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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와 잉여신님이 이세계로 넘어오기 1년 전의 이야기로,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보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메구밍이 홍마족 마을에서 마법을 배우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홍마족 마을에서는 상급 마법을 습득해야 어엿한 홍마족으로 인정받지만, 메구밍은 반대로 엉터리 마법으로 여겨지는 폭렬마법에 매료되어 이를 습득하기 위해 학문에 힘씁니다. 그녀는 매일같이 친구 융융에게 도전을 받으며 정신없는 학교생활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돌아가니 여동생 코멧코가 처음 보는 검은 고양이를 안고 있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 학교는 독특하게도 마법을 하나라도 배우면 졸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스킬포인트를 쉽게 올리기 위한 약물을 제공하고, 지식만 전수해주는 학교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메구밍은 뛰어난 학생으로, 많은 스킬포인트를 모았지만, 그녀의 관심은 오직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폭렬마법에 쏠려 있습니다. 이 마법은 엄청난 스킬포인트가 필요하고, 사용 후 뒷감당이 힘들어 쓸모없다는 평가를 받지만, 메구밍은 그 위력에 반해 다른 마법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솔직히 한 가지 특화된 마법사와 여러 가지를 쓸 수 있는 마법사 중 선택한다면 후자가 더 나은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메구밍은 자신의 길을 고집합니다. 이를 가르쳐 준 사람도 말릴 정도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주인공이 있는 엑셀마을로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메구밍과 융융의 귀여운 모습에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로,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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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1권이다 이번편에서는 홍마족 마을에서의 이야기가 니오는데 우리의 주인공인 메구밍이 나와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홍마족 중 제일 실력이 뛰어난건 융융이 아니라 사실은 1등읗 유지하는 미구밍이었고 융융은 항상 만년 2등을 한다 메구밍은 계속 스킬포인트를 모르는데 이유는 그가 원하는 마법을 찾았기 따문이다 그녀가 어린시절 마물로부터 위험할때 한 마법사가 폭렬마법을 하였고 그것에 감명을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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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1 리뷰 입니다 일단 제목과 표지부터 이건 메구밍의 외전 작품입니다 메구밍이 액셀마을에 가기전 학교에서 에 일들과 푹렬마법을 배우게된 이유 등 나오는 작품입니다 메구밍이 나오면 융융도 같이 원플러스 원으로 같이 나옵니다 메구밍을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융융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실거예요 코노스바를 재밋게 읽었다면 이 작품도 무조건 재밌있으실 겁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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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멋세의 최인기 히로인 케릭터 메구밍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이세계 최고의 괴짜들인 홍마족.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튀는 괴짜라 할 수 있는 그 나머지 반쪽 또한 메구밍의 여동생인 홍마족 최고의 마성의 여동생 코멧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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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이 홍마족에 있던 내용이 위주이군요. 마법을 배우는 과정이 위주입니다. 그런데 참 살벌하네요. 마법을 가르쳐주는 학교에서 마법을 하나라도 배우면 끝인 학교라니.. 스킬포인트만 올리기 쉽게 해주는 약물을 주고.. 지식만 전수해주는 학교..ㅎㅎ 이상한 학교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학교에서 뛰어난 메구밍.. 스킬포인트를 많이 모았지만 흥미있는건 어쩌다가 지나간 마법사가 보여준 쓸모없다고 다들 말하는 폭렬마법 뿐.. 그건 엄청난 스킬포인트가 필요할 뿐 아니라 쓰더라도 그 뒷감당이 힘들어서 쓸모없다는 판단인데.. 그 위력에 반한 메구밍은 그냥 다른건 필요없다고 해버림.. 솔직히 한가지 특화와 여러가지를 쓸 수 있는 마법사를 고르라고 한다면 당연히 뒷사람이 더 좋은건 당연한데..ㅎㅎ 가르쳐 준 사람도 말리는 상황이니..ㅎㅎ 다음권은 주인공이 있는 엑셀마을입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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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와 잉여신님이 이세계로 넘어오기 1년 전. “상급 마법을 습득해야 어엿한 홍마족. 폭렬마법은 엉터리 마법.” 그런 홍마의 마을의 교훈과 반대로 메구밍은 폭렬마법을 습득하기 위해 학문에 힘쓰고, 반 친구인 융융에게 매일같이 도전을 받으며 정신없는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돌아가니 여동생인 코멧코가 처음 보는 검은 고양이를 안고 있는데─?! 메구밍이랑 융융이랑 너무 귀엽고 얼른 다음권도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