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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를 향한 이치타카의 마음, 그러나....
"이츠키를 향한 이치타카의 마음, 그러나...." 내용보기
이츠키를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 이치타카. 그는 이오리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하는데... 한편, 고시나에와 그 친구를 믿고 사진촬영에 응한 이오리. 그러나 그 속에 도사린 음모가 서서히 이오리에게 다가오고.... 방황하던 이치타카는 자신이 이츠키를 좋아함을 깨닫고 고백한다...라는데 이거 정말 나쁜 놈이다. 자기 친구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난 못 줘라는 식으로 자
"이츠키를 향한 이치타카의 마음, 그러나...." 내용보기
이츠키를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한 이치타카. 그는 이오리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하는데... 한편, 고시나에와 그 친구를 믿고 사진촬영에 응한 이오리. 그러나 그 속에 도사린 음모가 서서히 이오리에게 다가오고.... 방황하던 이치타카는 자신이 이츠키를 좋아함을 깨닫고 고백한다...라는데 이거 정말 나쁜 놈이다. 자기 친구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난 못 줘라는 식으로 자기가 고백하다니. 순전히 별 것 아니라고 남 주고는 남이 가지고 있는 걸 보고는 '이제 보니 좋네 다시 내놔야겠어' 하는 심보가 아닌가. 이런 싸XX 없는 주인공보다 데라타니가 훨씬 사나이답다. 그러고 안돼니까 다시 은근슬쩍 이오리쪽으로.... 데라타니가 그래도 친구라고 상담해주면서 말은 좋게 하지만, 속으로는 욕 바가지로 하지 않았을까. 근데 대왕마마 게임은 의외로 재미있을지도... 아니야! 절대로 이상한 의미로 한 얘기가...(목소리가 점점 작아짐) 그런데 마지막은 좀 너무했다. 뻔하다 뻔하다 해도 이렇게 뻔할 수가 있나. 딱 마지막에 딱 두 주인공이 마무리 스킨 십이라니... 마무리 즈음해서 하는 거랑 정확히 마지막에 하는 거랑은 그게 그거 같애도 그게 그게 아닌 것이다.(뭔 말인지 이해가 될랑가? ^^;) 아무튼 심심할 때 한 번 읽는 정도로는 그렇게 부족하지만은 않을 듯. 그래도 좋다고만 해주기에는 역시...

[인상깊은구절]
..."역시 난 오빠를 좋아하고 있어... 그런 표정을 짓는 오빠가 좋아. 하지만.., 그건, 곤란하게도... 이오리를 좋아하는 오빠가.., 그런 자연스런 오빠가 좋아."...
v***n 200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심한 주인공....이치타카
"한심한 주인공....이치타카" 내용보기
아이즈 6권의 내용은 노래방에 가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늦게 오는 이츠키를 기다린다. 하지만 이상하게 흐르는 이야기로 노래방 분위기는 이상해지고..... 그후 이치타카는 이츠키에게 데이트신청을 하고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오리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고시나에의 무술실력이 불을 뿜고 나이스 타이밍으로 이치타카의 등장으로 이오리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한심한 주인공....이치타카" 내용보기
아이즈 6권의 내용은 노래방에 가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늦게 오는 이츠키를 기다린다. 하지만 이상하게 흐르는 이야기로 노래방 분위기는 이상해지고..... 그후 이치타카는 이츠키에게 데이트신청을 하고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오리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고시나에의 무술실력이 불을 뿜고 나이스 타이밍으로 이치타카의 등장으로 이오리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이치타카는 이츠키와 헤어지고 그후에 이오리와 또 다시 신입생 환영회를 하게된다. 환영회를 준비한다는 목적으로 친구집에서 합숙을 하지만 대왕마마게임을 하면서 점점 이상한 분위기로 되어가는데..... 이 작가(MASAKAZU KATSURA)는 그림 실력이 아이즈를 그리기 전부터 무척 잘그린다고 느끼고 있었다. 특히 겉표지는 예술(?)^^ 사람을 약간은 만화틱하면서도 실물과 거의 흡사하게 그것도 이쁘게 그리는 그 실력은 내가 아는한 그림을 잘그리는 몇사람중 하나 인것같다. 물론 내가 아는 작가와 만화는 무척 적지만 그림을 잘그린다는 것에는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작가의 대 부분의 만화를 보면서 기가막히고 화가 난적이 많다. 물론 이 만화가 재미있고 반전이 많은 만화라 짜릿하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우연에 진부하리만치 뻔한 스토리 그리고 주인공에 드러운(?)성격에 우유부단한면까지.........게다가 심심하면 삼각관계를 만들고 여자와의 H씬.... 그것도 꼭 이상하게 트러지게 하면서 질질끈다. 내가 어떤 이상에 싸여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에게는 이런 면들이 이만화를 별로 재미나게 보지만은 못하게 하는 면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솔직히 다행이다.... 절교 당할 각오까지 했었으니까....' '나를 위해..., 이오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고....' '정말 좋은 놈이다. 나 같은 놈보다 훨씬 사나이답고 멋지다....' '일단 부딪쳐 보자! 안 좋은 일은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이츠키!" "잠깐 나 좀 볼래?" "이..., 있잖아." '이런...! 왠지 심장이 요동쳐 온다....' '이츠키하고 이야기할 때 항상 이렇게 두근거릴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다.' "너하고 어디 가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싶어. 그러니까...." "싫어!" '으...! 역시 예상대로 거절당했지만 실망하지 말고 다음 기회로....' "그... 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보자." "언제든지!" "OK!" "앗!" "정말이냐!?" "그렇다! 뭐 불마있어!!?" "아... 아냐. 불만은 무슨.... 그렇게 대답을 확실히 해줄 줄 몰랐거든...." "나도 묻고 싶은게 있어.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는거야?" "왜?" "오늘은 왠지 평소 때의 오빠처럼 보여서...." "뭔가 좋은 느낌이야." '새학기...!' '실감이 나질 않는다. 내가 벌써 3학년이라니....'
k******0 200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