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기무라 나오노리 소개 중에 기억나는 점은 "변화의 중심에는 강인하고 뚝심 있는 중간관리자가 있어야 하고 이들이 과감한 개혁 의지와 강한 결기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 에서는 그런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곱 가지 다크 사이드 스킬을 제시해 무기력하고, 변화를 두 려워하는 조직에 과감히 칼을 휘드를 수 있는 리더의 행동 전략을 소개한다."입니다. 마키아 벨리를 생각하면 비슷할 수 있을 듯 한데 상당히 회사라는 조직에 특화해서 이야기를 전개합 니다. (또는 다크 히어로 배트맨의 고뇌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요.)
32쪽 - 브라이트사이드 스킬 : 논리적 사고력, 재무 및 회계지식, 프레젠테이션 능력, 지려 직상 능력 - 다크사이드 스킬 : 사람과 조직에 영향을 끼치고 움직이는 능력, 분위기를 지배하는 능력, 사람을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 냉정하게 결정을 내리는 능력. 당연히 브라이트와 다크사이드 둘 다 리더에게 필요하지만 2018년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다크 사이드 스킬을 연마한 리더가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주장이고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부 흔들리지 않는 리더를 만드는 7가지 다크사이드 스킬 1. 위기를 숨기지 마라 2. 눈치 보지 않는 직원을 뽑아라 3. 언제든 손발이 되어줄 아군을 포섭하라 4. 미움 받을지언정 뜻을 굽히지 마라 5. 번뇌가 아닌 욕망에 빠져라 6. 시험대 위에서 도망치지 마라 7. 철저히 이용하고 기꺼이 이용 당하라 2부 리더의 승부수에서는 1. 언제든지 변화를 일으킬 태세를 갖춰라 2. 사람을 조종하는 리더의 3 가지 능력 3. 어떤 사람이 흔들리지 안는 리더가 되는가 3부 무기력한 조직에 메스를 들이댈 리더의 용기(마쓰이 타다미쓰 무인양품점 전 사장과의 대담)
22쪽. 매년 엄청난 적자를 내는 것도 아니고, 또 때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이익이 나오는 사업들에 굳이 손을 대는 건 엄청난 용기가 있지 않고서야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몸집이 크고 의사결 정자가 많은 대기업에서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큰 기업일수록 드러나지 않는 어중간한 사업들이 쌓여서 전체적으로 수익이 떨어지는 주요 원인이 되곤 한다.
31쪽. 그런 어려움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다크사이드 스킬, 즉 조직을 지배하는 카리스마가 필요하다. 치열한 격투를 벌이기 위해서는 빛이 들지 않는 진흙탕에서의 싸움 스킬이 필요한 것이다.
44 - 45쪽. 다크사이드 스킬을 지닌 리더는 경영진에게 조용히 찾아가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해결책을 논의한다. "이대로는 힘들겠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틀림없이 곧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손을 써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겉으로 자신감을 유지하되 뒤로는 은밀하게 조직을 움직여 미래를 대비하고 교섭을 조율하는 능력이다. (중략) 이것은 나약한 태도도, 현실을 피하는 태도도 아니다. 사업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멀리 내다봤을 때 어떻게 살아남을지, 어떻게 승리를 거둘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강인한 자세다.
조직도가 아닌 나만의 인맥 지도가 필요하다(62쪽) 회사의 지위 체계가 골격이라면 조직이 짜놓은 틀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게 새로이 구성한 신경 회로는 종횡무진으로 달리는 정보망에 해당한다. 조직 안에서의 전쟁은 결국 정보 싸움이다. 첩보전 에 강한 사람이 승리를 거둘 수 있다. 67쪽 닛산자동차에 취임할 당시 곤 사장은 워낙 신출귀몰해서, 갑자기 공장에 시찰을 나와 사원들과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다. 그는 그렇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얻어낸 1차 정보를 모 아 싱경회로를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닛산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한 원대한 계획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었다. 71쪽
미움 받는 일은 리더의 숙명이다 80쪽 현장의 저항 세력을 확실히 장악하는 리더의 강단 85쪽
리더는 그런 강인함과 냉정함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 그런 리더가 되려면 외부의 평가만을 신경 쓰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먼저 자기 스스로 내면에서부터 확실한 중심이 세워져 있어야 가능하다. 내부에 중심이 잡혀 있으면 반발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큰 그림을 보며 의연하게 뜻을 밀고 나갈 수 있다. 88쪽
수치가 아닌 리더의 가치관을 공유하라 94쪽
내가 어떤 사람인지 30분 안에 설명해보라 102쪽 이 방식은 유용한 듯해서 바로 활용하였습니다. 별로 좋은 얘기는 안 나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102쪽
시험대 위에서 도망치지 마라 : 결정적 순간에 위기를 해결하는 자가 진정한 리더다. 104쪽
언제나 직원들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108쪽
철저히 이용하고 기꺼이 이용당하라 :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큰일을 해낼 수 있다. 116쪽 평소 사내에 심어둔 신경회로에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모아 목소리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그래야 변화의 창문이 열리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대담하게 행동에 옮길 수 있다. 117쪽
정보는 기다린다고 저절로 굴러들어오지 않으므로 자신이 직접 정보를 찾아 나서야 한다. ...... 그래서 리더들은 위에서 내려오는 정보만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올라오는 정보 들도 유심히 살피며 귀 기울여야 한다. 수동적으로 자리에 앉아 기다리기만 하는 리더에게는 죽은 정보만 들어올 뿐이다. 122쪽
업무 시간의 70퍼센트는 부하 직원의 것 128쪽 집착하지 않으면 리더가 될 수 없다. ...... 결국은 인간력이 승부를 가른다. 131쪽
사상가 야스오카 마사히로는 우시오전기의 창업자인 우시 지로에게 "욕망을 버리고 아망으로 살라"라고 충고했다. 욕망은 금전욕이나 명예욕 같은 세속적인 욕망을 가리키며, 아망은 그와 대비되는 훌륭한 덕망을 뜻한다. 152쪽
1, 2, 3부! 219쪽의 이 책은 결국 올바른 목표를 가진 인간력이 강한 리더가 최고의 리더가 될 가능성이 있고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를 제대로 풀어서 이용할 것을 권하고 목표만 올곧게 유지하고 조직의 미래 청사진을 갖고 강 인하고 따뜻하면서도 냉정한 리더로 존재한다면 2018년 그러니까 지금에 딱 맞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에 동의하고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였습니다. 조직이 지금 없더라도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과 정보를 장악할 수 있는 브라이트사이드 와 다크사이드 스킬 모두를 갖기 위해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노력해서 스킬을 획득하고 바르게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물론 큰 일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좋은 일이어야 하구요. |
|
"난 아직 결정권이 없으니까".....
직급에서 오는 힘이 없어도 누구나 결정을 내리거나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미움 받는 일은 리더의 숙명이다. 두렵지만 존경받는 리더가 조직을 변화시킨다.
난 결정권이 없으니까 라는 말로 얼마나 많은 일들에서 자유로워지려고 했었나 그렇게 치졸하게 살지말자고 다짐한다.
존경받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것은 차치하더라도 나 자신부터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지?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고 있진 않은지?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각오하고는 있는지?
가장 가슴에 와닿은 말한마디가 있다.
기업은 사장의 인격 이상이 될 수 없다.
조직의 10년 후를 내다보고 과감하게 개혁을 단행할 수 있는 다크사이드 스킬을 키워 나가는 리더가 되어야 겠다. 반드시 2018.9.28 |
|
기업이라는 조직은 시간이 흐를수록 도전에 인색해지고 실패에 무관용주의로 가기 쉽다.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은 안정적으로 일하기를 꿈꾸며,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방향으로 흐르고 조직 역량, 매출, 브랜드 가치 창출 등 기업의 본질적인 목표보다는 보신주의와 무사안일주의로 흐르기 쉬운 것이 기업들이 당면하는 현실이 아닌가 싶다. 먼저 아쉬운 점을 얘기하자면 아직까지도 평생 고용이라는 가치가 있는 일본의 기업환경과 이직시장이 활성화되고 소수의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재무적인 기반이 취약한 국내기업환경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은 인지하고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을 듯 하다. 대부분의 내용과 예시가 고용이 안정된 환경하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개선시키는 방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성에 빠진 조직을 개선시키고, 회사라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들을 강력한 리더십으로 끌고가는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정치, 무사안일, 무책임, 책임전가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아마 이론만 강조하는 경영학이나 조직관리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는 많지 않은 저작 중 하나인 듯 싶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조직을 끌고나갈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
|
초격차라는 책도 읽고 이 책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가"도 읽었다. 초격차는 아무래도 글로벌 대기업에 기술집약적 사업을 하는 회사라서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느끼는 부분도 많았으나 이 책은 일본 사례에 소매,유통업 쪽 내용이 많이 나와서 현실적으로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조직에는 고인물도 있고 꼰대도 있고, 패배주의자도 있고 수동적인 사람들도 있고 무책임한 사람도 있다. 반면에 책임감 있고, 진취적이고 열정적이며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도 있으며 변화지향적인 사람 들도 있다. 조직원의 로열티와 역량은 결국은 리더가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방향을 제시하느냐? 에 따라 달려 있으며, 이 책은 지극히 현실적이며 실현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한국형 조직에서 어느 정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이런 부분은 어디까지나 오너 혹은 경영자가 정상 범위의 사람이라는 가정 하에 가능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오너 경영 체제하에서 무능한 오너가 수도 없는 경영전략 실패로 조직을 무너뜨린 사례를 경험한 관리자로서는 이 책의 현실적인 내용조차 현실보단 이상에 가깝다는 걸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슬프기만 하다. |
|
저자 기무라 나오노리 소개 중에 기억나는 점은 "변화의 중심에는 강인하고 뚝심 있는 중간관리자가 있어야 하고 이들이 과감한 개혁 의지와 강한 결기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는 그런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곱 가지 다크 사이드 스킬을 제시해 무기력하고, 변화를 두 려워하는 조직에 과감히 칼을 휘드를 수 있는 리더의 행동 전략을 소개한다."입니다. 마키아 벨리를 생각하면 비슷할 수 있을 듯 한데 상당히 회사라는 조직에 특화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다크 히어로 배트맨의 고뇌를 생각해볼 수도......
32쪽 다크사이드 스킬 : 사람과 조직에 영향을 끼치고 움직이는 능력, 분위기를 지배하는 능력, 사람을 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 냉정하게 결정을 내리는 능력. 당연히 브라이트와 다크사이드 둘 다 리더에게 필요하지만 2019년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다크 사이드 스킬을 연마한 리더가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주장이고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부 흔들리지 않는 리더를 만드는 7가지 다크사이드 스킬 1. 위기를 숨기지 마라 2. 눈치 보지 않는 직원을 뽑아라 3. 언제든 손발이 되어줄 아군을 포섭하라 4. 미움 받을지언정 뜻을 굽히지 마라 5. 번뇌가 아닌 욕망에 빠져라 6. 시험대 위에서 도망치지 마라 7. 철저히 이용하고 기꺼이 이용 당하라
2부 리더의 승부수에서는 1. 언제든지 변화를 일으킬 태세를 갖춰라 2. 사람을 조종하는 리더의 3가지 능력 3. 어떤 사람이 흔들리지 안는 리더가 되는가 3부 무기력한 조직에 메스를 들이댈 리더의 용기(마쓰이 타다미쓰 무인양품점 전 사장과의 대담)
22쪽. 매년 엄청난 적자를 내는 것도 아니고, 또 때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이익이 나오는 사업들에 굳이 손을 대는 건 엄청난 용기가 있지 않고서야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몸집이 크고 의사결 정자가 많은 대기업에서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큰 기업일수록 드러나지 않는 어중간한 사업들이 쌓여서 전체적으로 수익이 떨어지는 주요 원인이 되곤 한다.
31쪽. 그런 어려움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다크사이드 스킬, 즉 조직을 지배하는 카리스마가 필요하다. 치열한 격투를 벌이기 위해서는 빛이 들지 않는 진흙탕에서의 싸움 스킬이 필요한 것이다.
44 - 45쪽. 다크사이드 스킬을 지닌 리더는 경영진에게 조용히 찾아가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해결책을 논의한다. "이대로는 힘들겠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틀림없이 곧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손을 써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겉으로 자신감을 유지하되 뒤로는 은밀하게 조직을 움직여 미래를 대비하고 교섭을 조율하는 능력이다. (중략) 이것은 나약한 태도도, 현실을 피하는 태도도 아니다. 사업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멀리 내다봤을 때 어떻게 살아남을지, 어떻게 승리를 거둘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강인한 자세다.
조직도가 아닌 나만의 인맥 지도가 필요하다(62쪽)
닛산자동차에 취임할 당시 곤 사장은 워낙 신출귀몰해서, 갑자기 공장에 시찰을 나와 사원들과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다. 그는 그렇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얻어낸 1차 정보를 모 아 싱경회로를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닛산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한 원대한 계획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었다. 71쪽
미움 받는 일은 리더의 숙명이다 80쪽
현장의 저항 세력을 확실히 장악하는 리더의 강단 85쪽
리더는 그런 강인함과 냉정함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 그런 리더가 되려면 외부의 평가만을 신경 쓰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먼저 자기 스스로 내면에서부터 확실한 중심이 세워져 있어야 가능하다. 내부에 중심이 잡혀 있으면 반발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큰 그림을 보며 의연하게 뜻을 밀고 나갈 수 있다. 88쪽
수치가 아닌 리더의 가치관을 공유하라 94쪽
내가 어떤 사람인지 30분 안에 설명해보라 102쪽 이 방식은 유용한 듯해서 바로 활용하였습니다.
시험대 위에서 도망치지 마라 : 결정적 순간에 위기를 해결하는 자가 진정한 리더다. 104쪽
철저히 이용하고 기꺼이 이용당하라 :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큰일을 해낼 수 있다. 116쪽
평소 사내에 심어둔 신경회로에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모아 목소리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그래야 변화의 창문이 열리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대담하게 행동에 옮길 수 있다. 117쪽
집착하지 않으면 리더가 될 수 없다. ...... 결국은 인간력이 승부를 가른다. 131쪽
사상가 야스오카 마사히로는 우시오전기의 창업자인 우시 지로에게 "욕망을 버리고 아망으로 살라"라고 충고했다. 욕망은 금전욕이나 명예욕 같은 세속적인 욕망을 가리키며, 아망은 그와 대비되는 훌륭한 덕망을 뜻한다. 152쪽
219쪽의 이 책은 결국 올바른 목표를 가진 인간력이 강한 리더가 최고의 리더가 될 가능성이 있고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를 제대로 풀어서 이용할 것을 권하고 목표만 올곧게 유지하고 조직의 미래 청사진을 갖고 강 인하고 따뜻하면서도 냉정한 리더로 존재한다면 2019년 그러니까 지금에 딱 맞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에 동의하고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였습니다. 조직이 지금 없더라도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과 정보를 장악할 수 있는 브라이트사이드 와 다크사이드 스킬 모두를 갖기 위해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노력해야.
메모 독서 하듯 이전에 읽었던 부분을 다시 훓는 기분으로 일독하였습니다. 욕 먹을 준비, 이용 당할 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니, 아직 욕먹을 준비도 이용 당할 능력도 부족한 상황. 그렇습니다. 남은 8개월 사이에 능력을 키워야합니다. 지독 하게 읽고 지독하게 준비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