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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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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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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다가 배경으로 나오네요... 지금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왠지 이 책을 보니! 지금이라도 바다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다가 나오니 전편에서 분위기 보다 훨씬 밝아진것 같은 느낌도 나고요. 이치타카와 이오리가 서로 오해가 생길때마다 제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네요.. 빨리 서로가 가까워 져야 할텐데... 언제쯤이면 될까요?? 지금에 내용을 4권에서는 어떻게 이
"과연!!" 내용보기
아... 바다가 배경으로 나오네요... 지금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왠지 이 책을 보니! 지금이라도 바다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다가 나오니 전편에서 분위기 보다 훨씬 밝아진것 같은 느낌도 나고요. 이치타카와 이오리가 서로 오해가 생길때마다 제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네요.. 빨리 서로가 가까워 져야 할텐데... 언제쯤이면 될까요?? 지금에 내용을 4권에서는 어떻게 이끌어 갈지?! 지금 당장이라도 책을 펴서 보고 싶지만..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서.. 빨리 이 리뷰도 마쳐야겠군요!! 시험기간에도 아이즈 생각뿐!! 아이즈 파이팅
b*******0 200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고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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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독하고 지독한 사랑 입니다. 남주인공의 무구한 상상 력과 표현력이 나의 가슴을 점점 불타 오르게... 두근 거리게 해주고, 때로는 상상 못할 여주인공의 행동은 저들 더더욱 가슴 설래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남주인공의 무한한 짝사랑과 여주인공에 대한 쓸대 없는 추리(?) 가 나까지 궁금 하게 할정도로.. 독자들을 휘어 잡는 듯한 만화 입니다. 가끔은 만화 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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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독하고 지독한 사랑 입니다. 남주인공의 무구한 상상 력과 표현력이 나의 가슴을 점점 불타 오르게... 두근 거리게 해주고, 때로는 상상 못할 여주인공의 행동은 저들 더더욱 가슴 설래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남주인공의 무한한 짝사랑과 여주인공에 대한 쓸대 없는 추리(?) 가 나까지 궁금 하게 할정도로.. 독자들을 휘어 잡는 듯한 만화 입니다. 가끔은 만화 속으로 들어가서 답답한 남주인공을 한대 처밖고 싶어 지지만. 그만큼 한실 적인 실제로 있는듯한 스토리가 하나의 매력으로...역시나 처음부터 끝까지 고독하고 지독한 사랑으로... 남게 되는 주인공...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 두근 두근 거리는데.. 심장 약하신 분들은 터져 버릴 수도.. (조심 하세요..^^;;)
m*****i 200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답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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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고,  깨끗해 보이지 않고, 거머리 같은 사랑이다. 미적미적 거리는 사랑이기도 하다. 무엇인가 시원하게 끝맺음이 없다. 그냥 속이나 앓고 있는 그런 사랑이고, 자신감이 결여된 사랑이다. 고백하는 것도 이제는 짜증이 슬슬 난다. 고백을 하려면 하던가. 이건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죽도 밥도 아닌 그런 사랑고백이기도 하다. 둘이 같이 있으면 오해가 생기
"답답한 사랑이다." 내용보기
 

지저분하고,  깨끗해 보이지 않고, 거머리 같은 사랑이다. 미적미적 거리는 사랑이기도 하다. 무엇인가 시원하게 끝맺음이 없다. 그냥 속이나 앓고 있는 그런 사랑이고, 자신감이 결여된 사랑이다. 고백하는 것도 이제는 짜증이 슬슬 난다. 고백을 하려면 하던가. 이건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죽도 밥도 아닌 그런 사랑고백이기도 하다. 둘이 같이 있으면 오해가 생기고, 그 오해로 인해서 사과를 하고, 미안해한다. 미안하다는 것은 둘 다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닐까. 아직까지는 그런 둘의 관계가 더 발전하지도 않은 것은 둘 모두에게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 옆에서 보는 친구도 슬슬 짜증이 나지 않을까 싶다. 여름에 장마가 오기 전의 그런 상태다. 끈적거리는 그런 날씨가 둘 사이에 잔뜩 끼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관괴담.

친구가 따라왔다. 아! 원래는 같이 오는 게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꼬였다. 고백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또 꼬였다.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다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기는 오해할 만하다. 고백은 해야 하는데 또 그 친구 때문에 놓친 것 아닌가 싶다. 이 상황까지 왔으니 그 친구는 이제 원수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원수로 변경이 되었다. 그 안경 쓴 친구는 말이다.

안경 쓴 친구는 기어코 귀신이 나온다는 그 집으로 가서 사고를 당했다. 그 다음에 이츠타카를 만나는 장면의 왼쪽 뺨 참조해 보면 사건이 어떻게 되었는지 대충 예상해 볼 수 있다.


해변 가의 하루.

고백을 하지 못한 다음 날. 해변 가에서 안경 쓴 친구가 새로운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저녁 8시에 보자고 한 그 소녀에게 쓸데없는 고백을 한 건 아닐까.

자신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이건 너무 오버한 거 아닌가 싶다. 쯧쯧. 혀를 차주고 싶군. 아직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뭐 이딴 것까지 이야기하냐!. 이츠타카.


10월 3일에 드디어 고백하려나.

10월 3일이 생일이라고 초대했다. 그리고 그 초대에 응한 그녀.

이제 드디어 고백을 하려나. 너무 빨리 하는 거 아닌지 , 늦은 건 아닌지

그런 것을 판단할 겨를이 없다. 아무튼 10월 3일에 초대하는 데까지 성공했다. 이제는 10월 3일을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금도 많이 가까워지는 했지만 공식 커플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백을 성공리에 맞춰야 한다.

이츠타카는 과연 할 수 있을까?


10월 3일 초대하는 순간에 그 위를 지나간 소녀는 어떻게 할까? 혹시 생일날 시간 없다고 해놓고는 그 생일 파티에- 둘만 있는- 와서 방해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두근두근 거리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봐야겠다.


그런데 정말 이츠타카의 생일이 10월 3일 맞나? 혹시 고백하기 위해 만든 가짜 생일은 아닌지. 아직은 모를 일이다.

 



p********p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asakazu Katsura 의 재미있는 연예물..
"Masakazu Katsura 의 재미있는 연예물.." 내용보기
Masakazu Katsura 는 우리나라에 비디오걸이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그가 그린 아이즈는 영어의 일인칭 I의 복수형이라고 한다.또 다른 의미로는 주인공 이치타카,이오리,이츠키의 영어 이니셜 제일 앞자가 세개라서 복수를 쓴 것이라고 한다.아무튼 아이즈는 이오리와 이치타카의 상당히(?)꼬여있는 사랑이야기를 담고있다.이치타카는 어려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Masakazu Katsura 의 재미있는 연예물.." 내용보기
Masakazu Katsura 는 우리나라에 비디오걸이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그가 그린 아이즈는 영어의 일인칭 I의 복수형이라고 한다.또 다른 의미로는 주인공 이치타카,이오리,이츠키의 영어 이니셜 제일 앞자가 세개라서 복수를 쓴 것이라고 한다.아무튼 아이즈는 이오리와 이치타카의 상당히(?)꼬여있는 사랑이야기를 담고있다.이치타카는 어려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켜서 상처받은 기억이 있어서 여자를 대할때 쌀쌀맞게 대한다.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이오리에게도 굉장히 쌀쌀맞게 대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고치려고 노력한다.그리고 마침내 이치타카는 바닷가에 가서 이오리에게 고백하려고 마음먹는다.바닷가에서 그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드디어 고백을 하려는 이치타카.둘만의 산책중에 고백을 하려고 하지만 이오리는 어처구니 없는 오해를 하게된다.그래서 결국 고백은 무산되고만다.자신이 차였다고 생각하는 이치타카.그는 실망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지만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는 이오리뿐이라는걸 깨닭게 되는데... 우리들 나이의 사랑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엮은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말했다!! 드디어 고백한 거야!! 이제부턴 어떻게 될까?지옥이 기다릴까,천국이 기다릴까?1초 후에는 둘 중의 하나로 결정이 된다...이런!!갑자기 가슴이 쿵쾅거린다!!머리의 피가 전부 심장으로 쏠린 느낌이다!!이러다가 기절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0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