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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크기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사자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260 * 292 mm 사이즈로 빅북이지요
차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사자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는 발자국에 담겨 있는 각 동물의 생태를 잘 알려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 발자국을 보여 줍니다.
첫 번째
실제 발자국 크기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점은 크기가 작은 발자국은 확대하여 보여 주고, 각 발자국의 정확한 크기까지 알려 주어 각 동물의 발자국 모양과 크기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박자국의 크기가 작은 동물들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어서 몸의 크기에 따라 점점 커지는 발자국을 볼 수 있지요
두 번째
동물 발자국을 발견 할 수 있는곳
이 책은 각 동물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세계 지도로 보여 주어 동물들이 주로 어디 사는지, 전 세계에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세 번째
동물에 대한 정보
무엇을 먹고, 어떤특징이 있는 등등 동물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어요
네번째
동물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사람과 비교해서 알려주어요
동물들의 발자국을 한번 살펴 볼까요?
마지막에는 코끼리의 발자국을 보여주어요 코끼리의 발자국은 너무 커서 플랩북으로 되어 있답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 발자국까지...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신기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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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대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우리가 잘 아는 생쥐, 코끼리, 사자 뿐만 아니라
사자대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에서는
동물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 동물의 실제 발자국 크기 사람과 비교한 동물의 크기도 나와있어요.
비버는 두살 아이 손의 크기와 비슷했어요.
붉은목 왈라비는 앞발은 작지만 뒷발이 컷어요.
아프리카 사자와 시베리아 호랑이의 발자국은
북극곰의 발도 정말 크네요.
고릴라는 사람의 손과 비교해보면
아기코끼라 발자국은 아주 동그랗고
아기코끼라 발자국은 아주 동그랗고
마지막 장에는 낱말풀이도 되어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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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기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동물들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어릴 때보던 자연관찰책과는 또 다른 시각으로 동물을 만날 수 있는책이라 재밌네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자주 보곤 하네요.
동물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 실제 발자국 크기, 사람과 비교한 크기를 알 수 있어요.
동부 줄무늬다람주외 청설모예요.
오른쪽 위쪽에 위치한 지도에서 동물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줄무늬다람쥐는 다람쥐 가운데 가장 작고 나무보다는 땅에서 주로 산다고 해요.
청설모는 가을에는 땅속이나 나무 속에 먹이를 저장한다고 해요.
지금 청설모는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붉은여우의 새끼는 같이 태어나도 털 색깔이 모두 다르기도 하다고 하네요.
붉은여우의 발자국은 34mm*50mm로 생각보다 크진 않네요.
회색늑대의 털색은 모두 회색일까요??^^
이름에 회색이 들어가는데... 갈색이나 검은색인 경우도 있고, 북극에 사는 회색늑대는 하얀색이예요.
사람의 모습과 비교해 동물들의 대략적인 크기를 가늠해볼 수 있어요.
모두가 궁금해 한... 사자와 호랑이의 발자국이예요...^^*
호랑이의 발자국이 더 크네요...ㅎㅎ
다른 동물들도 어떤 동물들의 발자국이 큰지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같아요.
야생 사자는 12년을 사는데 하루에 16~20시간 동안 잠을 잔다고 해요.
두 페이지 가득하게 큰 발자국들도 많은데요... 꼬끼리의 발자국은... 네 페이지에 담겨있네요.
접힌 책장을 펼쳐서 만날 수 있는 플랩북 형태로 되어있어요.
큰 몸집만큼이나 큰 발자국이네요...^^*
실제 크기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정말 재미있게 동물들을 만나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도 엄마도 함께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어떤 동물의 발자국이 더 큰지...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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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관찰책들을 보면 그 종류와
이번에 찰리북에서 나온 실물 크기와 만나는 동물발자국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책을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동물들의 발자국 크기를 실제로 볼 수 있다하니 어른인 제가 더 궁금해지네요ㅋ
이 책에서는 전 세계에 살고 있는
![]() 뒷면에는 힌트3가지를 주어
사자대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책에서는 총 35 종류의 동물들이 나오네요~
전체적으로 글밥이 많지 않고 발자국모양과 지도 등이 나와있는데요~
이렇게 동물의 발자국의 실제크기가 어떤지 수치상으로도 표시되어있고 발자국의 생김새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확대해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리고 전체적인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그리고 동물들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지도상으로도 표시되어 있답니다!
![]()
그리고 글밥을 보면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 습성과 수명 등을 알려주는데
책 맨 뒷장을 보면 낱말풀이가 있어요~ 박쥐는 밤에 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야행성이며 물체의 진동을 받아 생기는 움직임은 음파 이렇게 어려운 낱말들의 뜻을 바로 찾으면서 보기 쉽겠더라구요~
다우벤톤 박쥐 같은
아이의 손보다 점점 비슷하다가 더 큰 동물들 순으로 나오는데요~
아이의 손과 엄마인 저의 손과도 자기보다 크고 엄마보다도 큰
마지막으로 가장 큰 아프리카 코끼리!
책장을 이렇게 위로 넘겨주니
![]()
아기때는 자기 손이랑 비슷했는데 어른 코끼리가 되면 이렇게 커진다는것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와~ 소리를 내는 아이를 보니 이렇게 책 밖의 크기로도 실제 발자국 크기를 눈으로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확실히 아이에게 동물들을 관찰하는데 있어 발자국을 시작으로 관심가지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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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또래의 친구라 해도 키는 물론, 발 크기와 생김새 등 모두 다른 우리! 왜 모두 다를까요? 발은 걷는 습관이나 서있는 습관, 영양 상태 등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달라진다고 해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들도 생활습관 등에 따라 발의 크기와 모양이 다른데 그 차이가 훨씬 더 크답니다.
동물들이 땅에 남긴 발자국은 발자국의 주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데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는 동물들의 발자국을 관찰하며 생태까지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커다란 판형이라 큼직큼직하니 보기 편하고, 실제 크기의 동물 발자국이 실려 있어 더 흥미로워요.
크기가 작은 동물들의 발자국은 확대해서 더 정확하게 살펴볼 수 있고, 발자국마다 수치가 나와 있어서 동물의 발자국 모양은 물론, 정확한 크기까지 알 수 있어요. 발가락은 몇 개인지, 보폭은 어떤지, 앞발과 뒷발이 서로 크기가 다른 것도 찾아내는 아이들! 동물의 모습은 그림자로만 보여서 어떤 모습일지도 상상해보다가 직접 검색해 찾아보기도 했어요. 한켠에는 사람과도 크기를 비교해 각 동물의 실제 크기도 가늠해 볼 수 있고요. 세심하게 발자국을 관찰해보면서 흥미로운 사실도 발견하고, 동물들의 생태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처음에는 책 제목처럼 사자와 호랑이에 주목하던 아이들이 책 속 다양한 동물들의 발자국을 보며 이번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궁금해했어요. 점점 커져가는 발자국 크기에 얼마나 더 큰 발자국까지 나올까 흥미진진! 실버백 고릴라는 지구에 사는 가장 큰 유인원으로 손과 발이 사람보다도 더 큰데 역시나 손자국과 발자국을 보니 매우 커 보여요. 고릴라 손자국이 아빠 신발 사이즈랑 같다고도 말하고, 아이들이 각각 손바닥과 발바닥을 실제로 대보며 크기를 재보는데 저절로 우와~ 소리가 나오네요.ㅎㅎ
아프리카 코끼리의 발자국은 이 큰 책에도 다 실리지 않아서 플랩을 열면 볼 수 있어요. 새끼일 때의 발자국 크기도 작지 않아 보였는데 어른이 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발자국은 훨씬 더 거대해요. 큰 발자국을 가려보겠다며 온몸으로 가려보기도 하고, 서로 발을 이어보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꽃이 활짝! 서로 다른 크기와 생김새의 발자국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관찰해보고 동물의 생태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무엇보다 실제 크기로 만나볼 수 있어 더 흥미로운 동물 발자국 책이었어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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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놀러갔다가 밤새 내린 눈이 하얗게 쌓인 눈 덮인 동산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엔 점점이 누군가의 발자국이 있었답니다. 바로 토끼의 발자국이었습니다. 그 발자국을 보며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어린 마음에 이 발자국을 쫓아가면 토끼를 잡을 수 있으리란 기대를 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어린 시절엔 막연하게 이런 상상을 하곤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정글의 탐험가가 되어 다양한 발자국을 보며, 어떤 동물이 지나갔는지, 지나간 지 얼마나 되었는지 등을 알아맞히는 그런 상상을 말입니다. 물론, 이미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기엔 너무 시간이 지나가버렸고, 또한 내 자녀들 역시 그런 야생의 동물들의 발자국을 구경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발자국을 만날 수 있다니 어쩐지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가벼운 흥분을 느꼈답니다.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란 제목을 가진 이 그림책은 35가지 동물들의 발자국을 실제 크기 그대로 만날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동물들의 발자국이 참 다양하고 신기한 모양들이라는 걸 책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사자와 호랑이 가운데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요? 책을 펼쳐보면, 금세 알게 됩니다.
![]() 책은 발자국을 통해, 각 동물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동물의 모양은 어떻게 생겼는지, 사람과 비교해서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동물의 수명은 어느 정도이며, 특징은 무엇인지. 이런 정보들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동물의 발자국을 실제 크기 그대로 그 모양을 볼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고 말입니다.
이렇게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알아감으로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럼으로 동물을 사랑하고, 생태보존의 정신을 갖게 하는 것은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귀한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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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기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찰리북) 글 · 그림 : 존 타운센드 야생 자문 : 존 라이더 옮김 : 이정모
동물발자국그림책 <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그동안 동물 세밀화 동물 실제 사진이 그려진 자연관찰 책만 봤지 동물들의 발자국을 모아놓은 동물발자국 그림책은 처음인지라라 흥미로웠도 재밌게 잘 봐지더라고요~
조금한 쇠뒤지 발자국에서 집채만큼 큰 아프리카 코끼리 발자국 까지 ~~ 실제크기의 동물 발자국 35가지가 책에 실려 있어서 관찰해볼 수 있답니다.
이처럼 실제 발자국 크기와 사람과 비교한 크기 동물들의 모습과 작은 발자국을 확대된 것을 관찰 할 수 있고. 발자국 크기를 비교하고 가늠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다보니 아이가 좋은 생각이 났다면서 방에 들어가 돋보기를 꺼내 오더군요. 동물발자국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키울수 있겠더라고요 :)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평소에 알던 동물들 말고도 처음듣는 동물이름과 그 동물들의 발자국을 알게 되었다는 점인데요. 동물 생태설명도 나와있어서 유익한 정보도 알게 되었어요:)
집 쥐의 발자국도 관찰 해봤어요. 각 동물들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우측 윗쪽 세계지도로 보여주어서 동물들의 고향을 알 수 도 있어 좋더라고요. 동물들이 주로 어디에 살고 분포도도 알 수 있어 흥미로운 동물발자국 그림책 아이가 참말로 좋아해요.
아이가 동물 발자국을 돋보기로 관찰 할때 저는 동물들에 대한 기본 정보를 짤막짤막 하게 말해주기도 했어요. 얼마나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 몇 종이 있는지 , 특징이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어요.
좌측 아랫쪽에 보면 동물 크기와 사람 크기를 비교한 그림이 있어서 실제 동물 크기를 가늠 할 수 있어요.
악어 발바닥에 손바닥을 가져다 대보기도 하고 물개 인형을 찾아와 가져다 대보기도 하고
실버백 고릴라 발바닥 엄청 크지요? 아프리카 코끼리 발자국은 많이 커서 플랩형태로 되어있어요. 위로 펼치면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 발자국을 만나볼 수 있어요. 엄마발이랑 아이발이랑 합해도 코끼리 발자국보다 작으니 어마어마 한 크기지요?
실제 크기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찰리북)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 담겨 있는 동물들의 발자국 35가지 . 두발로 움직이는 동물인지 , 네 발로 움직이는 동물인지 , 발가락은 몇개인지 , 보폭은 어떤지, 앞발과 뒷발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지 등 동물 발자국을 관찰하다 보니 동물이 왜 이런 발자국 모양을 가졌는지 유추해볼 수도 있는 재미도 쏠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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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으로 알아보는 동물의 생태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제목만 보면 그져 동물의 발자국 책이구나~ 싶으시죠? ㅎㅎ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는 발자국을 통해 조그마한 쇠뒤지에서 집채만 한 아프리카 코끼리까지 35가지 동물들의 생태를 알아볼 수 있는 자연도감이에요.
평소 접하기 쉬운 동물도 있는 반면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
발 의 크기기나 모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걷는 습관, 영양상태 등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게 때문에 발 모양으로 동물들의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지요.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는 발자국에 담겨있는 각 도물들의 생태를 잘 알려주기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들의 발자국을 보여줍니다. 동물들의 실제 발자국도 보이는데요 너무 작은 발자국은 이렇게 확대해서 보여주기도 하지요
사람과 비교했을때의 모습도 보이시죠?^^
또한, 크기가 작은 발자국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어서 몸의 크기에 따라 점점 커지는 발자국을 보며 재미를 느끼 수 있어요. 얼마나 큰 발자국 까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ㅎㅎㅎ
이미.. 호랑이 부터는 제 손보다 더 넓어진 발자국들.... 이게 실제 발자국의 크기라니 조금 더 놀라게 되는거 같아요 기...기린... 너 이렇게 큰거뉘이???? 그저 멀리서 키만 삐쭉 크다고 생각했던 기린.... 발자국만 해도 이렇게 크다니... 제가 제일 놀란듯해요 ㅎㅎ 그리고... 이책의 하이라이트....
바로 아프리카 코끼리랍니다. 처음에 아기코끼리 가 등장해 에게게~~ 이렇게 작아? 했는데 책의 두페이지로도 모자라 피고 또피고 해서 등장한 어마어마한 코끼리발의 실체.
얼마전, 말레이지아 휴가때 숙소 벽에서 만난 크로커다일 게코 도마뱀 그때의 기억이 나는지 너무 반가워하는 엘리엇.
아이들은 모든 페이지마다 동물들의 발자국에 자기 손이나 발을 대 보네요~
자기 손이 호랑이보다 크다고 하나...... 제 눈엔 호랑이 발이 더 커보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부터는 입이 떡 벌어질만한 크기의 동물들 등장이요~ 너희 손... 짤 없다~~
큰곰의 발자국은 우리셋의 발을 합쳐도 이기지 못하는구나....
기린은 말할것도 없고~~~
자.. 그리고 대망의 코끼리 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 막 소리지르고 난리남요
실제 크기라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아이들과 막 소리지르며 볼수 있었던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을 통해 동물의 생태도 알아보고 신기한 동물의 발자국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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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궁금해하지 않았어도 일단 제목을 들으면 궁금해지는 그런 책. 그러게. 사자 발자국이 클까? 호랑이 발자국이 클까? 그러나 중요한건 사자 발이나 호랑이 발 크기가 아니었다. 내 발이 사자발보다 크냐 작냐가 중요한거였다. ㅎㅎ
실물크기의 발자국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엔 좋다. 모든 실물크기의 그림에 손과 발을 대보며, 어느 정도 크기의 동물일까를 생각해본다. 비버나 아르마딜로는 쉽게 접해보지 못한 동물이라, 어떻게 생겼을지도 함께 상상해보고 사진을 검색해보았다.
뒤에 가면 어른 코끼리의 발자국도 나오는데... 헉!! 이정도일줄은... 책장을 넓게 펼치면 발자국이 모두 나오는데.. 정말 어마어마하다. 실제 크기는 직접 책을 통해 보시도록~ ㅎㅎ 아이들 손바닥만한 것은 새끼 아프리카 코끼리의 발자국. 발이 앙증맞다.
이름처럼 큰 곰의 발자국. 저렇게 큰 발자국을 가진 곰을 산에서 만난다면... 뜨헉.. 움직이는 산과 마주한것같은 느낌일 것이다. 아이의 발과 비교하니 더더욱 커보인다.
격돌!! 호랑이와 사자의 발자국!! 물론 덩치가 더 큰 호랑이도 있고, 더 큰 사자도 있겠지만~ 일단 우리 아이들 손과 비교하면 이 정도 인것으로 ^^
"엄마! 나 악어인가봐. 나하고 손(?)이 똑같아!" 생각보다는 작은 악어의 발~ ^^
(나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다) 늑대와 비교하니 여우의 발이 너무나 귀엽다. 발자국을 통해 동물의 크기도 가늠해보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손을 대보면서 내 손과 내 발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는 유쾌한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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