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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이다. 너나 할 것 없이 좋은 대학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세상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제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용은 정말 나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는 학부모이자 학교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모르게 편협해졌던 시각에 자각이 왔고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 방향 아이들에게 전해주어야 할 것들이 정리되었다. 어른을 위해서도 좋은 책이고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그냥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두분 작가님의 살아있는 이야기이기에 더 공감되고 울림이 큰 것 같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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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턴지 왜 그런지 미칠 것 같았어요 도대체 지금 이러고 있는게 잘 하고 있는건지 답이 없어 보였어요. 근데 정말 시원하게 포기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진짜 내가 사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찾아 볼래요~~^^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모님도 설득해 볼래요~~^^ 우리에게만 찾으라 하시지 말고 부모님도 꿈을 찾으시면 좋겠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사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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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가야하는 학교 막연하게 가고싶지 않는 학교 이걸로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 없다는 건 알지만 다른 길이 안 보였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왜 앞으로 학교 교육으로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없는지... 내가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막연하게 똑같은 곳을 향해 달려간다면 결국 1등은...성공하는 사람은 정해져있고 내가 아니더라도 그 길을 걷는 사람은 많다. 정확히 나를 파악하고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그것의 문제점을 찾아낸다면... 더 이상의 경쟁없이 난 홀로 빛날 수 있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