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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at sausages sizzling in the fan ~” 이라는 익숙한 동요로 시작하지만, 이야기는 완전 반전입니다. 각 소시지가 “튀어나가 볼까?” 하며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 과정이 정말 웃기고 엉뚱해요. 어떤 소시지는 토스터에 빠지고, 어떤 건 고양이에게… (으악!) 살짝 잔인할 수도 있는 블랙코미디 느낌도 있지만,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마지막엔 협동의 메시지도 살짝 담겨 있어서 훈훈하게 마무리돼요. 일러스트도 정말 귀엽고 캐릭터들 표정이 살아 있어요. 특히 주방 도구들이 갑자기 긴장감 넘치는 장애물처럼 느껴지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
아이 읽어주려고 샀어요. 미리 읽어줬더니 재밌어하길래 냉큼 샀습니다. pop, hop 같은 의성어, 의태어 같은 부분이 있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림도 우스꽝스러운게 있어서 재밌구요. ㅎㅎ 이런 책 있음 또 사고 싶은 마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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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해 구입했어요. 좋은 내용으로 만족합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글 내용도 좋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여러번 보면서 활용하게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