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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소감 /저자 황상열/출판 북랩/발매 2018.09.21.
작가에 입문하기 위한 독서의 방법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 끝없이 지속적으로 책을 읽고 분석하고 연구할 수 있는 경건한 자세가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한다. 그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불행은 의식 부족과 부정적인 마인드 때문이다. 의식을 깨우고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기 위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사색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하자. 책을 통해 충분히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독서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미치도록 미치자. 몰입 독서를 통해 나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면서 천천히 답을 구해보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수백 권의 자기 계발서로 몇 번씩 반복해서 읽으면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인생의 방향을 보도록 하자. 지독하게 책을 지으면서 내 마음에 위안이 되거나 도움이 되는 문구는 형광펜으로 밑줄까지 치고 몇 번이고 되뇌면서 외웠다. 그리고 바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실행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독서와 명상, 무조건 실행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 중요한 것은 작은 습관을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자신의 습관 실천을 100퍼센트를 유지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우리의 감정을 바꿔 놓을 수 있다. 우울한 마음, 건강 상태, 스트레스, 외부 자극 등이 그것들이다. 습관의 생명은 지속성이다. 지금은 내가 가고자 하는 인생의 방향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이를 위해 장기적으로 노력하는 일만 남았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삶의 변화를 꿈꾸지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새로운 습관 만들기에 성공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 차이는 실행력이다. 자연농업 연구가 이자 작가로서의 실행력을 보여줄 시절이 마침내 도래했다.
2020년부터 책에 파묻혀 살았다. 나는 수백 권 책을 읽었고, 바로 내 인생의 변곡점이 되었다. 책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했다. 외부를 향한 투덜거림이 내면을 향한 성찰로 바뀌었다. 나는 너무 늦었어!라고 단정 지으려는 것은, 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기만의 문제다. 혹시라도 포기하거나 좌절의 빌미를 스스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대, 아직 이르다. 적어도 무엇이든 바꿀 수 있을 만큼은, 인생은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다. 지금 이 순간에 生의 참된 의미가 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되면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통찰력이 생기면서 일희일비하지 않게 된다.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지 말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여건에서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바로 실천과 실행이다.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다. 의식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게 된다. 의식이 변화하면, 자연히 행동도 변화한다. 행동이 변화하면 현실도 변화한다. 성공을 손에 넣는데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 긍정적 사고방식이다. 성공을 믿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가령 조금이라도 마음 한구석에 실패를 생각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실패가 찾아올 것이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계속 반복되면 습관으로 굳어진다. 그 습관이 모여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그 행동이 다시 모이면 인생이 바뀐다.
《독한 소감(황상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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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꿈을 꿉니다 우리가 읽은 책은 글자인가요? 삶의 지침서인가요? 그 선택은 독자의 몫이지요 이 책은 그 해답을 보여줍니다 길을 잃고 헤매일때 기꺼이 나침반이 되어줄것입니다 아직 책이라는것을 왜 읽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분 이미 많은 책을 읽었음에도 삶이 그대로라 말하는분들에게 권합니다 책을 읽고 곧 길을 찾으시길 소망합니다 https://m.blog.naver.com/hj2manse/221416679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