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에 딱 맞는 계량법과 정확한 맛을 내는 레시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밥에 이어 면 요리로 돌아왔다. ‘밥보다 면’을 외치는 면 덕후는 물론 집에 있는 각종 면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늘 즐겨 먹는 라면, 소면으로 만드는 이색적인 한 그릇은 물론 당면, 우동, 쫄면처럼 한정적인 재료라 생각했던 각종 면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이 모두 담겨 있다. 레시피 사이사이 이밥차가 일러주는 각 면의 비하인드스토리도 이 책의 포인트. 쫄깃하고 탱탱함을 유지하는 각 면 삶는 최적의 시간과 비법,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육수&양념 만들기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면의 이모저모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평소에 이밥차를 즐겨보다가 요리책이 있어서 구매함 흔히 볼수있는 재료로 여러가지 간단한 요리법들이 많아서 좋았고 생각하지못했던 응용된 요리종류도 많아서 유용함 집에서 쉽게 해먹을수있어서 좋았음 |
|
면종류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나한테 꼭 필요한 책 같아서 구입한 책이다. 작년엔 반찬이 필요없는 밥요리 책도 샀었는데, 그 후로 면요리책까지 나와서 아무래도 세트로 구입하고 싶은 욕심도 있고 면요리법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하나, 하나 꼼꼼히 보고 따라해봐야겠다. 책두께도 두툼하고 크기도 제법 큰 요리책인데도 불황 극복 특별가라 만원도 안된 가격인 9,800원만 투자하면 내 책이 되는 점이 더 맘에 든다. 국수, 라면, 파스타, 우동, 쌀국수까지 면종류는 다 모아논 요리책인듯~
|
|
p187 간짜장..내용 중간에 훅날아가고 없는거 같네요. 어떻게 하라는건지..ㅋ 대충 훓어보고 있는데 딱..오류가 눈에 보이네요. 집에서 해먹을만한건 1/3정도인거같고, 재료는 대체로 간단해서 실용적인거는 같으나, 설명이 좀 부실한거같아요. 아직 받아서 휘리릭 보는중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략느낌은 이렇습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