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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동력 지적인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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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리히터에 따르면, 지성인들 사이에선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한다.반면,긍정적 생각은 순진한 무심함의 표현이며, 억지로 분위기를 띄워보려는 무모한 노력의 흔적일 뿐이다.역사가 낙관주의에 덧씌워놓은 부정적 개념은 오늘날까지도 전해진다. "미디어로 주입된 의견과 편견, 미래의 종착역이 두뇌조작일 거라고 믿는 관습적 지식과 이별하라.세계와 변화를 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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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리히터에 따르면, 지성인들 사이에선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한다.

반면,긍정적 생각은 순진한 무심함의 표현이며, 억지로 분위기를 띄워보려는 무모한 노력의 흔적일 뿐이다.

역사가 낙관주의에 덧씌워놓은 부정적 개념은 오늘날까지도 전해진다.

 

"미디어로 주입된 의견과 편견, 미래의 종착역이 두뇌조작일 거라고 믿는 관습적 지식과 이별하라.

세계와 변화를 논할때, 어찌됐건 모든게 잘못될 거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의 말은 하나도 믿지말라.

당신 머릿속에 있는 '다시 시작'버튼을 누르라."

"낙관주의는 개인에게 옳다. 깊은 통찰과 짝을 이루면 천하무적이다.

뒷걸을치다가 다시 낙관주의의 자리로 돌아온다면, 더 휼륭한 통찰과 짝이 될 수 있을 테니 그 또한 천하무적이다." -토머스 크바스,바이어스도로프-

 

"우리 모두 자신을 조금씩 과대평가할때 큰 과제에 손을 댈 수 있다.

그렇게 식량문제에 대한 답으로 인공고기가, 기후변화에 대한 답으로 마차시대로 회귀하는 대신 전기자동차가 나온 것이다. 그리니 우리에겐 긍정적인 생각에 에너지를 불어 넣고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낙관주의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일하는 낙관주의의 영국기관이 가동돼야 한다. 낙관주의는 결국 '열심히 기능한다'는 뜻이다."

 

나는 정녕 지적인 낙관주의자인가?  그러고 싶다.  그냥 낙관주의자도 아니고 지적인 낙관주의자..... 이표현에는 많은 함축적 의미가 담겨있으니 결코 가볍지 않은 단어고 표현이다.

우리모두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

-2018.11.14-

YES마니아 : 로얄 7******n 2018.11.2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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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낙관주의자를 읽다
"지적인 낙관주의자를 읽다" 내용보기
<지적인 낙관주의자>의 요지는 간단명료하다. 낙관주의를 가지되, 상황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지성과 그 지성을 적용하는 행동력이 뒷받침되어야만 비로소 낙관주의의 진면목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막연히 잘 풀릴 거라고 희망을 가지는 것은 낙관이 아니라 몽상이며, 상황을 지적으로 분석하고 조명하고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낙관주의가 낙관주의의 장점과 희망을 발휘
"지적인 낙관주의자를 읽다" 내용보기

<지적인 낙관주의자>의 요지는 간단명료하다. 낙관주의를 가지되, 상황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지성과 그 지성을 적용하는 행동력이 뒷받침되어야만 비로소 낙관주의의 진면목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막연히 잘 풀릴 거라고 희망을 가지는 것은 낙관이 아니라 몽상이며, 상황을 지적으로 분석하고 조명하고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낙관주의가 낙관주의의 장점과 희망을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s*****s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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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지적인 낙관주의자
"[49]지적인 낙관주의자"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다.그 재미는, 머라고 해야하나, 약간 어이없으면서도 웃긴! 그러한 느낌이다.전혀 엉뚱한 해석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실소하는 재미다.사실 낙관주의자가 되기위해 지적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책 내용도 특별히 지적인 자세를 강조하진 않는다. 다만, 어떤 유형의 낙관주의라도 비관주의보다는 나은 것이니 낙관주의자가 되라는 주문서다.이 책의 결론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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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다.

그 재미는, 머라고 해야하나, 약간 어이없으면서도 웃긴! 그러한 느낌이다.

전혀 엉뚱한 해석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실소하는 재미다.


사실 낙관주의자가 되기위해 지적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책 내용도 특별히 지적인 자세를 강조하진 않는다. 다만, 어떤 유형의 낙관주의라도 비관주의보다는 나은 것이니 낙관주의자가 되라는 주문서다.


이 책의 결론은 딱 두가지다.


낙관주의자가 되기위해서는 평균이상의 효과(또는 법칙)가 있는데 이에 충실하라는 것 하나!

둘째, 항상 성공은 내덕, 실패는 네탓으로 돌리는 자세를 유지하라는 것.

유형을 막론하고 성공적인 낙관주의자가 되기위한 필수 요소란다.


평균이상의 법칙은 이미 다른 책에서도 접한 바 있다.

물론, 그 때는 부정적 해석이었는데 간단히 개념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내에서 평균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이 직장에서 출세할 가능성을 과대평가하고, 자녀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수명을 길게 잡는다. 또한 자신이 평균 이상으로 건강하며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보다 성공적으로 생각한다"(P106)


재밌지 않나?


그래서 일반적인 평균이상의 법칙은 직장내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해석된다.

각자가 평균이상으로 훌륭하기 때문에 남의 얘기를 듣지않고, 건의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며 결국 설득과 포용의 문화가 그만큼 녹녹치 않은 이유로 설명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 반대의 논리로 평균이상의 효과를 강조한다.

평균이상의 심리적 위안을 삼아야 낙관적 생활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새로운 해석이 재미있었던 부분이다.


성공은 내덕, 실패는 네탓으로 돌려라라는 주장도 같은 이유다.


겸손과 자중을 덕으로 생각하는 가치관은 여전히 팽배하다,특히 조직내에서는 더욱이.

그럼에도, 일상적으로 성공을 자기 덕으로 돌리라고 주문한다.그리고 뻔뻔하게 실패는 너 탓으로 미루고.평균이상 효과 처럼 자기최면으로 낙관주의를 유지하는 비결이란다.


아뭏든, 상당히 재미있었다. 


재밌는 해석, 색다른 관점에서 괜찮은 책이었다.


다만, 아쉽게도 후반부로 갈수록 중언부언하고 엉뚱한 주제까지 끌어다 설명하느라 불필요한 내용이 많았다.


결론은 사실 심플하다.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그냥 낙관주의자가 되라는 메시지만 기억하면 될 듯 하다.



2*******a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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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낙관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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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의하면 낙관주의자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고 하네요. 단순히 순진한 낙관주의자부터 지적인 낙관주의자까지. 매사 비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것보다 낙관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으며 애초 그런 성향으로 태어나기 보다는 유년기부터 형성되며 학습된다는 것 등 한 번 쓱 읽어보기엔 괜찮았지만 그다지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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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의하면 낙관주의자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고 하네요. 단순히 순진한 낙관주의자부터 지적인 낙관주의자까지. 매사 비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것보다 낙관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으며 애초 그런 성향으로 태어나기 보다는 유년기부터 형성되며 학습된다는 것 등 한 번 쓱 읽어보기엔 괜찮았지만 그다지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은 없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