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에게 빌려서 읽다 결국 도서를 구매했다! 1권을 읽고 사게 되었는데. 지나치게 신중함이 자신을 더 좋은 쪽으로 이끌게 되고 있다. 아내가 증식했다라는 말은 하렘 루트 라는 말인데.. 이야기가 다른 하렘과는 다르다! 남주 능력이 그다지 좋은 능력이라고 해야할지 능력이 치트라고 해야힐지 의문이다! 캐릭터 별 능력이 치트급이 되는 부분이 독특하고 각각의 성격 조차 재미있는 성격이라서 인지 도서를 구매하게되는 부분이 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구매되는 도서들이다.
|
|
처음엔 같이 소환된 사람들이 있었지만 어느새 주인공만 남아서 진행되는 스토리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자체는 무척 약하게 설정되어 있네요. 제목이 치트급 아내가 증식이지 자신이 치트가 아니니까요. 물론 치트스킬은 가지고 있지만 전투에서는 별 소용이 없으니 아내만 잔뜩 늘리는 형태가 되겠네요. 분명 하렘전개가 되겠네요. 1권에서만 2명의 아내가 나왔으니까요. 뭐.. 노예이긴하지만요. 이런 형태로 전개되는 건 노예이지만 분명 아내로 발전하는 케이스니까요. 아내로 정식으로 불린건 1명이지만 그것도 임시이고, 그렇지만 제목을 보고 그림을 보면 2명다 신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2권이 기다려지네요.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
자신이나 상대방의 스킬을 상세하게 나눠서 재분배 한다는 참신한 설정의 라노벨입니다 특이한점음 스킬을 재분재 하려면 가슴에 손을 데야 하는가본데 아무튼 지금 주인공 히로인두명한테 손을뎃는데 무슨 이유인지 주인공의 바램인지 노예로? 종속이 되어 시작하네요 여타판타지 라노벨과 다르게 시작하는군요 동료가 아니라 노예로 시작합니다 뭐 그렇다고 저연령 이니 뭐 이상하짓 안합니다 스킬 재분배 할때 땀 뻘뻘 흘리며 마구 느끼긴 하지만 근데 이거 보고 느낀거지만 남자한테도 똑같이 적용 되는가 인데 |
| 센게츠 사카키 작가의 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1권입니다.일본에선 완결이 났고 국내도 잘 나오길래 구매했네요.스킬 조합으로 무쌍을 찍을거 같은 느낌인데 초반이라 노예 아내수도 적어서 아직까진 성장중이네요.조금은 새로운 설정이라 괜찮은거 같긴한데 재구축 과정이 앞으로는 단축되서 나오면 좋겠네요.아내들이 늘면 그만큼 스킬과정이 많아질건데 일일이 이러면 조금은.. |
|
제목이 묘하게 다르게 외워지는 이세계 치트아내입니다. 일단 열혈쪽도 아니고 냉혈한도 아니라서 좋습니다. 계약에 신중한것은 중간중간나오는 악덕알바들 경험으로 이해가 가내요. 자신의 고유스킬로 아내후보들의 스킬을 손볼때 몇몇단어만 조정하면 19금이라는 생각만드내요. 요즘 마력조정쪽 이야기가 나오면 그런경향이 많기는 합니다만. 일단1권에서만 2명이 늘었내요. 스킬이 노예와 자신만 해당되는만큼 얼마나 늘어날지는 감이 않옵니다. 너무늘어나면 소외되거나 잊혀지는경우가 있으니 작가분이 조절을 잘해야할탠대요 |
|
살짝 블랙 기업(막장 기업?)에 대한 불신을 가진 남고생이 주인공입니다. 이세계에 소환되자마자 임금님에게 '저 놈은 냄새나. 블랙 기업 사장보다 더 지독한 시궁창 썩어가는 냄새가!'라면서 휙 도망칩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작품에서도 볼 수 있는 전개구요. 주인공은 스킬의 내용을 재조합 할 수 있는, 예를 들어 [바리스타 lv.1 '커피'를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스킬]과 [농사 lv.1 : '농작물'을 '조금 빨리' '키울 수 있는' 스킬]이 있다면 이 내용을 뒤바꿔서 [농작물 생산 lv.1 : '농작물'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스킬] 같은 걸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트라면 치트지만, 조금 미묘한 치트라고 해야 하나... 덕분에 먼치킨스런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먼치킨물을 원하는 사람은 조금 미묘할지도. 단점으로는 중간중간 주인공의 대사나 묘사가 오글거린다는 점과, 전개상 개연성이 부족하고 억지를 부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라고 할까요? 특히 여주인공 두 명과 만나는 과정은... 편의주의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아무튼 무난합니다. 여타 라노벨이 그렇듯 남는 시간을 재밌게 때우기 딱 좋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