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의 책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한 편인데 코니 윌리스 작가도 마찬가지. 『개는 말할 것도 없고』와 『둠즈데이북』 이후에 다른 책을 기다렸는데 아작 출판사에서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가 모두 출간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 시간여행을 한다는 설정이 너무 흥미롭고 실제로도 가능하다면 어떨지 상상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역사에 대한 고증도
좋아하는 작가의 책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한 편인데 코니 윌리스 작가도 마찬가지. 『개는 말할 것도 없고』와 『둠즈데이북』 이후에 다른 책을 기다렸는데 아작 출판사에서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가 모두 출간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 시간여행을 한다는 설정이 너무 흥미롭고 실제로도 가능하다면 어떨지 상상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역사에 대한 고증도 착실히 된 책이라니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