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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기획사인 홍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홍진희와 홍진희가 새로 키우기로 마음먹은 화이어 앤드 소울의 리드 보컬 기호, 그리고 클럽의 DJ로 일하고 있었으나 홍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방송계로 진출하려는 상희와 홍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최고의 인기 락 가수인 경빈 이렇게 두 그룹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한 명이 아니고 로맨스 카테고리인데 반해 로맨틱한 전개보다는 각자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가 중심이라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듯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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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기획사를 운영하는 진희는 젋은 뮤지션인 기호를 만나게 되고 재즈가수를 꿈꾸었지만 현실로 인해 포기했던 자신을 떠올리게 됩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각기 다른 두커플의 내용이 다 들어있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보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마음보다 몸부터 정을 쌓는 두커플을 보면서 참 답답했습니다. 두커플이 어떤식의 진행과 결론을 내릴지 궁금해하면서 기대를 가지고 봤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지만 무난한 내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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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가수였으나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느끼고 가수를 그만 둔 여주와 가수의 꿈을 꾸는 남주가 만나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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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락가수 서경빈, 새로 홍 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온 젊은 디제이 표상희, 엔터 대표 홍진희, 그녀가 새로 발굴한 젊은 뮤지션 현기호 네 남녀의 얽힌 청춘...과 방황과 사랑을 건조한 문체로 그려낸 글입니다. 초반에는 상희와 진희의 시점이 챕터별로 번갈아 보여지다가, 남자들과 진도를 뺄 때면 이어서 해당 커플(?)의 시점을 연달아 보여주네요. 일반적인 로맨스의 문체도 감성도 아니고, 뭐랄까.. 건조한 느낌의 인디록밴드 음악같은 글이었어요. 약간의 갈망과 욕망도 느껴졌고요.취향 좀 가릴 글 같고, 제 취향도 아니며, 일반적인 로맨스 감성으로는 다소 불쾌한 장면도 있습니다. 가장 당황스러웠던 것은 처음에 여주인공 두 사람의 시점이 번갈아나오고 그들 시점에 남주들이 각자 배정되길래 두 커플의 이야기를 번갈아 보여주겠거니 싶었던 것을 배신하듯이 본격적으로 네 인물이 교체되는 1권 후반부에 상희가 기호의 공연을 보고 홀리는 장면이었어요. 아니 얘 남자는 경빈 아니었나..? 너네 바로 전 분량에서 같이 잤잖아..정동진 여행도 가고.. 그러더니 이야기가 점점 복잡해집니다. 독특한 분위기의 예술하는 청춘들의 광기어린 막장 치장극이라 생각하면 나름 참신한 글이고 일단 저렴해서 2권도 마저 구매하겠지만 딱히 추천은 안해요. 만족도는 4~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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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만 읽었을땐 뭔가 그럴듯했는데 1권을 다읽고난 지금 도대체 무슨 내용을 쓰고자하는건지 말 하고 싶은게 뭔지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겠어요 4명의 남녀가 나오는데 다 각각 비슷한 분량인데 그냥 몸만 보고 마음에 들고 동해서 발정하는데 이걸 로맨스라 할수있을까요? 진화라는 엔터테인먼트 여사장과 그녀가 다운타운에서 발굴해 성공한 경빈.새로 발굴한 디제이 상희.기지촌 락밴드 기호 이 네사람 이야기인데 진화라는 여자는 명색이 사장이 자신이 키우려는 기호랑 때와 장소 안가리고 붙어먹고 경빈은 금사빠고 상희는 경빈과 자고나니 기호를 보고 첫눈에 빠지고..이건 뭐 총체적 난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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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보고 뭔가 있어 보이는 주인공의 설정에 오예를 외치면서 구매했는데... 읽는 내내 그래서 뭐하자고 하는 생각만 드네요. 여주...가 맞긴 한거죠. 어쨌든 진화가 여주인가 나오는 인물들도 많은데 그들의 이야기가 뭐 심금을 울리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엔터 여사장과 그에 소속된 사람들의 이야기인가 싶다가고 갑작스런 씬은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 나오는 인물들 마다 하나같이 별로라 2권은 안사야겠다 싶네요 이건 아냐...ㅠㅠ 이걸 원한게 아닌데ㅠㅠ |