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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소는 자객에게 목숨을 위협 받지만 공영왕이 물리친다. 혼인을 하며 궁 밖에서 살았던 경소는 황제의 대리로서 다시 황궁에 입궁하게 되었다. 경소가 황제가 되면 태후가 될 생각으로 황제를 시해한 황후. 부황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경소 건희를 황제로 만들기위해 우가 사람들이 일으킨 역모에 억울하게 말려들지만 구할 길이 없어 죽은 것으로 꾸민다. 열네 살이 된 영제에게 양위를하고 건희의 곁으로 간다. 띄어쓰기가 여러차례 틀렸다. 정말 재미없고 지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