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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킨스는 이제 파이프라인 구성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툴 중 하나가 되었다. 더욱이 2.0으로 블루오션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을 한지도 꽤 되었고,, 젠킨스 커뮤니티 내부적으로도 전체적인 리팩토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JX(Jenkins-X)가 쿠버네티스 생태계에서 점차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초보를 위한 젠킨스 사용법이다. 어느 정도 젠킨스를 사용해 본 사람이 본다면 다소 실망할 수 있지만 이미 제목에 대상을 "초보"라고 했으니, 초보 대상의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다소 불평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젠킨스 설치부퍼 PaaC, 젠킨스 관리, 젠킨스에서 파이프라인 구성하는 방법 등을 다루지만 그 내용의 깊이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깊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젠킨스를 접하는 입문서로서의 역할은 충분하다. 이 책은 초보자가 급하게 젠킨스를 다루어야 할 때 참고하기 좋은 책이니, 좀 더 전문적인 내용은 중급자 이상의 다른 책을 참고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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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애자일 방법론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해왔다. 이런 현상의 원인 중 하나는 전자 상거래 영역에서 잦은 변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배포 솔루션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CI(Continuous Integration)와 CD(Continuous Delivery) 방법론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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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킨스는 최근 2.0버전으로 업그레이되어 새롭게 추가된 기능 및 전반적인 젠킨스의 구조를 알고 싶었습니다. 시중에는 젠킨스에 관련된 내용만 전반적으로 다룬 책이 별로 없어서,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가장 눈에 띄어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중반까지 보았는데, 구조적인 설명보다는 사용법에 치우쳤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예제나 리눅스와 도커 같이 다양한 환경에서 젠킨스를 설정하는 방법도 있어서, 실망적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구글링 해서도 찾을 수 있는 내용이라. 어느 정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