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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구스범스 호러특급.7 목각 인형의 저주
초등도서 맞나 싶을정도로
지은이는 R.L.스타인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목각 인형의 저주는
8세 여아인 저희집 쌍둥이랑 읽어봤어요
착한 잭슨과 악동인 동생 레이첼
평소에 어린이수련관에서 어린아이들을
일주일간 할아버지댁에 가게된 잭슨과 레이첼
밧줄을 수집하는걸 보여주겠다는 할아버지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모으고 계시는
일주일간 할아버지집에서 보내고 와서
그리고 주문을 외우는 쪽지가 나와요
초등도서로 아이들이 좋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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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7 ; 목각 인형의 저주 작가 R.L. 스타인 출판 고릴라박스 오싹오싹 한장 한장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두근대며 읽게 되는 구스범스 호러특급 일곱번째 이야기는 목각 인형의 저주예요. 표지에 나온 빨간 팔걸이 의자에 앉은 나비넥타이에 양복을 입고 앉아있는 목각 인형이 아주 동그랗게 뜨고 있는 눈이 오싹해 보이는 책이예요. 목각 인형에게는 어떤 저주가 걸려있을까요. 잭슨과 레이철은 남매예요. 오빠인 잭슨은 모범생, 학교가 끝나고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도 하고 언제나 행동도 바르고 점잖은 아이예요. 그게 반해 여동생 레이철은 천방지축 사고뭉치에 언제나 오빠를 못살게 굴러고 모두 오빠탓을 해요. 하지만 부모님은 그런 레이철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주지 않지요. 그만큼 잭슨이 얼마나 바른 아이인지를 부모님도 인정한다는 얘기겠죠. 방학을 맞아 잭슨, 레이철 남매는 할아버지 댁에 일주일간 가있기로 했어요. 할아버지는 수집품 모으는 것이 취미세요. 어느 한가지만이 아닌 다양한 수집품을 모으고 계시죠. 레이철은 할아버지 집이 무섭다며 가기 싫어하지만 적적하실 할아버지를 위해 레이철을 다독여가며 할아버지 집으로 향하죠. 할아버지 집에는 그전에 보았던 것보다 더 많은 수집품들이 모여있었어요. 그중에 목각 인형들이 모여 있는 방이 있었죠. 잭슨은 목각 인형으로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죠. 그중에서 슬래피 라는 목각 인형이 인상적이었는데 주문을 외우면 슬래피가 깨어나 슬래피를 깨운 사람을 자신의 노예로 만든 다고 해요. 일주일을 할아버지 댁에서 보내고 다시 돌아와서 짐을 푸는데 잭슨의 가방에 슬래피가 들어있었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엄마는 할아버지께 전화해 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할아버지가 선물로 넣어주셨나보다고만 생각을 하죠. 잭슨의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 슬래피의 윗주머니에서 주문이 써져있는 종이 조각을 난데없이 레이철이 뛰어들어 읽어버리고 도망치죠. 친구들은 돌아가고 잭슨이 방을 나서는 순간부터 슬래피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그후로 잭슨은 어느 순간 머릿속에 낄낄낄 웃음소리만 들리면 다른 사람이 되어버려요. 이상한 행동을 하고 아무 말이나 마구 뱉어버리지 뭐예요. 그렇게 얌전하고 바르던 잭슨이 변한걸 걱정한 부모님이 병원에도 데려가보고 하지만 어느 순간 슬래피에 의해 조종당하는 잭슨. 얼마나 불안하고 자신의 의지에 의해 하지 않은 행동을 설명할 수도 없고 의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지요. 수련관을 위한 공연도 망쳐버리고 잭슨은 모든이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왜 잭슨이 이렇게 된 것일까요? 마지막 반전은 여러분이 직접 확인하세요. 과연 슬래피가 잭슨의 가방에 들어있었던 이유가 무엇일지, 정말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셨던 건지, 잭슨이 읽지도 않은 주문이 왜 잭슨에게 고통을 준 것인지는 마지막 반전에 담겨 있답니다. 직접 확인하면 입이 쩍 벌어질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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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 특급 7 - 목각 인형의 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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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7 목각 인형의 저주
이야기는 주인공 잭슨 뭐하나 잘못하는거 없는 일명 엄친아 그러나 그 여동생은 반대로 방학이 끝난뒤 집으로 돌아와 캐리어를 정리하려 보니 슬래피 아들이 들어 있었어요 그런 목각인형이 스스로 움직인다?
역시 받자마자 읽는 아들 다음번엔 어떤 무서운 이야기가 기다릴지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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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핼러윈을 만들어 주마!"
괴물, 귀신 등 무서운 공포를 유발하는 호러물에 눈 뜨기 시작한 우리 집 8살 아이와 <구스범스 호러 특급>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목각 인형의 저주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 이야기의 화자는 잭슨 스탠더라는 열두 살 남자아이에요. 잭슨은 '모름지기 착하게 사는 것이 못되게 사는 것보다 더 쉽다.'라고 말하는 모범생 중에도 모범생이지요. 잭슨에게는 한 살 차이나는 레이철이라는 여동생이 있어요. 여동생은 잭슨과는 정반대로 말대꾸에 싸움박질에 나쁜 행동을 하는 문제아에 가까운 인물이에요. 그러니 서로 사이가 좋을 리가 없었죠. 레이철은 모범생인 오빠가 마음에 안 들고 잭슨은 말썽만 부리는 동생이 마음에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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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댁에서 며칠을 보내고 다시 집에 돌아와 짐 정리를 하려고 가방을 연 레이철은 너무 놀랐어요. 그 속에 저주에 걸렸다는 슬래피라는 목각 인형이 들어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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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온 적이 없는 이 인형이 대체 왜 가방에 들어있던 걸까요? 여기서부터 궁금증이 생겨 이야기에 더 빠져 읽게 되더라고요. 목각 인형의 정장 웃옷 주머니에 적힌 쪽지엔 주문 같은 이상한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동생이 장난으로 주문을 큰 소리로 외워버렸어요. 그 후, 잭슨에게 괴상하고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해요.
이 주문을 크게 외면 목각 인형이 살아나 자기 주인을 노예로 만들어 주변에 온갖 나쁜 일이 일어나게 만든다는 저주의 전설...!!
슬래피의 손아귀에 갇힌 잭슨은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공포스럽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읽는 내내 책을 손에 내려놓을 수 없을 만큼 빨려 들어가 푹 빠져 읽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모범생으로 착하게만 살던 잭슨에게 무서운 공포와 함께 찾아온 목각인형 슬래피~!! 저주의 슬래피 인형은 왜 하필 잭슨에게 찾아온 걸까요? 그리고 이어지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결말~!!
<구스범스 호러 특급>시리즈는 처음 읽어보았는데, 생각지 못한 반전의 결말이 정말 짜릿하더라고요~ 호러물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이었어요. 핼러윈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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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각인형의 진짜 주인은???!!!
그런데 잭슨은 목각인형이 선택한 아들이라고 하면서 외출금지를 당하지 않나,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지 않나,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야단을 맞지 않나...
낄낄낄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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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전엔 그림책만 보다 입학하고 나서는 문고판 책을 보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스범스, 마법의 시간여행 같은 책을 자연스레 보고 있는데 무서움 많은 남아인지라 여전히 구스범스는 엄마인 저랑 함께 읽어요~~ 학교 도서관에도 있지만 무서워서 담임선생님이 권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이는 떡볶이처럼 맵지만 자꾸 생각나듯이 구스범스도 무서운 내용이지만 한쪽눈을 뜨고 보는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읽어본 구스범스는 하나같이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조금은 오싹한 내용이 들어 있더라구요.. 구스범스 호러특급은 구스범스중에서도 특히 더 무서운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것 같아요 좀비핼러윈파티, 프랑켄슈타인의 개, 크리스마스의 유령,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선생님은 괴물,죽음을부르는 광대에 이어 이번에 7번째로 [목각인형의 저주]라는 신간이 나왔어요 어린이공포소설의 대가 R.L.스타인이 쓴 구스범스 시리즈는 92년 출간이래로 30년간 무려 100여권이 넘는 소설이 나와 전세계 아이들에게 읽혔다고 하더라구요...구스범스는 각 권마다 내용도 다르고 주인공도 다르지만 한결같이 오싹한 공포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의자에 앉아 있는 이 목각인형의 이름은 슬래피!!
핏빛의 새빨간 입술에 사악한 미소, 삐걱대는 팔다리, 툭 불거진 눈동자..결정적으로 기괴한 웃음소리로 주인공의 영혼을 지배하는 목각인형을 부르는 주문은 바로 카루 마리 오돈나 로마 몰로누 카라노 !!
12살 잭슨은 말수도 별로 없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범생인데 반해 11살인 여동생 레이철은 모든게 오빠와 다른게 개구쟁이에도 골칫덩이로 엄마아빠의 걱정거리에요..둘은 방학을 맞아 시골에 사시는 외할아버지 집을 가서 일주일을 머물어요.. 골동품 수집상인 외할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수집한 다양한 물건들을 보여줘요.그중에서 아이들 눈에 띈게 바로 이 목각인형..어느 사악한 마법사가 목각인형에게 주문을 걸어 이 인형을 차지한 사람은 인형의 노예가 된다는 사실...
그런데 저주가 깃든 목각인형은 부서지고 외할아버지가 구입한건 복제품이라며 아이들을 안심시키지만 알고보니 이 인형이야 말로 진짜 저주가 깃든 목각인형이었으니 누군가가 여행가방속에 넣은 목각인형을 보고 기겁을 한 잭슨... 무서움을 많이 타는 잭슨 곁에 말썽꾸러기 여동생 레이철은 주문을 소리내어 말한뒤부터 슬래피에게 생명이 깃들고 착한 잭슨을 조종하는 나쁜 목각인형 슬래피!! 마지막까지 읽다보니 여행가방에 목각인형을 누가 넣었는지 알겠더라구요
날카로운 쇳소리를 내는 슬래피는 착한 잭슨의 마음까지 조종하며 슬래피의 아들이라는 호칭까지 만들어줘요 사람들이 있을땐 움직이지 않고, 둘이 있을때만 잭슨을 괴롭히던 목각인형 슬래피는 낄낄거리는 커다란 웃음소리가 들리고 나서 잭슨의 머리를 어지럽힌뒤 잭슨의 슬래피화가 시작되죠.. 어찌됐건 겉모습은 잭슨이기에... 모범생인 잭슨이 하루아침 말썽쟁이에 사고뭉치에 거짓말쟁이가 되는건 너무너무 쉬웠어요... 우리가 표준어보다는 비속어,은어를 먼저 습득하는것처럼 말이죠!!
잭슨의 영혼속에 슬래피가 들어와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조종하는걸 보니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봤던 M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났어요.. 그때도 사악한 영혼이 주인공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그런 납량특집 드라마였음에도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몇십년이 지났음에도 그 내용을 어렴풋하게 기억나는걸 보면 재밌긴했나봐요..ㅎㅎ 학교 미술수업시간 아이들이 쉬는시간 자리를 비운틈을 타서 아이들 그림을 모조리 망쳐놓은 슬래피... 아니.. 잭슨은 자신이 평소 성실하고 모범적인 아이라는걸 알기에 거짓말로 둘러대지만 이런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잭슨의 거짓말은 걷잡을수 없이 커져만 가고 더불어 말썽쟁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죠...
이모네 가족이 왔을땐 험담을 하고 동네 꼬마의 자전거를 부수고 친구네 집에 가서 빵반죽으로 부엌을 엉망으로 망치는등 잭슨은 점점 여동생 레이철보다도 더 심하게 자신이 망가지고 있음을 깨달아요.. 그러면서 자신과 반대로 레이철은 자신의 과거처럼 얌전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모습을 보여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있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마는 잭슨...
그런데 반전은 마지막에 있었으니... 그동안 목각인형 슬래피가 자신을 슬래피의 아들이라고 부르며 뒤에서 온갖 나쁜일을 다 하게 한 반면, 레이철을 슬래피의 딸이라며 평소 완벽에 가까우리만치 부모님의 사랑은 물론 모든면에서 뛰어난 잭슨 오빠가 마냥 미웠던 레이철과 그런 레이철을 철저히 이용해서 사악함을 뽐내고 싶었던 슬래피가 잭슨을 궁지에 밀어넣기 위해 꾸며낸 자작극이란 사실에 잭슨은 분노하고 말아요... 아마도 평소 레이철은 모범생 오빠 잭슨이 죽도록 미웠나봐요... 슬래피의 저주로 오빠가 궁지로 몰릴때 너무나도 착한아이 코스프레를 하더니... 알고보니 슬래피만큼 사악한 레이철이네요... 자신을 조종한게 레이철이라는 사실에 분노하는 잭슨은 어떻게 한방을 먹일지 다음편이 기대되네요..ㅎ
아들은 목각인형 그림을 보더니 이번편은 별로 무섭지 않나보다 라고 하더니 책속 내용을 들으며 역시 이번편도 무서움의 연속이구나 라고 혼잣말을 하더라구요...
200페이지에 3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글밥이 엄청 많을것 같지만 그림이 1/3이상을 차지해서 부담스럽지도 아이 혼자 읽어도 하루나 이틀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양이에요~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니더라도, 드라큘라나 귀신이 나오지 않음에도 오싹하고 공포에 오들오들 떨 수 있는책은 구스범스가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전세계 4억 2천만부가 판매되었다는 구스범스 호러특급 [목각인형의 저주] 왜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자꾸 읽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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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면서 아이들이 은근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사실 둘째는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기간에 놀러갔다가 무서워서 30분만에 나왔거든요ㅠ.ㅠ 이렇게 무서워도 보고 싶다며 구스범스 호러특급에 도전을 해 본답니다. ㅎㅎ
도전이라고 크게 외쳤던 아들도... "엄마! 좀 무서워보이는데... 나중에 읽을까?" ㅋㅋㅋ 좀 무서웠나보네요!! 다른 아이들보다 무서움이 큰 아들에겐 도전하기 어려운걸가용? 그래서 요즘 할로윈 꾸미기에 한참인 누나가 보겠다네요!!
잭슨은 세상에서 착하게 사는 걸 제일 쉽게 생각하죠!! 반면에 여동생인 레이첼은 모든 문제를 일으키는 말썽쟁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모범생인 오빠에게 비교되어 더 문제아로 보이는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암튼 두 아이들이 할아버지 댁에 다녀오면서 잭슨의 삶이 바뀌게 되요ㅠ.ㅠ
그 슬래피가 잭슨의 여행가방에서 나오면서... 그리고 슬래피가 깨우는 주문을 통해 슬래피가 잭슨의 생각을 지배하면서 악마가 되어가는 모습에 섬칫 했답니다. 딸과 함께 보다가 엄마가 더 무서웠다는것!! 정말 목각인형의 저주가 있다면 어떨까?? 아!! 생각만으로도 무시무시해요!! 우리에게도 만약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의 반전... 사실 소오름.... 아마 아이들이 할로윈데이라며 공포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꼭!! 꼭!! 추천해줄만하네요!! 딸도 다 읽더니.. "하진아 넌 읽지마!! 아마 잠 못잘걸?? 엄마가 안아줘도 무서울것!" 겁을 주는 누나의 말에 "나도 읽을꺼야!! 나 안무서워 해!" ㅋㅋㅋ 제가 본 아들은 읽으면 잠 못잘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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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목각 인형의 저주로 잊지 못할 핼러윈을 경험하게 된다.
2018년 핼러윈을 기념하며 구스범스 호러특급 7. 목각 인형의 저주가 출간 되었답니다.
초등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경험했을 구스범스 시리즈 더욱 기대되는 일곱 번째 주인공 목각 인형이네요. 구스범스 시리즈 핼로윈에 특별함을 더했기에 더욱 오싹해진 괴물로 재탄생되었기에 기대감을 높이게 되었답니다. 책 속에 주인공은 너무나도 착한 아이로 어른들에 말을 잘 듣는 모범아이 책슨, 여동생 레이철과는 너무나도 다른 아이였지요. 너무 흉측하고 오싹한 목각 인형 슬래피를 만나게 되지요. 목각 인형은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
가끔은 구스범스 시리즈를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갈때도 있었는데, 한 권을 끝까지 읽고 나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답니다. 공포감 속에서도 매력넘친 이야기 스토리 구성도 좋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음 책도 계속 찾게 되는것 같아요.
공포감을 이겨내면서 어떤 결과가 찾아오게 되는지 이야기에 반전까지 숨을 죽이며 읽는 속도도 빨라지면서 책 속에 몰입하게 되었답니다. 잭슨이 발견하게 된 쪽지 ‘카루 마리 오돈나 로마 몰로누 카라노.’ 여동생 레이철이 주문을 외우게 되지요. 잭슨에게는 정말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핏빛의 새빨간 입술, 사악한 미소, 삐걱대는 팔다리, 툭 불거진 눈동자로 목각 인형 슬래피에게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는데, 바로 저주 깃든 악마 인형이라는 점!! 하지만 잭슨은 반전으로 목각 인형 슬래피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죠. 슬래피를 갖는 자는 끔찍한 운명과 마주하리라!
슬래피는 정말 악마 인형일까요? 슬래피에 손아귀에 갖히게 된 잭슨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까요? 읽을 수록 더욱 궁금해지는 책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일곱 번째 이야기로 만난 목각 인형 슬래피 핼러윈을 절대 잊지 못하게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밤에 잠못들겠다는 아들 함께 책을 읽었기에 책 속에 궁금증도 이야기하면서 공포감을 더욱 높여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는 즐거움과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될 책, 일러스트가 공포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책 앞으로도 기대하며 계속 찾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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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7 목각 인형의 저주
구스범스 시리즈는 공포 호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한 번씩 들어봤을 시리즈지요~ 일단 표지부터 기괴하고 무섭게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7권 목각인형의 저주는 할아버지 집에 놀러간 잭슨이 그곳에서 목각인형을 발견하고 그 날 이후로 모범생이었던 잭슨이 사악한 악마로 변한다는 내용입니다. 글밥은 꽤 되어서 4학년 이상 아이가 읽음 좋겠단 생각이 들었구요. 책 읽기가 잘 된 아이는 3학년부터도 읽을 수 있을거 같은데 혹시라도 공포물이라서 무서워 할 수도 있으니 아이 성향을 잘 파악해야겠지요~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가 공포감을 잘 나타내어줘서 글밥이 꽤 되지만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루함없이 술술 읽힐거 같아요~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는 7권 목각인형의 저주 전에 좀비, 프랑켄슈타인, 유령, 도깨비, 괴물, 광대 등의 주제로 6권까지 나왔더라구요. 7권 목각인형의 저주를 읽으니 다른 앞에 시리즈들도 궁금해졌습니다. ㅋㅋ 중간에 일러스트중에 빨간색 물감이 바닥에 잔뜩 어질러져있고 잭슨이 연필을 들고 낄낄낄 미친듯이 웃어대는 부분이 아무리 일러스트지만 섬뜻하고 무서웠습니다. 와~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공포물 좋아하는 저는 꽤 재미있던데요. ㅎㅎ 전세계 4억 2천만부 판매된 책이니 너무나 당연히 잘 만들어진 책이겠지요~ 하여튼 유투브로 공포물만 골라보는 초4 아들은 좋아하며 잘 보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들도 탐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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