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마가 츠카사를 감싸주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아리마에게 아무런 존재도 아닌 것 같아서 속상해했던 츠카사는 힘을 얻는다. 하세베는 장난치듯 아리마에게 츠카사의 의사와 상관없이 거짓말을 하는데 아리마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츠카사는 마유에게 아리마를 믿을거라고 한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콘노 리사 글, 그림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콘노 리사 작가님의 순정이라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는 넘 마음에 드는데 전개는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개인적으로 순애남을 좋아해서ㅠㅠ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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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2권입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여주가 참 귀엽고 순수하고 어휴 그래 좋을때다... 외치게 되는 그런 캐릭터예요ㅋㅋ 어떻게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이미 세상이 찌들대로 찌든 저같은 사람은 정말 다른세계를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이 작품 캐릭터들 하나같이 착해요... 물론 그런 성격에 답답한 면모도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 커버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착한 게 좋아요!! 나쁜 것보다 착하게 사는 게 좋아요!! 그쵸 암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내일의 3600초가 더 재밌었는데 5권까지 읽어보면 달라질 수도 있겠죠?!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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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귀여운 편인데, 남주가 참 어라? 이새끼? 싶을 때가 있다, 얼굴이 대유잼이라 용서 가능한 거지,,,,좀 짜증남, 남주가 전여친 구해줄 때 여주 상처받는 부분도 짜증났음, 뒷권까지 읽어서 이유가 있다는 건 알지만, 이때 당시엔 짜증짜증이었음, 남주가 짜증날 때가 많다보니, 이런 남주한테 미련을 못 버리는 여주도 한 번씩 짜증남, ㅠㅠ 그래도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보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진 않은 편이라 다 봤음, |
| 축구공이 날라오는 순간 마유를 구하는모습에 상처받은 츠카사는 하세베에게 위로를 받고 아리마를 피하게되는데... 어색해진 사이에 고민하던츠카사는 아리마에게사과를하고 아리마 역시 마유와의 일을 이야기해주며 츠카사에게 구해주지못한걸사과하며 화해를 한다 아리마는 츠카사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츠카사에게 무슨말을 하려하는데.. 단편으로수록된만화도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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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계속 짝사랑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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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의 축구공씬...너무 맘이 아팠다ㅠㅠ 그렇게 츠카사는 상처를 받고 질투하지만 옛여친에겐 상대가 되지않는다 생각하고... 또 그렇게 착한 여주코스프레를 하면서 마유와 마주치며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얘기한다. 아리마가 마유를 기억에서 지우지못하는 이유 가 나오는데...솔직히 나빠서 나쁜 남주캐릭터 보다 착해서 나쁜 남주캐릭터가 더 짜증나는데 이 만화 남주가 그런 스타일이더라는...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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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를 재밌게 봐서 가슴이 떨리은 건 너때문도 구매하고 있는데 아직까진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내일의 3600초랑 굉장히 비슷한 분위기인데 또 거기에맡 있는 타임슬립같응 내용은 쏠 빠지다보니 약간 스토리적으로 심심해진 느낌이지만 가슴이 떨리는 건 너때문은 이제 2권일 뿐이니 다음권에서 뭔가 확 터져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