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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전에 나보다 먼저 구매한 사람들이 리뷰를 보고 구매했는데. 대부분 만족한다고 아이도 엄마도 좋아하는 그림과 감성적인 글과 그림이 너무 좋다는 말에 저도 구매를 해보았는데요. 정말 너무 맘에 드네요. 일단 아이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해야하는게 당연한데요. 아이가 그림이 이뻐서 그런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ㅋㅋㅋ 손가락으로 강아지를 가르치며 멍멍~ 하면서 정말 좋아해요. 16개월 아가가 책을 어떻게 볼가?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림을 보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ㅋㅋㅋㅋ 아주 너무 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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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알사탕의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앞부분은 알사탕 내용이 있구요 뒷부분은 백희나 작가님의 작업일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려진 그림책이 아니라 직접 제작한 주인공과 요소들이어서 신기하고 재미났는데... 뒤의 작업일지를 보니 궁금증이 해소되어 좋았습니다. 종이 커버속에 있는 겉표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정말 작품집 같습니다. 면지에는 작가님의 귀여운 사인이 인쇄되어 있어요. 소장가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며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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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Special Edition
우연히 알게 된 백희나 동화작가님의 책입니다. 굉장히 유명하더라구요. 그냥 2D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3D로 작업해서 그걸 촬영한 걸 동화로 구성한 것 같은데, 작업량이 엄청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디테일하고 특이하고 귀여워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시리즈가 몇 가지 되던데, 알사탕이 제일 유명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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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스페셜 에디션~~~ 먹먹해지기도 하고...따뜻해지기도 하고...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 준 책 도서관에서 빌려 봤다가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소파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모두 빵~터졌어요 백퍼 리얼.... 모두 우리한테 하는 그런 생생한 이야기에... 끝부분에 동동이 탄생에 대한 작가님의 이야기도 있어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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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동물과도, 돌아가신 할머니와도 얘기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단 한번이라도... 어린 아이들이 읽고 이 책의 맛을 아는 것과 어른의 그것은 분명 다를테다. 동동이는 아빠의 끊임없는 잔소리와 명령에 숨이 턱 막일 것 같겠지만... 아빠의 속마음은 내뱉는 말과는 딴판인걸... 아빠를 뒤에서 껴안고 있는 동동이를 보며 울 아들 어렸을 때를 떠올렸다. 모진 말을 듣고 잠든 아들의 앞머리를 쓰다듬으며 했던 후회들이 생각났다. 단풍잎 색깔의 알사탕을 입에 넣고 단풍잎들이 하는 "안녕,안녕"을 듣고 그 나무 아래 선 동동이. 이 장면에 마음이 홀리고 말았다. 그래, 누군가 말 걸어 주길 기다렸다. 동동이처럼 반갑게 뛰어나가서 나도, "안녕~~~"이라 외치고 싶었다. 그 이가 누구라도... 나도 저런 알사탕 하나 입에 물고 싶다. 어른에게도 알사탕이 필요하다. 어른도 외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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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책인데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샀어요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내용은 동일하고 뒷부분에 제작과정이 추가되 있어요 백희나씨 작품 참 좋아하는데 제작 과정보더니 실제로 만든거구나 하며 깜짝 놀라더라구요 요즘 이런종류책이 많지 않자나요 가격이 좀 있지만 오래 소장할거 같습니다 특히 알사탕에서 주인공 얼굴이 참 못생겼는데 너무 귀엽다며 정이가는지 좋아해요 아이들 귀여운 웃음소리 들을수있는 재밌는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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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도 개인적으로 남겨보자면, 아이를 키우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책 ~알사탕 가을날 분위기에 젖어들게 만드는 책표지에 작가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다하니 고민 말고 언제쯤 아기가 읽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입!! 가격이 쪼금 비싼게 흠이라면흠... 매력적인 아이의 입체적 모습과 점점 세상의 밝은면을 보려고 능동적으로 변하는 아이의 시선이 이 책을 구매한걸 잘했다 생각하게 하네요~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색채도 읽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하구요~~ |
| 둘째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 말도 잘 못하는 녀석이 내용을 외워서 마치 글을 읽을 줄 아는 것처럼 읽어대는 책. 스페셜에디션 소식에 바로 구매함. 근데 책이 스페셜에디션인데 기존책보다 사이즈가 작음. 백희나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중요한데... 그부분을 제외하고 두말하면 입이 아픈 좋은 책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책 사이즈가 기존 책보다 같거나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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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으로 유명한 백희나작가님의 알사탕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알사탕을 먹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려온다는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신청한 책이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내 마음들이 생각나면서
알사탕없이도 내마음을 전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내가 전하지 못한말이 있을때 내 진심을 담아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전해줄수있는
알사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봣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