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적에 한자를 배우러 다닌적이 있었어요. 그때 학교가기전 아침마다 일어나서 한자를 배우러 갔었는데 가서 많이 배우고 오진 않았지만, 매일 아침 일어나 한자를 배우러 가고 배웠던 한자들은 어릴때 배워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좋았던 좋은 추억이 되고 꽤 오랫동안 배웠던 한자도 기억에 남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일찌감치 한자를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한자 벽보를 사서 집에 붙여놓았습니다. 4천얼마밖에 안하고 그림도 아기자기 하니 좋네요 어플도 있어서 배우고 따라쓰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