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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여성적인 책제목과 표지 디자인, 그리고 저자의 필명 또한 여성스럽지만... 드러 남성 작가님들이 여자인 나보다 더 촉촉한 문장으로 심장어택해주시기에 물음표로 남겨두고 책을 읽어나갔다. 근데 확실해졌다. 중성에서 여성작가가 확실하고 연령대또한 40대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는... (아니라면 담화랑님 쏘리~ 오늘같은 해피한 추석날 양해 부탁해요~^^) 담화랑님은 본문속에서 국화는 꽃을 늦게 피우고 오래 견디며 짙은 향이 난다고 하였다. 요맘때 가장 아름다운 꽃은 국화. 늦게 꽃을 피워서 요맘때 가장 예쁘고 늦게 핀만큼 향기도 가장 짙을지도... 아마도 나는 꽃으로 분류한다면 가을에 피는 꽃이 되고프다. 국화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향이 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조금 늦어도 결국은 꽃을 피우고 마는 사람이니깐~ 사랑에 대한 정의는 무수히 많다. 고전속에 등장하는 대문호들의 정의. 베스트 셀러 작가들의 정의. 통속적이긴 하나 가장 우리의 사랑과 밀접한 유행가 노랫말. 그리고 누구나 사랑이란 걸 하면 모두 시인이 된다고 하니~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개인들~! 얼마전 tv패널로 나오는 박정은_그녀는 내 삶의 모든 기준이 그 사람이 되는 게 사랑이다라고 정의하였는데. 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고 있더라는~ 작가는 사랑을 맨 앞에 내세우며,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라 말하였다. 사랑의 끝_완성은 무엇일까? 완성은 아니지만 그 여정 속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과 또 사랑이 있으리라. 모든 일에는 내성이란 것이 생겨서 쉬울법하지만 한 번 경험한 상처는 기억이란 것을 하기에 내성이 생기지 않고 더 오래 간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경험하였다. 삶의 무게가 동일하지 않은것이 불공평할까? 아니, 다행이다. 그 무게가 동일하지 않은 것이 공평한 것이다. 어떤이의 어깨에는 깃털처럼 가벼울 것이고~ 어떤이의 어깨에는 더 무겁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각각 다른 어깨의 하중으로 꿈을 꾸는 무게까지 다르지 않으니~ 내 어깨가 무겁다고 느끼는 누군가는 더 많이 꿈꾸고 더 많이 사랑하라고 담화랑님이 말한다. 나도 그 메세지를, 그 당부를 따라 보아야겠다. 결이 아름다운 사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살아내는 사람치고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 누군가가 내가 아니란 법은 없으니 지금 내 삶도 예술이다. 괜찮은 어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나날~! 어둠 속에서 혼자 빛을 내는 시간이 눈물을 쏟아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
![]() ![]() ![]() <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위로의 메세지 !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보았을 삶의 이야기를 100여편의 짧지만 따뜻한 글로 담았다. 사랑이라는 감정과 이별이라는 감정을 언제금 느껴보았는지 생각해보니 지금은 삶의 행복이라는 감정 속에 묻어 살아가고 있는듯 하다. 행복해보이는 사람들도 누구나 사연이 없는 사람은 없다. 각자의 시련들을 이겨내고 우리는 나와 같은 상황에 다른 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를 받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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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에서 만나는 사람, 사랑, 이별에 대해 말한다. 사랑과 꿈, 희망, 위로에 대한 이야기로 단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잘 드러난 책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거나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 들어봤을 삶의 이야기들을 전한다. 저자의 이야기들은 익숙하기에 더욱 와닿는다. 익숙함 속에서 얻는 위로는 때론 행복을 선사하기도 한다. 일상의 소소한 발견까지 찾아내 글로 전달하는 저자의 능력이 놀랍다. 우리는 사랑과 이별을 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기도 좌절하기도 행복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렇듯 자신만의 삶의 노래로 살아가고 있다. 책에는 사랑을 할 때와 이별 후의 감정, 태도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사랑, 이별, 그리움... 그 속에서도 놓지 않는 희망의 끈.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위로를 받게 된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할 거란 희망... 포근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함께 하기에 글이 더욱 감성적으로 다가온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저자의 글에 마음이 동화되어 기분까지 몽글몽글해진다.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스함이다.
시린 가을을 촉촉히 적셔줄 수 있기를 바란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고, 행복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처럼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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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 하지만 마음관리에는 매우 관심이 없습니다. 실패나 관계에서 오는 허망함,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겪으면서도 말입니다. 모든 불행과 행복은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나에 대한 관심과 자존감 수업, 긍정적인 자기애는 나를 비롯한 가족과 지인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며, 더 나은 삶이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도 스스로에 대한 집중과 몰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부담이 없고, 가볍게 읽으면서 마음을 정화시킬 수 있는 점은 유용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관계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기 위해, 때로는 공격적인 모습도 보이거나, 타인에게 피해가 가더라도, 그냥 전진하는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정도에 따라서 이해될 수 있지만, 이는 순간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배려하라는 말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쉽게 동요되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우직한 것도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현재의 변화나 트렌드를 볼 때, 중간의 위치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 이들이 매우 영리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너무 튀지 않지만, 그렇다고 묻히는 것도 아닌, 적당함과 적정선을 유지하며, 나에게 필요한 가치를 채우거나, 자기계발이나 관리에 열중하는 방법, 결국에는 높은 자존감과 자기애를 바탕으로 타인들에게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선택은 자유지만, 해볼 만한 가치가 있고, 이를 통해 느끼는 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나 깨달음, 나아가 경험이 쌓이면서 생기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 바로 통찰력입니다. 나에 대한 행복은 모든 것을 원만하게 하지만, 불행은 비관론과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역효과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모든 복잡함이나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 대한 판단과 분석, 단순화 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한 번에 해결하려는 과욕을 버리며, 순리적으로 혹은 우선순위에 맞게 접근하는 활용법이 중요합니다. 일이나 공부도 그렇고, 가장 중요하고 예민한 사람관계나 조직생활, 업무성과에서도 말입니다. 당신이 행복해야 모든 것이 원만하다는 조언,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는지, 또한 마음관리와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건전한 표출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힐링서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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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날이 있다. 별 것 아닌 일임에도 불구하고 큰 상처로 와닿을때.. 작은 위로가 받고 싶은데 어디다 말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느껴질 때. 이런 경우엔 어떻게 내 주변에는 위로 받을 곳이 이렇게 없을까? 내가 인생을 헛 살았나 싶고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면서 외로움이 증폭한다. 이런 기분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이 바로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이다. 나는 사람에게 상처받은 날, 나 스스로에게 서운했던 날, 이유없이 숨막히게 답답했던 날, 괜시리 쓸쓸한 기분이 들었던 날에 이 책을 읽으며 치유받았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과 저자 담화랑님의 글들을 읽고있으니,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졌다. 서평을 쓰기 위해 어떤 글들을 사진으로 남길까 찍어두었는데, 나도 모르게 열댓장이 넘는 사진을 찍고 있었다. 너무 많이 업로드하면 과한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골라내느라 고생했다. 하나 같이 힘이 솟고, 마음에 위안을 주는 담화랑님의 글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응원이다. 1일 1인스타 하고 싶은 좋은 글귀들이 너무 많아서 인스타감성이 넘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한다. 어떻게하면 이렇게 예쁜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백날 따라하려해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게 이쁜 말 쓰기란..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과제이다. 세상살이 힘들고 지칠 때,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멘탈이 너적때기가 되었을 때 누군가의 진심어린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은 이 책으로 힐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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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든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여서 인지 책 "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 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달랠 수 있어 좋았다. 책은 사랑, 이별, 다시 안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내 마음을 누군가 알려주는 것 처럼, 아니 내 마음을 달래주는 것 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술술 읽어버리게 된다. 항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 자신 보다 남을 더욱 신경 쓰며 집중하기 때문에 항상 내 자신은 뒷전이였다. 그런데 책 "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 을 읽으면서 내 자신과 우리 가족 등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 때론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의 응어리들을 녹이기 위해 어둠 속에서 혼자 빛을 내는 시간이 눈물을 쏟아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p169 " 이 구절을 읽으며 눈물이 흘러내려온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저자 담화랑에게 알려준듯, 아니 많은 사람들도 그랬을지.. 책을 통해 내 마음속 불안과 슬픔, 아픔은 녹아내려간다. " 주위의 말들을 귀담아 들어야 하지만 그 말 때문에 가던 길을 멈추지는 않겠다고. 그럴수록 자존감을 갉아먹는 수많은 내면의 소리가 더 아프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계속 걸어가겠다고. 비록 나의 온몸이 진흙범벅이 될지라도 누군가의 말 때문에 불안해하며 나의 꿈과 운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p175" 그렇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내 마음 속에 물어본다. 불안하고 힘들더라도 포기 하지 말고 전진해가자는 나의 다짐을, 그리고 열심히 도전해보자는 책에서는 사랑,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주제로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힘든 나에게 손쉽게 읽을 수 있게 해져 있어 좋았다. 더구나 장이 끝날때마다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다시금 마음을 정리하고 추억이나 경험 등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항상 우리의 삶은 힘들고 지치며 사랑을 하며 이별을 통해 아파했는데 그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장이 끝날때마다 강조하듯 문장을 알려주거나 그림에서 따뜻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내 마음은 행복해져가며 편안해졌다.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리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졌으니.. "책과 콩나무 카페" 를 통해 미디어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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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희준의 인생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이 책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는 삶을 통해 만나게 되는 수 많은 사람들과의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을 미워하는가 하면 사람을 두려워 하게도 되는 누군가를 위로하거나 보듬어 준다는것이 말처럼 쉬울 수는 없다. 나와 타인의 관계는 공생과 공존의 관계이며 늘 서로를 위한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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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입니다 글이 좋아서 책을 두 번이나 정독했답니다.
사랑, 이별, 위로 & 희망, 제 마음을 움직였거든요.
사랑에세이 책 읽으면 괜히 질투가 나기도 하는데요 따뜻한 언어로 독자들을 보듬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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