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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모차르트다 모차르트는 자주 듣는 음악가중 하나다 이번에는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서 조성진 피아니스트가 앨범을 발매한다고 했을때 바로 구매했다 이번에는 조성진의 도이치 그라모폰 세 번 째 스튜디오 레코딩 앨범으로 모차르트의 음악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이 담겼으며 야닉 네제 세겡이 지휘하는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했다. 또한 ‘소나타 3번’과 ‘소나타 12번’도 수록했다.
역시 명반이다 그의 연주는 그 자체가 예술이다 모처럼 귀가 호강을 했다 조성진은 “레코딩할 때의 첫 번째 철칙은 ‘가장 잘 아는 곡, 잘 칠 수 있는 곡으로 하는 것이다” 라며 ‘모차르트 협주곡 20번’은 2011년 지휘자 정명훈과 협연 이후 계속 연주를 했었고 ‘모차르트 소나타’도 10세부터 연주한, 익숙한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