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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경영 실무 참고서..울림이 있는 책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비록 현장은 달라도 삶의 경영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개국 약사의 진짜 삶을 들여다본 느낌인데요 더이상 겁내지 말고 당당히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 '강남성' 약사님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 해요 저자....강남성... 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험해보면서 약국 경영 방법을 몸으로 체득했다 약국 경영에서 성공하려면 학술보다 더 필요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네이버 카페 '팜멘토'를 통해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약국을 경영하고 싶어하는 초보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며 , 실전 상담 세미나를 통해 약사분들의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약국 창업 진단 평가 체크리스트지도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국뿐만 아니라 모든 창업 진단에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목차 1장-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마디 5장-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현장에서 터득한 경영 비법과 노하우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남과 1%라도 달라야 하고, 특별해야 살아남는다 돈이없어서,재능이 없어서,그리고 여자라서..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어라> 삶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만 우리에게 준다고 하니귀 기울려 보자구요 '5분 경영 상담' 사례를 통해 고민상담도 해주시네요 유익한 코너인것 같아요 제대로 된 고객 상담에는 확실한 목적이 필요하다 구매를완성시켜야 하는 목적을 가지고 ,고객과 대화를 해야 한다. 제대로 된 고객 상담에는 확실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것! 사람이 아닌 대화가 단골을 만든다 말 한마디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하루가 있다 진심이 통하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을 바탕으로 한 고객과의 관계는 기분좋은 구매로 이어진다! 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오래 살아남는 것이 성공이다 실패하지 않고 사업을 오래 할 수 있도록 변수와 상수를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경쟁력에 투자해야 한다 농사를 짓는 일과 비교할 수 있는 사업을 끌고 가는 사장이라면 씨를 뿌려야 할 때와 수확을 거두어 들일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가 겪은 성공과 실패담을 보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됩니다 . 바닥까지 가봐야 알게 되는 것 ~>바로 실행력을 강조한 말인데요 우리는 시작도 하기전에 많은 반대에 부딪치는데..도전하지 않는자는 실패도 없다는것 명심하고 저도 도전하면서 살겠습니다 성공은 언제나 실천하는 자와 함께 하니까요! 여러분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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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육일약국 갑시다>란 책을 아주 인상깊게 읽었다. 약국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사례들로 꼭 약사가 아니더라도 인생에 교훈이 되고 비지니스에 조언이 되는 책이었다, 그런 또 다른 책을 10여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바로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이 책이다.
나는 약사나 약국은 그냥 편하게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치열하게 성공을 위해 전략과 전술, 경영과 서비스, 세일즈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해야되는 업이란 걸 알게 되었다. 이는 약국경영뿐만 아니라 모든 비지니스에 적용되는 아무리 잘 되는 사업도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정말 참고서 보듯이 공부하듯이 읽었고 각 챕터마다 5분 경영상담 이란 코너와 경영관련 체크리스트가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저자 강남성 약사는 17년 동안 9개의 약국을 경영했고 약국 경영에는 이론적인 것 뿐만 아니라 실전, 현장 경험으로 지나가다 다른 약국의 내부 진열만 봐도 대략의 매출이 짐작될 정도라고 한다. 이런 저자도 첫 약국은 빚을 3억 내서 시작했고, 하루 12시간씩 일하고도 적자를 면치 못했다고 한다. 여러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지금은 벤츠를 모는 7개 약국을 성공으로 이끈 성공 CEO가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성공철학으로 5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선택, 실행, 분석, 퍼즐, 생존이다. 첫째로, 결심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경영의 과정에서의 선택과 책임감. 둘째로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줄 아는 도전적인 자세와 실행 정신. 셋째로,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변화시킬 줄 아는 자세. 넷째,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다양한 지식과 소통의 퍼즐 그리고 언제나 봉사하는 태도. 다섯째, 반짝하는 성공보다 오래 살아남아 생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챕터는 10분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퍼즐이란 내용들이었다. 01. 첫 마디부터 친절하라 : “어머님, 아버님, 선생님!” 02.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 “그런데, 구충제는 드셨어요 ” 03. 부드럽게 미소로 말하라 : “어르신, 성함이 참 예쁘시네요.” 04. 고객이 원하는 것을 물어라 : “오늘은 좀 어떠셨어요 ” 05. 고객을 ‘손님 대접’ 하라 : “그런 점은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06. 고객을 기쁘게 만들어라 : “정말요? 진짜 좋으시겠어요.” 07. 특정 고객을 특별 대우하라 : “내가 속으로 엄청 기다렸다!” 08. 고객 가족의 안부까지 물어라 : “오늘 엄마가 많이 피곤하시대 ” 09. 지식에 충실하되 사람에 집중하라 : “저번에 보니까 스트레스가 많으시던데.” 10. 상담이 아닌 대화가 단골을 만든다 :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가 있죠.”
1. 선택 - 선택과 책임이 바로 ‘경영’이다 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의 차이는 사소하다. 바로 선택의 차이다. 경영에 대한 공부를 할 것인지, ‘마냥 좋은 약국’의 눈속임에서 벗어나 수익을 만들 것인지, 고객에게 어필할 경쟁력을 고민하는지, 비전과 열정을 가질 것인지, 약국장이 약사에서 머무는지 사업가로 다시 태어나는지가 관건이다. 2. 실행 - 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많은 사람들이 ‘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장에 뛰어 들어 몸으로 부딪치며 시작하는 것이다. 실패가 쌓여 노하우가 되고, 작은 시도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 바닥까지 가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실행의 중요성이다 3. 분석 - 사소한 것도 분석하라 “약사님, 개국하면 얼마를 벌고 싶으세요 ” 저자가 약국 개국 컨설팅을 하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좋은 약국’이면 된다는 함정에 빠져 많은 사람들이 수익에 대한 목표를 얼버무린다. 경영을 위해서는 사업 목표를 수치화하여 분명히 하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워야 한다. 4. 퍼즐 - 소통의 비밀, 지식과 경험을 조합하라 “약사선생, 내가 배 여기가 아픈데. 며칠 동안 아팠다 안 아팠다 하거든요. 왜 그런 거요 ” 고객들은 책에 있는 질문만 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을 적절히 조합해서 그림을 그려야 한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되 손님이 원하는 것을 물어야 한다. 지식에 충실하되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 상담도 대화처럼 해야 한다. 5. 생존 - 오래 살아 남는 것이 성공이다 반짝 성공이 아니라 오래 살아 남는 것이 경영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다. 제대로 공부하고 똑바로 배워야 한다. 경영을 시작한 이상 모든 공부와 배움의 목표는 ‘오래 살아 남는 것’이다. 실패하지 않고 사업을 오래할 수 있도록 모은 변수와 상수를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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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저자 강남성 책 제목을 보면서 약국도 경영이 필요한가 병・의원 의사들이 처방한 약을 제시하면 약을 조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었다.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사업자는 경영이 필요하다. 경영이란 사업의 전체를 멀리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에 와 닿다. 약국을 운영하는 약국장이나 사업자나 직장인이나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지금은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되는 시대가 지났다. "Work hard가 아니라 Be Different! Be Special!"이다. 뭐가 다르고, 뭐가 특별할까? 사고방식의 차이라고 본다. 앞으로 사고 차이는 모든 지식이 통합한 통섭될 것이다. 통섭이 되면 모든 지식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창의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 잘되는 약국은 뭐가 다르다. 약국의 상황에 맞게 고객을 상담하고, 매장 배치도 손님의 입장에서 배열한다. 약국의 인테리어, 고객의 동선, 약사의 동선이 조화롭게 반영되는지 꼼꼼히 살핀다. 그리고 진짜 장사꾼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세상에는 쉬운 일은 없다. 노점상 점포 하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랜 기간의 노력과 고민이 깔려 있다. 우리 지역에 다채로운 행사가 많이 있다. 행사장에서 노점상의 자리다툼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거칠고 억세다. 그 날 하루의 매출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내 눈에 띄는 젊은 부부가 풍선과자를 만들어서 팔고 있었다. 이 젊은 부부는 원하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가 안내 해준 위치로 이동해서 장사를 했다. 그런데 자리다툼을 하는 두 노점상 장사는 하루 종일 매출이 오르지 안했다. 장사란 입지도 중요하지만 장사하는 사람의 마음의 자세도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은 자기 주변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부정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자기 주변도 부정적으로 된다. 약국도 경영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지만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이다. 규칙을 유지하면 안정적인 삶을 누리겠지만 발전을 원한다면 기존의 규칙을 깨뜨리고 더 나은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영세 자영업자도 영세하기 때문이라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경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이 되어야 사업의 전체를 보고 멀리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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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는 약국에서 경영을 배웠다 2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
8년 동안 7개의 약국경영 면역한 전공의 약학박사 학위 취득 약국 경영에서 성공하려면 학술을 넘어서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 알게 됨 팜엔 토를 통해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초보 약사들에게 도음을 줌 6번 진행되었던 약국 개국 세미나를 수강한 약사들 중 25명이 개국에서 성공 상담 세미나를 통해 수십 명의 약사 분들이 최고 매출 2배 이상 높일 수 있었음 프롤로그 나는 약국에서 사람과 세상 경영의 모든 것을 배웠다 스물 아홉의 나이에 시작한 40평 대형약국 경영 마지막 약구을 폐업하고 나서 나는 지금까지 햇던 약구을 하나씩 헤아려 봣다 하나씩헤아려보니 어느덧 아홉개째다 아홉개의 약국을 지나는 동안 치열하고 아팠던 실패의 경험들 덕에 지금의 나는 어제든지 원하는 약국을 개국할 수 잇는 경험과 내공을 가지고 있다 1장- 선택 성공하는 약국과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실행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분석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퍼즐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마디 5장-생존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르는 것은 너무나 많았다 진짜 장사꾼은 물건을 팔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산다고된 근무와 늦은 강의를 마치고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집에 들어와서도 그날 배운 울어 마운드가 되어라
남과 1%라도 달라야 하고 특별해야 한다우리 약국은 학술 지식의 강연장에서 고객들이 만족하는 약국으로 탈바꿈했다 모든 약의 디스플레이와 고객 응대법은 달라졌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살다 보면 반드시 실패를 하게 됩니다 단 예외가 있다면 사람이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살아서 차라리 살지 않았던 편이 더 나은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삶은 그 자체로 실패입니다" 간절한 꿈이 있다면 목표는 흔들리지 않는다
시도하지 않으면 언제나 0%이다약국 개국을 예상할 때는 항상 최상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야 한다 기회가 위기가 되고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하는 법이다창업 초기 투자비용이 크면 사업을 정리할 때 좋은 금액을 받아도 정리할 때 좋은 금액을 받아도 실제로 남는 것이 없다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물건 초점을 맞추시면 부끄러운 장사치가 되는 거고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다 '장사'가 아니라 '사람 경영'을 하라티베트의 유명한 종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는 "규칙을 배우는 건 규칙을 넘어서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장사를 할 것인가? 사람 경영을 할 것인가?가장 중요한 것은 약국을 경영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사업을 장기적으로 보고 키워내야겠다는 마음으로 손님에게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서비스를 전한다면 그것이 경영자의 마음으로 일을 바라보는 것이다. 장사꾼의 마음만으로는 오래 견디기 힘든 업이다장사를 하려면 확실히 장사를 하고 경영을 하려면 확실히 경영을 해야 한다 내 기분에 따라 어설프게 친절하거나 일관성 없는 태도는 손님에게 인상 깊은 하나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없다 장사라는 공식과 사람 경영이라는 공식의 답은 천지차이다손님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은 약 국장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근무약사도 예외일 수 없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 근무 약사라면 지금 근무약사도 예외일 수 없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 근무 약사는 씨를 뿌리고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갖고 마음 경영을 하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의해서 훨씬 더 나은 태도이다 장사꾼이 아니라 경영자의 아름다운 마인드를 가져라내가 고객에게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할 때 상대방은 고마움을 느낀다 약사가 약국이라는 곳에서 행복하려면 내가 좋은 약사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의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하루라는 신념이 있어야 그것이 장사꾼의 마음이 안 경영자의 아름다운 마인드이다 소감 -마니또약국이라 하면 약을 파는 곳인 줄만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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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을 개업하면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다. 병원이 많은 곳의 약국에 가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다. 하얀 가운 입고 처방전 대로 약만 지어주고 달라는 거 주고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구나를 책을 통해서 알았다. 저자는 엄마로부터 약사의 꿈도 키우고 좋은 약사 좋은 사장님이 되었다. 무엇을 하든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학교 다닐때 교수님 말씀이 생각난다. 자영업이나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이 책을 읽어 보면 좋겠다.
《프롤로그》
목차 1장 선택 성공하는 약국가 망하는 약국은 무엇이 다른가? 2장 실행 매일 처음처럼 도전하라 3장 분석 가장 사소한 것도 분석해서 경영하라 4장 퍼즐 10분 만에 확실한 단골을 만드는 10 마디 5장 생존 반짝 성공하지 말고 오래오래 성공하라
*약국 창업 진단 평가 체크리스트*
언젠가부터 나에게 무언가를 공부한다는 것은 하나의 일상이 되었다.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약대 대학원에 다닐 때는 빡빡한 실험 스케줄속에서 새벽 2~3시까지 원서와 외국 논문을 읽어가며 공부했다.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에 학위를 하면서도 선배의 소개로 병원의 약간 약사 아르바이트도 해야만 했다. 야간 약사 일을 하면서 1주일에 2일은 밤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 아무도 없는 병원 약국에서 야간 근무를 하는 날에는 야속하리만큼 환한 불빛 아래에서 병원 약에 대한 공부를 하느라 꼬박 밤을 새곤 했다. 하지만 약국에서 요구되는 요구되는 약사의 자질은 이전의 공부들과는 완전히 다른 신세계의 영역이었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르는 것은 너무나 많았다. 그 당시 나에게 약국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셨던 약국장님들은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셨다. 그 시절 나는 약국 약사로서 제대로 실력을 갖추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했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어려서’ 혹은 ‘나이가 많아서.’ ‘경험이 없어서.’ ’라는 수많은 질문에 기죽지 말자. 뭔가가 이루어질 확률도, 실패할 확률도 50대 50이다. 해보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모른다. 사실 모든 실패는 과정이다. 끝까지 해내면 실패는 과정이 되고, 중간에 포기하면 그저 실패가 된다. 내 경우처럼 운이 좋아 ‘사업의 멘토’를 만날 수 있다면 그 과정이 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아직도 나는 나의 멘토들에게 감사한다. 그때 세운 많은 원칙이 내 약국 경영의 기본 원칙들이 되었다. 세월이 갈수록 그 원칙들은 더 굳건해지거나 발전했다. 물론 배움에는 적지 않은 비용과 노력들이 들었지만, 그 훌륭한 투자 덕분에 나는 항상 적게 손해보고 훨씬 더 많이 번다.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에 내가 다른 약사들과 같이 대형약국을 오픈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무모하다고 했다.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짧은데 괜찮겠냐고, 좀 더 경험이 필요한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어떤 사람들은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약국이 아니라며 대놓고 무시했다. 사람들의 우려는 반은 맞았고 반은 틀렸다. 우리는 그 약국을 8년간 경영했고, 그동안 7개의 다른 약국들을 공동 경영했다. 처음의 어려웠던 시기를 함께 이겨낸 뒤에는 매년 해외로 전 직원 워크샵을 떠났다. 우리는 해외의 5성급 호텔에서 모두가 모여서 한 해를 결산하고 축하했다. 그리고 매년 초에는 국내 5성급 호텔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모두가 함께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고 점검했다.
처음의 무모한 시도가 없었다면 그 모든 것은 불가능했다. 무모했을지 모르는 바로 그 시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사람들의 걱정과 무시를 받아들였다면, 혹시 망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혹시 망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면 일단 부딪혀본다. 공부가 필요하다면 최대한 집중해서 필요한 지식을 얻는다. 관련 도서들을 최소 30권 이상 읽어보고 내가 꼭 알아야 할 정수를 뽑아낸다. 2~3주간은 잠자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완전히 집중해서 지식을 농축시킨다. 지식이 어느 정도 생겼다는 확신이 들면 실전에 임해야 한다. 이게 진짜다.
하지만 상대방의 정중하고도 관심 있는 태도의 인사를 접하게 되면 고객은 자신도 모르게 오픈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는 매장 내부의 어떤 것이든 더 쉽게 물어보게 된다. 결국 매장에서는 상담을 위한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될 것이다. 행동이나 제스처만큼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차림새나 풍기는 품위이다. 특히나 약사는 깔끔하고 정갈한 가운을 입고 전문가적인 면모를 풍기면서 상담해야 한다. 약은 건강을 위한 것이고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믿음을 기반으로 상담하고 싶어 한다. 상담하는 손님들이 느끼기에 믿을 만한 차림새인지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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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몸으로 광야에 던져졌을 때 당사자 입장에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역시 "막막함"일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라는 질문에서부터 중장기적인 플랜에 이르기까지, 묻고 싶은 것은 많지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원하는 대답을 듣기는 어렵다. 세간에 나와있는 수많은 책들은 지나치게 거시적인 시각을 다루기 때문에 저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는 말해줄지언정 당장 내 코앞의 돌부리나 구덩이를 어떻게 피해야할지, 그리고 걸려 넘어지거나 빠져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친절한 책이다. 저자 본인의 실패로부터 시작한 경험이 녹아들어서인지 과연 이게 될까? 싶은 원론적인 내용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해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해서는 안되는지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매우 높은 설득력을 가진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차별성을 가지는 이유이며, 이로 인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책의 내용에 대해 믿고 마지막까지 읽게끔 하는 힘을 부여한다.
초창기 시행착오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실패에 대한 담담한 고백은 개업을 꿈꾸거나 혹은 개업 초기일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게끔 하며, 이후 실패로부터 현상을 분석하고 다시금 힘겹게 몸을 일으켜 결국 만회하는 장면으로 넘어가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도 저렇게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도 저자 또한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 성공에 도달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만큼 더 많은 질문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이 없다고 책 안에서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그 모든 문제에 대해 마주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찬찬히 살펴보며 '자신이 아는 문제'로 이끌어 종국에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이 책에서는 배려하고 있다. 책을 곁에 두고 꾸준히 재독하며 자신이 마주친 국면을 되새긴다면,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갈 자신만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 있어 친절한 도우미이자 바른 방향으로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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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9개의 약국을 운영하면서 저자가 겪은 경험은 아직 많은 경헙을 쌓지 못한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매번 다른 이유로 약국 운영을 접어야 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라면 다시는 못했을 일들을 저자는 꿋꿋하게 헤쳐 나갔고, 그 결과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정말 필요한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17년간 쌓인 그 노하우는 약국 운영에만 국한 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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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약대생으로써 약국 창업에 대한 A~Z까지 궁금했던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만 배워서 알 수 없던 실용적인 창업에 관련된 지식들을 정말 세세히 써 놓아서 약국을 창업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제 주변 약대생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서 졸업해서 성공적인 약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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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약사들의 어려움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강남성 작가님의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해결방법이 담겨있습니다. 약국 개업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시간을 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어서 작가님께 넘 넘 감사드립니다^^ 약사들과 약대생들에게 필수인 책입니다♡ 강남성 작가님의 17년의 경험을 책한권으로 얻을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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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7년간 9개의 약국을 경영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오히려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누구나 원하는것을 얻고 성공하려면 실패를 겪어 봐야한다는것! 그리고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을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것!! 약국을 경영하면서 직접 배운것을 책으로 정리를 했기에 약국경영을 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이 책에 있는 저자의 스토리와 노하우만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도 성공하는 약국경영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