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5권은 정말 표지가 마음에 드네요 ^^ 이오리가 정말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흡족한 마음이;; 근데 표지모델로 이치타카는 왜 안 나올까요?? 음... 궁금한 점입니다... 하지만 그냥 이오리가 나오는게 좋은 것 같네요... 왠지 이치타카가 나오면 연애물이라는 이미지가 약간은 흐려질듯.. 연애물에서는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표지에 많이 나오잖습니까?? 5권에서는... 음.. 무슨 내용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오리와 이치타카에 관계가 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전보다 더욱 가까워 진것 같네요... 6권에서도 이런 느낌으로 고백까지 갔으면 하네요!! |
|
드디어 고백하려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판에 그런 일이 발생하다니. 너무 한다. 이야기가 너무 질질 끌려가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보기는 했지만 여기서 고백에 성공한다면 너무 긴박하게 끝이 나서 재미가 없을 것 같다. 조금 더 이야기가 길어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3개의 문에서는 긴박감과 긴장감이 흘렀다. 하지만 역시 이야기는 긴장감이 있어야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다시 돌아왔다. 물론 수학여행은 물거품이 되었지만 그래도 가야한다. 이츠키는 그나마 다행이었다. 그 때 집에 없었으니 말이다. 다행이지만 다행이 아닌 사람도 있었다. 마치 “난폭한 로맨스”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어제는 난폭한 로맨스를 컴퓨터로 봤다. 역시나 난폭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자칫 잘못했으면 야구못했을 뻔 했다. 그런데, 이츠키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이 사람? 맞아? 정말이야? 음. 28살이라고 했지. 하지만 역시나 둘의 관계가 아직 명확한 건 아닌 것 같다. 그런데도 오해를 하고 마는 이치타카. 집에서는 또 다른 오해를 하시고. 정말 난감하단 말이야. 아직 학생인데 왜 그런 오해들을 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너무 앞서가는 ‘이치타카’의 부모님들이었다. 음. 머리 잘 자르네. 역시 손재주가 있어. 이츠키 이야기였습니다. 이츠키가 이치타카의 머리를 손질해 주고 있습니다. 역시 공짜겠지. 아니다. 지금 이츠타카의 집에서 기대고 있으니까 이렇게라도 보답을 해주고 싶은 거겠지. 좋아. 역시 사람 됨됨이가 좋은 아이였군. 이츠키가 학교에 나타나! 윽. 이오리와의 관계도 어정쩡해졌는데 이 녀석은 이치타카에게 싫다는 의사표현을 분명히 했다. 그렇게 되면 이치타카만 솔로가 되는 건가? 불쌍한 이치타카일세. 발렌타인데이때 받을 수 있었던 초콜릿도 받지를 못하고. 너무 안 됐어. 그런데 문제는 이치타카에게 있는 듯. 이오리랑 같이 있을 때도 두근두근 이치키와 있을 때도 두근두근 이러면 양다리를 걸쳤다고 다른 사람들이 수군수군 거리는데 빨리 결정을 했으면 좋겠네. 그래야 남들이 수군수군 거리지 않을 테니 말이야. 그러나 저러나 미술선생과 이츠키는 정말 좋아하는 사이 맞나? 다음 이야기에서 밝혀질라나?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