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타 라노벨 과 다른루트 복수라고 할까 믿었던 동료에게 뒤통수 칼맞고 다시 소환되서 복수하는 이야기 그런데 필력이 딸려서 노잼 되는경우가 많은데 이작가가 쓴거는 재미있네여 웨어 울프족 용서하는척 하면서 불에 태워 죽이고 좋아죽는 주인공의 광적인 웃음의 묘사는 끝내주는거 같아요 근데 같은 복수자 인 마왕의 빙구속성은 안그래도 잔인하거나 어두운 분이기속에 지친 독자를 위한 힐링 구간 인가 본데 오히려 그건 빼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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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배신당해서 복수를 다짐하고 과거의 자신을 시시하다고 평가하는주제에 정작 지금도 이런저런핑계대면서 어려운이를 도코있는 주인공과 전직 마왕이자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조각나고 30년간 봉인됬지만 정신연령은 많이 어린듯한 여주인공의 복수담입니다. 복수목표도 확정시키고 복수대상1명도 복수에 성공하면서 1권이 마무리되었습니다만 초반이라 다른 복수물소설에 조금 약한강도의 복수같은 느낌. 은근히 마지막 막간의 붉은머리여기사가 본내용에서도 활약해주었으면 하는생각이드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