누군가는 나와 같은 실수로 힘들어하지 않길 바라면서 부족한 나의 경험을 나눈다. 누군가와 긍정적인 에너지와 조언을 나누기 위해 만들었던 팜멘토카페는 부자약사코칭협회라는 카페로 다시 태어났다. 지금도 나는 나의 조언이 필요한 사람에게 시간과 상황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도움을 주고 있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나의 도움으로 그의 꿈을 이루고 또 그들이 알게 된 것을 세상과 나눈다면 이보다 더 이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n 201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남성 -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도서, 2018년 11월)
"강남성 -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도서, 2018년 11월)" 내용보기
맨 몸으로 광야에 던져졌을 때 당사자 입장에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역시 "막막함"일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라는 질문에서부터 중장기적인 플랜에 이르기까지, 묻고 싶은 것은 많지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원하는 대답을 듣기는 어렵다. 세간에 나와있는 수많은 책들은 지나치게 거시적인 시각을 다루기 때문에 저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는 말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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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몸으로 광야에 던져졌을 때 당사자 입장에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역시 "막막함"일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라는 질문에서부터 중장기적인 플랜에 이르기까지, 묻고 싶은 것은 많지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원하는 대답을 듣기는 어렵다. 세간에 나와있는 수많은 책들은 지나치게 거시적인 시각을 다루기 때문에 저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는 말해줄지언정 당장 내 코앞의 돌부리나 구덩이를 어떻게 피해야할지, 그리고 걸려 넘어지거나 빠져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친절한 책이다. 저자 본인의 실패로부터 시작한 경험이 녹아들어서인지 과연 이게 될까? 싶은 원론적인 내용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해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해서는 안되는지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매우 높은 설득력을 가진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차별성을 가지는 이유이며, 이로 인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책의 내용에 대해 믿고 마지막까지 읽게끔 하는 힘을 부여한다.

 

초창기 시행착오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실패에 대한 담담한 고백은 개업을 꿈꾸거나 혹은 개업 초기일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게끔 하며, 이후 실패로부터 현상을 분석하고 다시금 힘겹게 몸을 일으켜 결국 만회하는 장면으로 넘어가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도 저렇게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도 저자 또한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 성공에 도달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만큼 더 많은 질문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이 없다고 책 안에서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그 모든 문제에 대해 마주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찬찬히 살펴보며 '자신이 아는 문제'로 이끌어 종국에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이 책에서는 배려하고 있다. 책을 곁에 두고 꾸준히 재독하며 자신이 마주친 국면을 되새긴다면,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갈 자신만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 있어 친절한 도우미이자 바른 방향으로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k******3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하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창업하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17년간 9개의 약국을 운영하면서 저자가 겪은 경험은 아직 많은 경헙을 쌓지 못한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매번 다른 이유로 약국 운영을 접어야 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라면 다시는 못했을 일들을 저자는 꿋꿋하게 헤쳐 나갔고, 그 결과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정말 필요한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17년간 쌓인 그 노하우는 약국 운영에만 국한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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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9개의 약국을 운영하면서 저자가 겪은 경험은 아직 많은 경헙을 쌓지 못한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매번 다른 이유로 약국 운영을 접어야 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라면 다시는 못했을 일들을 저자는 꿋꿋하게 헤쳐 나갔고, 그 결과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정말 필요한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17년간 쌓인 그 노하우는 약국 운영에만 국한 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려고요! 

h*******s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리뷰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 약대생으로써 약국 창업에 대한 A~Z까지 궁금했던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만 배워서 알 수 없던 실용적인 창업에 관련된 지식들을 정말 세세히 써 놓아서 약국을 창업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제 주변 약대생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서 졸업해서 성공적인 약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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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약대생으로써 약국 창업에 대한 A~Z까지 궁금했던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만 배워서 알 수 없던 실용적인 창업에 관련된 지식들을 정말 세세히 써 놓아서 약국을 창업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제 주변 약대생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서 졸업해서 성공적인 약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1*****j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국 경영을 위해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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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약사들의 어려움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있는 강남성 작가님의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해결방법이 담겨있습니다.약국 개업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시간을 벌 수 있는 기회입니다.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어서작가님께 넘 넘 감사드립니다^^약사들과 약대생들에게 필수인 책입니다♡강남성 작가님의 17년의 경험을 책한권으로얻을 수 있다니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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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약사들의 어려움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강남성 작가님의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해결방법이 담겨있습니다.

약국 개업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시간을 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어서
작가님께 넘 넘 감사드립니다^^
약사들과 약대생들에게 필수인 책입니다♡

강남성 작가님의 17년의 경험을 책한권으로
얻을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
g********3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약국도 경영해야 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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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통해많은것을 배우고 오히려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누구나 원하는것을 얻고 성공하려면 실패를 겪어 봐야한다는것!그리고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을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것!!약국을 경영하면서 직접 배운것을 책으로 정리를 했기에약국경영을 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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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오히려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누구나 원하는것을 얻고 성공하려면 실패를 겪어 봐야한다는것!


그리고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을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것!!


약국을 경영하면서 직접 배운것을 책으로 정리를 했기에

약국경영을 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이 책에 있는 저자의 스토리와 노하우만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도

성공하는 약국경영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