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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감성이라 믿기어려운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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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이 놀랍습니다. 책을  보면 생명체를 관찰하는게 아니라 감정이 이입되어있네요.  그리고 아파하며 그들의 행복을 빕니다,엄마 동생들 가족도 많이 나옵니다.'동생과 나' 에서 개구진 모습도 나오기도하고  '작아진 엄마'를 보면 엄마에 대한  마음도 느껴집니다.  동갑인 4학년 제 아들녀석은 방송과 책을 보고 자신의 모습과 비교됐는지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잰(이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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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이 놀랍습니다. 

책을  보면 생명체를 관찰하는게 아니라 감정이 이입되어있네요.  그리고 아파하며 그들의 행복을 빕니다,

엄마 동생들 가족도 많이 나옵니다.

'동생과 나' 에서 개구진 모습도 나오기도하고  '작아진 엄마'를 보면 엄마에 대한  마음도 느껴집니다.  


동갑인 4학년 제 아들녀석은 방송과 책을 보고 자신의 모습과 비교됐는지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잰(이수) 그냥 특별한 천재야"

감성이 자기 또래가 아니란 말이겠죠.(인정)

"맞아 그렇지만 우리 아들은 엄마눈에 특별해. 엘리아저씨의 펀치넬로처럼(책,너는 특별하단다)"  


사실 처음 그림을 접한건 백화점내 아트홀  외부에 전시된 '우리는 모두 가족'이란 그림을 보고 입니다.

11살이 그렸다 믿기 어려운 어마어마한 크기의 그림이더군요. (사실 안믿었어요 ^^:)

방송을 보고 난뒤에야 이수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알게됐습니다. (이수군 미안^^)


너무 따뜻한, 그래서 조금은 우울할 수 있는 이수 감성을 부모님이 어떻게 키워갈지... 

(지금도 너무 훌륭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이수는 어떻게 성장할지 

전이수 이 이름 기억해 두겠습니다. 전이수 화이팅! 

   



j******i 2018.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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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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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한 감동과 책을 큰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썼다는 것에 특별함이 부여되는 책.친구.직장동료.옆집사람..싸우지않으려 얼굴붉히지않으려내 감정을 일부숨기고 대하려 애씁니다기분나쁜일, 싫은일도 약간씩은 넘어가고넘어간 일에 신경쓰여도 어쩔수 없는경우가참 많아요오히려 가족에 더 상처를 주고하고 싶은 말 다하고 상처받을 것을 알면서도막말도 합니다요즘 고학년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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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한 감동과 책을 큰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썼다는 것에 특별함이 부여되는 책.

친구.직장동료.옆집사람..
싸우지않으려 얼굴붉히지않으려
내 감정을 일부숨기고 대하려 애씁니다

기분나쁜일, 싫은일도 약간씩은 넘어가고
넘어간 일에 신경쓰여도 어쩔수 없는경우가
참 많아요

오히려 가족에 더 상처를 주고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상처받을 것을 알면서도
막말도 합니다

요즘 고학년이 되는 아들과 소소한 다툼이
많아지고 반항도 하는것같아서
같이 읽어봤어요

매끄러운 글쓰기는 아니어도
아이또래의 감성이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고
약간은 긴 책이었는데 잘 읽었네요

자녀와 함께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g 201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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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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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그림에서, 글에서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이 나이에 이걸 생각하지? 어떻게 이런 걸 느끼지? 하는 생각이 '나이가 어린'에 대한 편견일 수 있어 작가님에겐 조금 미안한 마음입니다. 언뜻 지나치면 일반적인 아이들의 그림 같다가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미처 글로 담지 못한 마음 속 말들이 그림이 되어 다시한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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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그림에서, 글에서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이 나이에 이걸 생각하지? 어떻게 이런 걸 느끼지? 하는 생각이 '나이가 어린'에 대한 편견일 수 있어 작가님에겐 조금 미안한 마음입니다.
언뜻 지나치면 일반적인 아이들의 그림 같다가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미처 글로 담지 못한 마음 속 말들이 그림이 되어 다시한번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깨알같이 숨어있는 순간의 시각은 귀엽기도 합니다.

사람은 오름이 되었고, 기계들은 항변하고 다시 사람이 될 수 있는 건 어쩌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행동. 그리고 늑대들은 다시 길을 떠납니다.

작가님을 티비로 접하지 않았다라면 그냥 지나쳤을 책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가님을 알게 되고, 그 능력을 공유받아 위로를 받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k*****t 201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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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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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함께 봤어요.글밥도 많고 책 내용이 어려울텐데 장난감 놀이를 하면서 듣더라도 끝까지 관심갖고 들어주네요.주인공코끼리가 트래킹하면서 힘들어할 때저희 아이도 속상해하는 눈치였어요. ^^;;; (맞겠죠?)그림도 너무 독특하면서 되게 묘사를 잘 하고,내용도 훌륭하구요.... 어린이 작가님 정말 대단하다며 봤어요.우리 아가도 작가님처럼 멋진 꿈을 꾸는 아이로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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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함께 봤어요.


글밥도 많고 책 내용이 어려울텐데 

장난감 놀이를 하면서 듣더라도 끝까지 관심갖고 들어주네요.


주인공코끼리가 트래킹하면서 힘들어할 때

저희 아이도 속상해하는 눈치였어요. ^^;;; (맞겠죠?)


그림도 너무 독특하면서 되게 묘사를 잘 하고,

내용도 훌륭하구요.... 어린이 작가님 정말 대단하다며 봤어요.

우리 아가도 작가님처럼 멋진 꿈을 꾸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b***i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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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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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고개를 들수 없었다.엄마, 왜 우리는 높은 아파트에 살아? (실제론 1층에 살지만...ㅎㅎ)이 아파트를 만들려고 땅을 파서 동물들이 갈 곳을 잃어 버린거야?한 줄 한 줄 읽어 줄 때 마다 이런 질문을 하는데...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될까...고민이 된건 사실이다.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끊임없이 지어지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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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고개를 들수 없었다.

엄마, 왜 우리는 높은 아파트에 살아? (실제론 1층에 살지만...ㅎㅎ)

이 아파트를 만들려고 땅을 파서 동물들이 갈 곳을 잃어 버린거야?

한 줄 한 줄 읽어 줄 때 마다 이런 질문을 하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될까...고민이 된건 사실이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끊임없이 지어지는 건물들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되나...ㅠㅠ

꼬마악어 타코를 읽으면 어른들 스스로도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내가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아이와 어떤식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 가야 될지 곰곰히 생각해봐야지..고마워 이수야.

e******3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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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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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생겨버린 동생으로 인해 내 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린 형아 코끼리의 이야기.삐뚤빼뚤한 글씨체와, 조금은 틀린 맞춤법.그리고 어린아이가 그린듯 어른이 그린듯 사실감 넘치는 삽화.이 모든것이 4살 6살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게 느껴 졌나봐요.그 어떤 책 보다 집중 하는 걸 보고, 아이의 시선으로 쓰인 책이라서 다르다고 느꼈답니다.동생코끼리의 장난을 화가난 형이 집을 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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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생겨버린 동생으로 인해 

내 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린 형아 코끼리의 이야기.

삐뚤빼뚤한 글씨체와, 

조금은 틀린 맞춤법.

그리고 어린아이가 그린듯 어른이 그린듯 사실감 넘치는 삽화.

이 모든것이 4살 6살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게 느껴 졌나봐요.

그 어떤 책 보다 집중 하는 걸 보고, 

아이의 시선으로 쓰인 책이라서 다르다고 느꼈답니다.


동생코끼리의 장난을 화가난 형이 집을 뛰쳐나가는 부분에서는 

첫째가 둘째를 지긋이 쳐다 보더군요.

아무래도 형아 코끼리의 기분을 알겠다는 눈빛으로 쳐다 보는데, 

왜 제 마음이 짠해 지는거죠 ㅠㅠ


집을 떠나서야 비로소 느낀 가족의 소중함.

감동과 교훈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답니다.

e******3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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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배우는 가족과 사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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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보지 않아서 SBS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는 전이수를 알지 못했다.대체 어떤 아이이길래 책을 내고 대통령까지 극찬을 했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 의문점이 전부 풀렸다.8살의 감성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그런 동화책이였는데 어른이도 이런 스토리의 책을 쓰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아이의 눈으로 바라보았기에 순수하고 더 감동적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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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보지 않아서 SBS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는 전이수를 알지 못했다.

대체 어떤 아이이길래 책을 내고 대통령까지 극찬을 했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 의문점이 전부 풀렸다.

8살의 감성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그런 동화책이였는데 

어른이도 이런 스토리의 책을 쓰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았기에 순수하고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던 '새로운가족'

그림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 삐뚤빼뚤한 전이수 작가의 글씨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그런 책이다.


k******o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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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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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동화작가 9살 제주 소년 전이수의 폭발적 상상력이 느껴지는 내용이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극찬한 책이기도 해요 지적 장애가 있는 둘째 동생은 공개 입양된 아이인데요 유정이를 데리고 와서 힘든 점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해요 사자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가 우리에게로 오던 그날엄마는 그 코끼리를 식구로 받아주고 또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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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동화작가 9살 제주 소년 전이수의 폭발적 상상력이 느껴지는 내용이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극찬한 책이기도 해요

지적 장애가 있는 둘째 동생은 공개 입양된 아이인데요

유정이를 데리고 와서 힘든 점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해요

사자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가 우리에게로 오던 그날

엄마는 그 코끼리를 식구로 받아주고 또 하나의 동생이 생기게 됩니다

그 동생은 다리를 절고 있어서 우리와 조금 다른듯했어요 ...

엄마는 모든 코끼리는 다 다르다고

중요한 것은 모두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거라고!!!

직접 쓴 글과 직접 그린 그림 보는 내내 따뜻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동생 때문에 참다못해 밖으로 뛰쳐나와 길을 잃고

철창 안에 갖혀 억울하고 화가 나고 심통나고 속상한 나

그제서야 데려 온 동생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많은 것을 이해하게 사랑하게 되었다는 따뜻한 이야기...감동이네요

9살에 이런 내용을 썼다니 대단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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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악어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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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악어가 진흙탕에 빠져서 새로운 세상에 왔는데 네모들이 많아지고 나무들은 적어지고 흙이 없어 동물들이 쫓겨가요 물들은 썩어가고 시커먼 연기를 내뿜는 막대기들이 많아요 그러다가 잘린 나무를 만나고 나무와 함께 악어가 살던 곳으로 돌아옵니다 울 딸은 책을 읽고나서 쭉 줄거리를 아주 잘 자세히 이야기해주었답니다 ㅎ악어는 말하지요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곳에서 살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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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악어가 진흙탕에 빠져서 새로운 세상에 왔는데 네모들이 많아지고 나무들은 적어지고

흙이 없어 동물들이 쫓겨가요

물들은 썩어가고 시커먼 연기를 내뿜는 막대기들이 많아요

그러다가 잘린 나무를 만나고 나무와 함께 악어가 살던 곳으로 돌아옵니다

울 딸은 책을 읽고나서 쭉 줄거리를 아주 잘 자세히 이야기해주었답니다 ㅎ

악어는 말하지요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곳에서 살까 ?

나는 이 곳을 그렇게 되지 않게 지킬거야 더 늦기전에 ...

8살 전이수군이 만든 첫번째 책

이 책은 울 어른들이 고개숙이게 하더라구요

울 자라나는 아이들이 맑고 희망적이고 세상을 위하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울 세아이들도요

a******2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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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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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은 말 그대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코끼리 가족 이야기인데요 사자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가 한 코끼리 가족에게 오고 엄마는 그 코끼리를 식구로 받아준답니다그런데 그 동생은 다리를 절고 있었어요 엄마는 설명해주지요 모든 코끼리는 다 다르다고 중요한 것은 모두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거라고 그럼에도 다름을 인정치못하고 화를 내던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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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은 말 그대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코끼리 가족 이야기인데요

사자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가 한 코끼리 가족에게 오고 엄마는 그 코끼리를 식구로 받아준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은 다리를 절고 있었어요

엄마는 설명해주지요

모든 코끼리는 다 다르다고

중요한 것은 모두가 서로 돕고 아껴주며 함께 살아가는 거라고

그럼에도 다름을 인정치못하고 화를 내던 코끼리가 철장안에 갇히는 사건이 생기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동생을 이해하게 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새로운 가족 책이랍니다

a******2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